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은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축하카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축하 카드는 청소년의 도약과 주민등록증 첫 발급을 축하하고 계룡시의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QR코드등이 반영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해 금년 새롭게 카드 내용에 변화를 주어 이달부터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 카드에 동봉해 전달할 예정이다.
신도안면은 “축하 카드가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한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