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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적수문제 해결 위한 체계적 개선사업 본격화
계룡시, 적수문제 해결 위한 체계적 개선사업 본격화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다양한 상수도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질을 개선하고 적수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상수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으로 구성됐다.먼저, 지난 2024년 약 19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배수관로 세척사업을 통해 90㎞에 달하는 노후 배수관로 내부 퇴적물과 이물질을 제거했다.이를 통해 수돗물의 수질을 개선하고 민원을 줄이는 데 주력해 왔다.또한,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되어 가정 내 급수관에 쌓인 녹과 이물질 제거나 세척 비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어 수질검사 및 모니터링 시스템도 강화된다.주요 급수 지역의 노후관 및 중점관리지역에서 주기적인 수질 검사를 실시하며 북부와 안산 배수지에서는 실시간으로 탁도 및 잔류 염소를 모니터링해 수질 상태를 면밀히 관리한다.더불어,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무료 수질검사를 제공한다.특히 금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비상 공급망이 구축됨에 따라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이 예상되며 관로의 노후 문제 해결과 함께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약 17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원내가압장에서 두계교 구간까지 8.3㎞의 송수관로를 교체하는 대규모 공사다.이와 함께, 안산배수지 송·배수관로 교체사업도 진행된다.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24년 6월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의 발주청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도로공사와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두마면 왕대리 일원 약 2.4㎞의 노후 송·배수관로를 교체했으며 금년 3월까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시설물 인수인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로써 계룡시는 안정적인 물 공급과 수질 개선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엄사지구와 신도안지구 내 상수도 또한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엄사지구는 지난해부터 배수관로와 송수관로를 정비,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고 그와 함께 계룡대 지역의 공동주택에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해 맑은 수돗물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해당 사업들은 총 87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2026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가장 규모가 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도 포함됐다.계룡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통해 노후 관망 정비와 GIS 시스템, 블록 시스템을 구축한다.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년간 약 4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상수도 사업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수질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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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돕는다
계룡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돕는다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여성가족부와 계룡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요건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되며 신청자에게는 월 1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가 제공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청소년이 본인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생리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능하며 실거주지에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및 복지로 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한 번 신청하면 자격 유지 시 별도 재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지원된 바우처는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리대·탐폰·생리컵 등 다양한 생리용품 구매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이 보장되고 기본적인 생활권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지원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각 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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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홍보 나서
계룡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홍보 나서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가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와 관련해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지난 2021년 6월 도입된‘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약 4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제도 시행 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신고 기한을 넘겨 지연 신고하거나, 제도 자체를 인지하지 못해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에 계룡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과 3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먼저, 2월 중에는 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통해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한편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관련 제도가 충분히 안내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이어 2월에는 아파트 승강기 내에 홍보문을 부착하고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해당 내용을 수록해 관내 모든 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 회의를 통해 대면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적으로 전파한다는 계획이다.주택 임대차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이다.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특히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금액 변동이 있는 갱신 계약의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이를 누락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실질적인 과태료 부과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지연 신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계약 체결 후 즉시 신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이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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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나라사랑 '송촌 장학금'수여식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8일 신도안면에 소재한 한훈기념관에서 ‘송촌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송촌 장학금’수여식은 독립운동가 송촌 한훈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송촌 한훈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한상빈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 허정영 보훈단체협의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장학생 10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송촌 한훈 선생의 손자이자 송촌 한훈기념사업회장인 한상빈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500만원을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했다.아울러 한상빈 회장이 직접 재배한 ‘광석 뜰 쌀’120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해 관내 보훈단체에 기탁됐다.시 관계자는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실천으로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특히 이번 장학금은 한상빈 회장의 귀한 사재로 마련된 만큼 장학생 여러분이 이를 밑거름 삼아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상빈 회장은 계룡시 개청 이후 매년 사재 기탁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와 함께, 한훈기념관은 개관 이후 지역 내 유일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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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출범…통합돌봄 본격화
계룡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출범…통합돌봄 본격화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통합지원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계룡시가 추진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계속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룡형 맞춤 통합돌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통합돌봄TF팀,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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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 평생교육을 위한 학습나래 지원사업 본격 시작
년 계룡시 학습나래 신청 홍보물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학습나래 사업은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총 1,100명에게 지급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3월 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지급된 학습나래 지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75개소의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은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먼저, 선정자 본인이 1개월 이내에 선정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사업기간 내 전액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다음 2년간 선정에서 배제하여 미사용으로 회수되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했다.또한, 부정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다음 3년간 선정 배제를 명시하여 학습나래가 취지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시는 학습나래 사업의 본격 시작에 앞서 학습기지 및 학습아미와의 사전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2026년 학습나래 사업에서 달라지는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추진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이어 학습기지별 운영 프로그램을 전면 재정비하는 등 학습나래 학습자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학습나래는 계룡시 평생학습의 시그니처 사업으로 계룡시민에게 평생학습의 날개를 달아드리고, 나아가 학습기지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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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AI 돌봄인형'으로 독거노인 정서 돌봄 강화
말동무 인형 대상자 선정 회의 사진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독거노인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돌봄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 돌봄 수요에 대비한 운영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사업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수행 여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보다 향후 독거노인 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서 돌봄과 일상 지원이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본 사업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과 AI 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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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인가구 지원사업 포스터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층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계룡시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모집 기간은 2월 13일까지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세부터 69세까지의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16명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2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약 9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의사소통 워크숍, 집단 및 개별 상담, 전문기술 양성과정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받는다.특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기술 양성과정과 취업 기반 마련을 위한 현장 견학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계룡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돕기 위한 참여형 복지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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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계룡, 함께 열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추진
"2026년 계룡, 함께 열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추진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면·동 순회 방식으로 운영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두마면을 시작으로 면·동 순회 방식의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두마면, 엄사면, 신도안면, 금암동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대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신규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 등 시민 이용 시설을 개최 장소로 선정해, 시민 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개최 장소의 특성과 연계해 체육·교육·노인 분야 등 각 분야 관계자를 함께 초청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다양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있다.설문은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한편 계룡시는 하반기에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이 바라는 계룡시 조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계룡의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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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공로 감사패 수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23일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무공수훈 국가유공자 780여명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를 건립하고 보훈 관련 기념일 및 각종 행사를 적극 추진하는 등 생활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왔다.특히 올해부터는 참전 및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를 확대하고 수당 금액을 인상해 1월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질적인 예우 강화 노력이 이번 감사패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이번 감사패를 전수한 무공수훈자회 충청남도지부 이정현 지부장은 “계룡시의 보훈정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보훈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계룡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그간의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보훈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향후에도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