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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 안내서’ 배부 나서. 세정 만족도 UP
서산시, ‘지방세 안내서’ 배부 나서. 세정 만족도 UP
[세종타임즈] 서산시가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세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산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책자를 생애 최초 주택 취득자를 대상으로 우편 발송하며 매달 대상을 뽑아 올해 총 800부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자에는 지방세 세목별 내용 납부편의시책 절세방법 마을세무사제도 등 기본적이면서 알아야 할 핵심 세무정보 등을 알기 쉽게 담아냈다.
특히 개정된 지방세법인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생애최초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감면 등도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서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했다.
이경수 서산시 세무과장은 “납세자 권익 보호와 시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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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 뻥뻥’ 올해 말 시민 편의 쑥 올라
서산시, ‘도로 뻥뻥’ 올해 말 시민 편의 쑥 올라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 석남동 일원 교통취약구간의 도로 확장 및 교차로 설치로 시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 2월 석림동 중앙하이츠아파트 앞에서 동서간선도로로 이어지는 구간에 교차로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도심에서 중앙하이츠 방면을 통해 서산-해미방면 동서간선도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길을 우회해야해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 구간은 제한속도 80km/h 구간으로 교차로 설치 이격거리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나, 최근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되며 공사에 속도가 붙었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5월 17일경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죽성동 일원 석지사거리부터 죽성1통마을회관으로 이어지는 왕복 2차선 도로를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도 추진 중에 있다.
이 구간은 공동주택 밀집지역으로 교통 이용량이 많지만 좁은 도로로 인해 잦은 정체가 일어 시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월 왕복 4차선 확장공사에 착공했으며 700여m 구간을 대상으로 85억원을 투자해 올해 12월이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2일 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현장 2곳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살피고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맹 시장은 “도심지역 접근성 향상과 지역주민의 오랜 불편사항들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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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선정. 일자리 선도
서산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선정. 일자리 선도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3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고용 위기에 선제적 대응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으로 시는 충남도를 비롯해 보령시, 아산시, 당진시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탈석탄·탈탄소 정책에 따른 고용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및 관련 제조업 고용위기 화력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위기 등에 따른 일자리 공백 최소화와 산업 전환 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중 고용노동부정책실장 및 충남도, 아산, 보령, 당진 부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충남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운영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 인재양성 신성장산업 기술컨설팅 등 총 8개 사업 협력을 통한 고용 안정과 미래 일자리 산업 육성이다.
시는 충남도 및 3개 시와 5년간 총 409억원을 투입해 약 5천 5백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중 시는 주산업인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자동차로 변환되는 움직임에 적극 대응하고 기술 교육 및 인력 양성 등을 집중 추진해 선제적 고용 위기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고용안정 지원 사업 선정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용 안정을 통한 일하기 좋은 서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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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의무·필수교육 사이버로 확대 운영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공무원교육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취소됨에 따라 도민 및 공무원에게 필수적인 교육과 법정 의무교육을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해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 특별과정은 코로나19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 도민 및 공무원이 비대면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신설했다.
도민 대상 교육은 충청남도 온라인 주민자치학교 부모교육 충청남도 아동학대 예방 교육 유해화학물질사고 예방 교육 등 5개 과정을 마련했다.
공무원 대상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 통일교육 등 2개 과정으로 교육원 전용 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제공한다.
해당 교육과정은 피시 및 모바일을 활용해 학습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도민은 충청남도 도민사이버교육센터에 접속해 수강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법정 의무교육에 대한 사이버교육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해 관계기관 보유 콘텐츠 공유, 충남형 특화 과정 신설 등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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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헬기 임차운영…대형산불 ‘제로화’
산불진화헬기 임차운영…대형산불 ‘제로화’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올해 산불진화헬기 3대를 전진 배치해 ‘대형산불 제로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가 현재 임차한 산불진화헬기 3대는 산불 진화용수 총 1만 2000ℓ 이상을 실을 수 있는 중·대형 헬기다.
구체적으로 러시아에서 제작한 KA-32A 기종 4800ℓ급 2대와 기동력이 우수한 BELL 214ST 기종 2400ℓ급 1대 등이다.
도는 6∼7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나눠 헬기를 배치, 산불 발생 시 15분 내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헬기는 봄·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공중 산불 예방 순찰을 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이륙해 산불을 진화한다.
이 외에도 공중계도 방송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와 관련, 정낙춘 도 농림축산국장은 지난 11일 임차헬기계류장을 찾아 조종사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산불예방 및 재선충병 방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정 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산불 및 재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화물질 소지행위 금지로 산불예방과 재선충병 방제 활동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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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에 밑반찬 제공…예우 강화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도내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보훈가족 중 생활조정수당 대상자 및 보훈단체 추천 700세대 등이다.
밑반찬은 5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두 번씩 1가구당 5종의 밑반찬과 1개의 국으로 구성했다.
