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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위생용품 지원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위생관리 참여에 대한 음식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관내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52개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회식, 연말 모임 등이 증가하는 시기적 특성을 반영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층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지원은 12월 2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종량제 봉투, 마스크, 위생장갑, 손세정제 등 위생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이 업소별로 제공된다.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 음식점 영업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를 통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한편,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계룡시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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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기대감 높인다!
계룡시,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기대감 높인다!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을 통해 교통망 혁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대전·세종·충청권 주요 거점을 연결해 지역 간 교통 흐름 개선과 이동시간 단축을 목표로 한다.지난 18일,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이 계룡시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김 위원장은 “주요 거점 간 이동성과 계룡역 환승센터 접근성 강화를 위해 세부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돼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 530억 원 규모의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6천세대 거주하는 대실지구와 금암동, 계룡역, 계룡산업단지까지 진․출입 시 연화교차로 또는 계룡과선교까지 우회하는 그간의 불편함이 해소되는 등 최대 1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계룡역을 출발역으로 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와 연계돼 대전․세종․충청권 간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강화함은 물론 교통체증 해소와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사업 선정과 추진을 위해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진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이번 광역도로사업이 계룡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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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대실 LH4단지 사회적기업 입주 협약 체결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계룡대실 LH4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입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간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공간 확보를 기반으로 23일 최종 선정된 사회적기업과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계룡대실 LH4단지 내 유휴공간 약 76㎡를 무상으로 확보함으로써 별도의 공간 임차 없이 사회적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방재정 절감 효과를 거뒀다.또한, 사회적 경제 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입주 기업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LH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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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종합청렴도 ‘수직 상승’…2등급 달성 쾌거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으로 전년 대비 2단계나 상승하는 쾌거를 이뤘다.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내·외부 부패 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기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부패 사건 발생 현황에 따른 ‘부패실태’감점을 합산하여 산출하며, 각 기관 유형별로 1~5등급으로 평가한다.계룡시는 그동안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특히, 부패방지를 위한 기관 차원의 체계적인 노력과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이 이번 등급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이번 평가 결과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를 전면 개편한 2022년 이후 최고 등급으로 이응우 시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문화 조성’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청렴 실천에 동참하고 시민들이 시정을 믿고 지지해 주신 결과”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정밀 분석해 보완하고, 내․외부 소통 채널 확대를 통해 ‘청렴도 1등급’달성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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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성황리 개최
계룡시,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성황리 개최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3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 체육 종목단체 선수, 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 성적을 거둔 체육인을 격려하고, 한 해를 돌아보며 장애인 체육인들 간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장애인 체육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장애인 체육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2025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순간을 제공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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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선정 - 체계적 사업 운영과 우수한 성과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보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유공자 및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해 정신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서비스 신청률 및 사업 운영 △예산 집행 △제공기관 현장 조사 등 3개 영역, 7개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계룡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체계적인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통해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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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현장 목소리 청취로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모색 -
계룡시,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2일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및 상권의 활력 제고와 미래 지향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상공인 관련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계룡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와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고,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계룡시와 소상공인,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현장에 필요한 지원정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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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시민·공무원 우수제안 선정 - 시민·공무원 제안으로 행정혁신 모색…우수 제안 8건 선정 -
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시민·공무원 우수제안 선정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과 공무원 제안에 대한 우수 제안 선정 및 시상 등급 결정을 위해 2025년 계룡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8명,총 9명이 참석해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위원회는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제안설명, 토론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심사 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총 336건의 제안 가운데 1차 관련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8건으로, 시민 제안 4건과 공무원 제안 4건이 포함됐다.위원회는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실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려상 1건과 노력상 7건 등 총 8건의 제안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장려상에는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내 수강 취소 등 기능 추가가 선정됐으며, 노력상에는 △적극행정 심사 시 직원 의견 반영 △회의 물품 공유 시스템 구축 △계룡시청 누리집 내 청렴·감사 카테고리 신설 등 7건이 포함됐다.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 등 포상이 지급되며, 해당 제안은 향후 실시계획 수립과 실행 여부 점검을 통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제안심사위원회는 행정혁신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반영해 행복지수 1등 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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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백석문화대와 ‘충남 RISE 관광 성과 공유회’개최 –관광 콘텐츠 개발·환경 개선 성과 가시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3일 병영체험관에서 ‘2025년 충남 RISE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한 관광분야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 공유회는 충남 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관광분야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점검하고, 문화관광 유관 단체 및 관계자 간 협력 강화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 RISE 사업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대학과 기초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이다.계룡시는 백석문화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관광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관광 프로그램 앱 개발을 비롯해, 관광 슬로건 공모 및 관광지 인증샷 이벤트, 입암저수지 노후 경관조명 개선 등 관광 콘텐츠 확충과 관광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사업이 추진됐다.이날 성과 공유회에서는 각 사업의 추진 성과와 함께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 향후 관광분야 RISE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시 관계자는 “충남 RISE 관광사업은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현장이 잘 결합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계룡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관광분야 외에도 건양대학교와 협력해 교육분야 충남 RISE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시민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을 위해 초․중학생 영어․스키캠프, 디지털 교육, 시민대학 운영 등을 통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교육 성과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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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내 최초 아동돌봄시설 AI 통합환경 구축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19일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 시연회를 열고, 도내 최초로 아동돌봄시설에 최첨단 AI 기반 교육·돌봄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계룡시는 충남 도내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과제에 선정됐다.시는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별마루센터, 어린이감성체험장 등 아동돌봄시설 8개소에 AI 기반 교육·돌봄 인프라를 조성했다.시설에는 화상교육장비와 실습 보조기기가 구축돼 웹툰 그리기, K-POP 댄스, 놀이수학 등 다양한 영상체험 교육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학습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첨삭 지도도 가능해졌다.아울러 AI 관련 개정 교육과정에 대응하기 위해 AI 영어학습기기, 코딩로봇, 디지털 드로잉 장비, 스마트 운동기기 등을 도입해 학습과 건강 관리를 함께 지원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시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통합학습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아동돌봄의 질을 높이고, 시설 간 교육·돌봄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스마트 아동돌봄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