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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치매 친화 소통공간,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홍성'치매 친화 소통공간,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일반 지역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소통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치매안심센터 카페는 치매안심센터 설치기준에 따라 치매환자와 가족은 물론 치매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그러나 ‘치매안심센터’라는 명칭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과 심리적 거리감으로 일반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이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이에 따라 홍성군은 치매에 관심 있는 일반 지역주민 역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임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치매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카페 운영 취지에 대한 홍보 강화에 나섰다.카페 내에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비치하고 치매 조기검진, 상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내 등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카페 방문자를 대상으로 치매 관련 O퀴즈 등 간단한 인식 개선 활동을 운영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할 예정이다.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카페 이용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치매 인식 변화와 운영 만족도를 확인하고 이를 향후 카페 운영 개선과 프로그램 보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홍성군 치매안심센터 정영림 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 카페를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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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로 교통안전 강화 나선다
홍성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로 교통안전 강화 나선다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의무 이행을 당부했다.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그동안 배출가스 및 소음·진동 분야의 환경검사만 시행해 왔으나, 이륜자동차 안전검사 제도 도입에 따라 환경검사와 안전검사를 통합해 시행 중이다.이에 따라 해당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법정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검사 대상은 △배기량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 신고된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신고된 15kW 초과 전기이륜자동차다.검사 주기는 사용신고 후 2년이며 신조차의 경우 최초 사용신고 후 3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검사를 받아야 한다.검사 시에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지참해 지정 검사기관에 제출하면 된다.검사 기간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로 해당 기간을 초과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다만 천재지변, 도난 사고 발생, 동절기 등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검사 기간 연장 또는 유예가 가능하다.정기검사 연장 신청 없이 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만원에서 최대 20만원 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박미정 교통과장은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제도”며 “군민들이 정기검사 미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검사 기간 알림톡 서비스를 신청하면 검사유효기간 만료일 사전안내 정보를 받을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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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본격 추진
홍성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본격 추진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총사업비 483억원을 투입해 홍성읍 일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홍성읍 일원 83km의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홍성군 상수도 공급량의 30%를 사용하는 홍성읍 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여건 조성을 목표로 2029년까지 추진한다.군은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2026년 하반기부터 홍성읍 전체 급수구역에 대해 관망정비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우선 착수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오관리와 대교리 일원은 오는 3월부터 97억원을 투입해 21.9km 구간을 우선 정비한다.우선착수대상사업 구간중 대교4리, 고암4리 일원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동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하수도 관로를 전부 정비해 안정적인 먹는물 공급과 여름철 침수예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노후 상수관로 정비를 통해 녹물 발생을 방지하고 누수를 줄여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난 23일 홍성읍 이장협의회와 연계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기대효과와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추진 일정과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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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공간계획 수립통해 새로운 농촌다움 복원
홍성군, 농촌공간계획 수립통해 새로운 농촌다움 복원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강당에서 홍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3월 시행된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139개 지자체는 농촌공간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며 농촌 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새로운 농촌다움 복원을 위한 10개년 발전방향을 구상한다.홍성군은 작년부터 농촌공간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드는 미래농촌 홍성’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기술 혁신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친환경에너지로 실현되는 쾌적한 농촌환경 △체류에서 정착으로 함께사는 정주환경 △삶과 공동체가 이어지는 포용적 생활공간이라는 4대 목표를 수립했다.또한 홍성군 전역을 북부와 남부로 크게 구분해 2개 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설정해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방향을 모색했다.북부는 홍성읍과 홍북읍을 거점으로 서부면, 갈산면, 구항면, 금마면을 포함하고 남부는 광천읍을 거점으로 홍동면, 장곡면, 은하면, 결성면으로 구성된다.향후 농촌 생활권 단위의 중심성을 강화하고 배후지역의 생활 서비스 공급을 위해 농촌협약 체결을 통해 예산 확보에 노력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이자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가 살아 있는 홍성군의 미래 농촌공간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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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전통 건축문화의 보존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한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전통 경관을 보존하고 한옥의 주거·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홍성군 관내 한옥 또는 한옥 건축 예정 건물로 단독주택에 한해 지원하며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지원 규모는 총 2동으로 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1/2범위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천만원, 대수선 및 리모델링은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구비해 홍성군청 건축허가과로 접수하면 된다.군은 서류 검토와 현장조사, 한옥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한옥은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한옥지원사업을 통해 전통 건축문화가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또는 홍성군청 건축허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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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한다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한다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어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해양수산사업 지원 희망자를 다음달 27일까지 모집한다.군에 따르면 총 3개 분야, 27개 사업을 신청받고 있다.수산자원분야의 △우량 김 생산지원 △해삼서식환경 조성 지원 △이상수온 대응지원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 보급 △친환경생분해성어구 보급 등 10개 사업, 연안관리분야의 △수산물세척장 설치 △어항보수보강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복합다기능부잔교 설치 △양식어장진입로 설치 5개 사업, 어촌산업분야의 △수산물 냉동창고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수출용 김 부자재 지원 △내수면 양식장 기반시설 △내수면양식장 현대화 등 12개 사업이 있다.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산식품가공업체 등은 2월 27일까지 군 해양수산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각 사업별 사업시행지침은 분야별 담당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우리 군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양수산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며 “어업인 및 해양수산 관련 단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및 타당성 검토 등 자체 심의를 통해 지원범위, 사업량,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 충청남도 및 해양수산부에 2027년도 국·도비 예산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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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읍 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성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앞으로 홍성읍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 체제를 구축하고 주민 대표 조직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지난 임기 동안 이장협의회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태섭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새롭게 취임한 윤상영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윤상영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의 이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에 충실하고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이장협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이장협의회는 홍성읍 발전의 중심축”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홍성읍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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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홍성군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2026년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계획과 홍성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계획에 대한 심의·자문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군의 인구 여건과 인구 현황에 대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전입지원,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문화·다자녀, 청년정책, 귀농귀촌 등 2026년도 인구정책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세부 과제, 그리고 중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추진 범위·내용·일정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홍성군은 전 부서가 인구정책에 참여해 총 175개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군은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1월 중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확정·시행하고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완료 후 6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위원장인 박성철 홍성부군수는 “인구정책은 출산·보육을 넘어 주거, 일자리, 교육, 돌봄 등 군민의 삶 전반과 직결된 핵심 정책”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인구정책위원회는 인구구조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월 22일 구성됐으며 ‘홍성군 인구증가 등을 위한 지원 조례’에 따라 8명의 각계 외부 전문가와 6명의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인구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고 부서 간 협업과 민·관 연계를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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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각은 과태료 신고는 포상금
홍성군, 소각은 과태료 신고는 포상금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기후 변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대형화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시행하고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조기 발견과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해, 산불 발생이나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를 최초로 신고해 행위자 적발에 기여한 군민에게 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조심기간동안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시행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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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부정 축산물 철퇴
홍성군, 부정 축산물 철퇴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고려하여 점검할 예정이다.주요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의 비위생적 취급행위 여부 등이며 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특히, 축산물 판매업소의 수입산·국내산 둔갑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신고 기한 미준수 여부 등 축산물 이력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서는 DNA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허가 취소 등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이력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ㆍ한돈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