배달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맡는다.
이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보훈가정 어르신 등의 건강체크와 말벗동무 역할도 함께 진행,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필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도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한 보훈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를 최고로 예우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국가보훈대상자는 총 3만 316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차원에서 3.1절 등 계기 국가유공자 위문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독립유공자 초청 만남의 날 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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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대체 건조 설계용역 현장 중간보고회 개최
병원선 대체 건조 설계용역 현장 중간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13일 보령시 대천항 관공선 부두 병원선에서 ‘노후 병원선 충남501호의 대체 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을 비롯해 선박 각 부 설계 관련 담당자 및 관계공무원 등 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답변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설계용역을 담당하는 극동선박설계는 지난 1월 8일 착수보고회, 3월 12일 주요장비선정위원회 및 3월 31일 1차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기본 및 실시설계 관련 수정 사항 및 일정과 관련한 설명을 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공무원들은 신규 병원선의 감항성, 복원성, 소방안전, 선박의 세부적인 자재·제원 등에 대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도는 병원선 건조를 위해 120여억원을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극동선박설계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연내 8월 중 각종 인증 절차를 포함한 300톤급 병원선 설계용역 완수 계획을 밝혔다.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이번 현장 중간보고회에서 선박 설계 담당자 및 선박 운영 실무진 분들이 제시한 의견을 병원선 설계 용역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향후 20년 도서주민 진료사업 최전선에 투입될 병원선 관련 최적·최선의 청사진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함께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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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2회차 특강 실시
아산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2회차 특강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25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권장희 소장의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2회차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자녀들과 스마트폰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해법을 제공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자녀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부모들에게 맞춤형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KBS2 ‘여유만만’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한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부모들이 스마트폰 미디어를 적절하게 통제하고 절제하면서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며 게임중독에 빠진 자녀를 지혜롭게 구출하는 법을 제시한다.
또한 본 강연에 앞서 아산시민강사 ㈜와이투잇 이동현 대표의 ‘나도 책 한번 써보고 싶다’라는 주제의 ‘시민강연 36.5℃’이 15분간 진행된다.
13일부터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방문 참여 신청을 선착순 접수받으며 아산시 유튜브를 통한 강연 당일 실시간 송출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지난 4월 1회차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들의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만큼 이번 5월 2회차에도 방역 및 특강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아산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멋진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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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준비 ‘지역 주민 설문조사 실시’
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준비 ‘지역 주민 설문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2년 농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아산시가 준비 중인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5년 동안 국비 최대 300억원을 확보하게 되며 농식품부와 아산시가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12일 읍·면 총무팀장 간담회를 개최해 읍면과의 협업을 통한 농촌 공간 분석에 필요한 생활서비스 이용현황 및 만족도 설문조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설문조사는 아산시 전체에 대한 서비스 이용현황 및 만족도 등 주민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아산시 거주 만 19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보육, 교육, 복지, 문화, 체육 등 11가지 시설에 대해 실시하게 된다.
설문조사 참여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가능하며 설문조사를 통해 제출된 의견은 농촌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농촌 365생활권의 구축을 위한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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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부품산업 위기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로 지원
아산시, 자동차부품산업 위기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로 지원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12일 충청남도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체결,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위기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김유진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 이우성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보령·서산·당진 부시장과 충남일자리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행활환경시험연구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충남산학융합원 등 8개 수행기관이 참석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 우려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해 일자리 위기에 선제 대응하는 중장기 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시작한 고용노동부 지원 최대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충남도-아산-보령-서산-당진 컨소시엄은 ‘위기의 굴뚝 일자리, 친환경 미래 일자리로 전환’을 목표로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328억원 등 총사업비 409억원을 투입해 연간 1100여명 5년간 총 553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한다.
‘위기의 굴뚝 일자리, 친환경 미래 일자리로 전환’ 사업은 고용안정망 강화를 위한 지역 일자리 맞춤형 거버넌스 운영 탄소기반산업 고도화를 통한 위기산업 재도약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 혁신을 통한 신성장산업 육성 등 3개 프로젝트로 추진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지역 주력산업이자 위기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과 관련해 고용위기 맞춤형 고용서비스 자동차부품산업 인적경쟁력 강화교육 위기산업 재도약을 위한 인증지원 수소에너지 및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융복합 인재 양성 친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컨설팅 및 기술지원 신성장산업분야 신사업 발굴 및 판로지원까지 패키지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연간 3억원 5년간 총 15억원을 투입해 연간 252개 총 126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자동차부품산업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팬데믹,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내연기관에서 미래전기차로의 급격한 변화에서부터 올해 반도체 수급부족까지 계속되는 위기에 처해있다.
절실한 시기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돼 무척 다행이다”며 “아산시의 모든 행정적 역량을 총동원해 관내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