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시, ‘소망대출·특례보증’지원에 소상공인 큰 호응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신규 출시한 ‘소망대출’이 197개 업체 35억원의 대출실적을 보이며 소상공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밝혔다.
소망대출은 지난 2월 충남도와 보령시가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을 잡고 출시한 국내 최저금리 대출상품으로 보령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중인 소상공인에게 일반업종은 한도 2천만원으로 1%대 금리, 18개의 집합제한업종은 한도 3천만원으로 0.8%대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는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특례보증’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을 위해 확대 지원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지난해보다 2억원 증액한 6억원을 출연했다.
특례보증은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로 재단에 보증 신청 시 조건이 완화된 간이심사 기준표를 통해 1개 업체당 3천만원 한도의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현재까지 264개 업체가 총 56억원의 보증 혜택을 받았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상인들이 웃으며 영업할 수 있는 지역 경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보령시, 60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 예약하세요
보령시, 60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 예약하세요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2월부터 5월 13일까지 시민 1만 6594명에게 코로나19 백신 1·2차 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3일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4270명과 화이자 7924명 등 총 1만 2194명이 1차 접종했고 4400명이 화이자로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이는 18세 이상 접종대상 8만 6447명 대비 19.1% 수준이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를 개설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실시한 결과 동의자 1만 61명 대비 7924명이 1차 접종해 78.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2차접종도 1차접종자 대비 4400명이 완료해 55.5%의 성과를 냈다.
또한 아직 접종하지 못한 대천4동과 대천5동, 특히 접종에서 제외됐던 미동의자 75세 이상 어르신도 변경 동의여부에 따라 이달 중 1차 접종을 실시하고 다음달까지 2차 접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2분기 접종대상인 60세에서 74세 고령자, 만성 중증 호흡기질환자, 유치원교사 등 2만 7422명을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사전예약을 접수하고 있다.
이번 예약자는 오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위탁의료기관 45개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받게 된다.
사전예약은 스마트폰앱 누리집, 1339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전화예약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녀 등 가족 대리인이 예약해도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령아산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24시간 콜센터 및 진료실을 운영하며 이상반응 상담, 진단과 치료를 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한번의 예방접종만으로도 코로나19에 대한 예방효과는 8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인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반드시 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
아산시,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아산시,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여러 관점으로 조망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와 안목을 높일 수 있는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을 모집한다.
5개 인문학 프로그램별 25명 총 125명을 모집하며 17일부터 28일까지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아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수준 높은 전문가의 참여로 운영되는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은 부모교육 인성 인문학 미술과 인문학 책 행혼 여행과 함께하는 졸혼 예방 프로젝트 영화 속 주요 키워드로 만나는 영화 인문학 산책 향기 인문학을 통한 건강 습관 경영과 지혜로운 삶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5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프로그램별 4주간 운영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높아진 지적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 인문학 프로그램별 일정과 교육내용, 그리고 수강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아산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14
-
아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 운영
아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은 초등학교 4학년 정규교과 과정과 연계해 학교 숲 및 주변 생태계를 탐사하며 인성 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추구하는 체험·관찰형 산림교육이다.
지난 1월 참여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해 22개 학교에 이어 올해 25개 학교가 참여를 신청하는 등 활동적인 숲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과 교사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참여 학교의 한 선생님은 “아이들이 학교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으로 활기차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학년들도 숲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2021-05-14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4일 기존 온양상설시장 건물 철거를 시작하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주변 교통 체증 및 주차난 해소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66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상가, 2층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장, 3~4층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8월 착공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소음 및 먼지 등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실 수 있다”며 “보다 세심한 공사 진행으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익사업임을 고려해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175면과 올해 3월 조성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117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 확보를 통한 편리한 시장 이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1-05-14
-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기관 모니터링 실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기관 모니터링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12일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배미수영장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우수시설로 타지역에서 많은 견학과 벤치마킹을 오는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배미수영장을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구석구석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체력단련실, 체력측정실, 다목적실, 골볼장 등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본 시민참여단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관계자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인증 우수등급을 받은 무장애 시설임과 동시에 장애인 특장버스를 운행해 원거리에서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권를 보장하는데 신경을 썼다”는 설명을 들었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둘러본 시민참여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시설이 아산시에 있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이용 제한으로 더 많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배미수영장 모니터링에서 시민참여단은 전동휠체어 이동 동선을 고려한 관람석 배치와 아동 및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시설 보강을 요구했다.
2021-05-14
-
아산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시민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시민 홍보 캠페인 펼쳐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13일 전통시장 및 식당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위생과, 기업경제과 직원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이 참여해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요령인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별 칼·도마 따로 사용하기 음식 속까지 익혀 먹기 조리기구는 세척·소독해 깨끗이 사용하기 물 끓여서 먹기 식품 냉장 5℃ 이하, 냉동 –18℃ 이하 보관온도 지키기를 홍보하며 여름철 장염비브리오에 대비하기 위해 어패류는 수돗물로 잘 씻고 횟감용 칼, 도마는 구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아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식품 안전 중요성과 식중독 예방에 대한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형 LED 전광판, 공공장소 미디어보드, 아산시청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식품 안전 수칙 안내 홍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6~10월 장염비브리오, 8~9월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에 대한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2021-05-14
-
아산시, 도해지역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3일 ‘공간정보의 관리 및 구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적측량 좌표 기준을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변환하고 도해지역에 대한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10년 시행된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현재까지 국토의 지형과 맞지 않는 지역측지계를 기준으로 지적측량을 수행해왔다.
이에 아산시는 기존 지역측지계 기반 지적측량에서 보다 정확하고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는 세계측지계로의 변환을 추진했다.
시는 지금까지 관내 3800여개의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세계측지계 좌표 관측을 완료했고 면적 및 위치검증 등의 오류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도해지역 약 26만 필지에 대해 세계측지계로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
지금까지 지적측량에 사용해왔던 지역측지계 성과는 일반측량분야에서 사용 중인 세계측지계 성과와 차이가 있어 각 측량성과의 공동 활용이 어려웠다.
하지만 올해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GNSS 측량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공간정보 산업과 관련된 신기술 활용은 물론 한국형 뉴딜 사업과의 연계에 큰 역할을 하는 등 기대효과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도해지역 세계측지계 성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타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4
-
아산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업무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업무를 오는 17일부터 시행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향후 죽음이 임박한 상황이 됐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에 대한 의사를 스스로 결정해 미리 작성해두는 문서다.
19세 이상의 성인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에 등록해야 법적 효력이 인정된다.
아산시보건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후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업무를 진행하지 못했으나 제도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담을 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연명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관한 설명을 충분히 듣고 의향서 작성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업무를 통해 아산시 웰다잉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세종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2일 배방읍 수철1리 마을 안길 정비공사 현장과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19일 이후 추진하고 있는 오세현 시장의 ‘현장 사랑방’ 네 번째 방문으로 오 시장은 이날 지난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격려하며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도로 및 배수로가 파손돼 침수피해가 발생한 수철리 마을 안길 현장을 점검한 오 시장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신속한 복구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리며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올해 3월 착공한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도 방문해 꼼꼼한 보완을 지시하며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기상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보수작업을 조속히 진행해 해당 지역에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