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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BS열린음악회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9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는 5월 30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운영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위원을 비롯해 행사부서인 천안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했다.
행사장 질서유지를 위해 동선을 파악하고 관람객 안전대책을 확인하는 등 행사의 위험 요소를 검토했다.
또 행사장과 시설물별 관리자의 임무, 비상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행사장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등도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책과 긴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폐막식 때 불꽃놀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남소방서와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서 점검했다.
행사개최 전날에는 행사장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포함해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이번 KBS 열린음악회는 시 승격 60주년 기념이자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홍보하는 뜻깊은 음악회인 만큼 시민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고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사전홍보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KBS열린음악회’는 5월 30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독립기념관 겨레의큰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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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기부 하쥬 걸으면서 기부하는 기부 챌린지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추진 중인 천안시가 지역 내 기업과 함께 ‘걸으면서 기부하는 기부 챌린지’를 추진한다.
안정적 자원 확보로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연말연시 이후 기부가 줄어듦에 따라 모금캠페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색다른 기부 형태를 발굴하다 걷기 열풍을 반영한 기부 챌린지를 기획했다.
기부 챌린지는 충남도체육회가 운영하는 ‘걷쥬’ 앱을 활용한 것으로 일정기간동안 참여자들의 걸음수를 모아 목표걸음이 달성되면, 기업은 약정 금액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19일에는 ㈜한국커리어잡스가 기부 챌린지 1호 기업으로 동참하기로 하면서 천안시청 부시장실에서 기부 챌린지 참여 약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커리어잡스는 국민취업제도, 청년일경험프로그램,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등 위탁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며 유인순 대표는 천안 여성기업 대표로서 1사 1그룹홈 활동을 통해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유인순 대표는 “아동의 꿈을 지원하는 모금 캠페인에 특별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건강이 더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챌린지 참여 1호 기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선한 영향력을 펼쳐 모든 아동의 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 챌린지에는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6일까지 걷쥬 앱에 접속해 앱 하단 챌린지, 참여가능 챌린지 목록에서 ‘한국커리어잡스와 천안시민이 함께하는 기부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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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최초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천안시 최초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처음으로 오는 25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지역 내 12개 대학교인 공주대·나사렛대·남서울대·단국대·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선문대·순천향대·연암대·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와 공동 주최해 ‘천안 대학생의 확실한 행복, 대·확·행’이라는 부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12개 대학, 9만여명의 대학생이 있는 ‘대학도시 천안’을 널리 알리고 대학과의 연계 강화와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기반 및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천안시의 특성에 착안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이번 신규 시책은 지역 내 대학생들이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각 대학은 입시준비생에게 학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대학가요제, 동아리 경연, 개막식에 이어 시상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가수 빌리, 케이시, 에일리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학교별·학과별·동아리별 홍보부스와 대학 입시상담, 체험존,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개막 퍼포먼스로는 천안시와 12개 대학교가 천안시와 각 대학의 엠블럼을 조형물에 삽입하면서 ‘대학도시 천안’을 선포한다.
시는 축제 사전계획 단계부터 각 학생처장, 총학생회장, 총동아리연합회장 등 36명의 기획단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논의하고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행사는 12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학 간 연대강화와 함께 주인공인 대학생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축제로 의미가 상당히 크다”며 “앞으로도 시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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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식품후원 6호점 협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8일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과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식품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월 2회 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상화 대표는 평소 지역아동센터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다.
앞서 행복키움지원단은 오늘두부와한끼24 천안불당점, 진이찬방 천안신불당점, 떡미당 천안점, 죠샌드위치 천안신불당점, 유미카츠 신불당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이후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후원한 업체를 ‘나눔상점’으로 지정하고 대상자 사전 수요 조사 후 맞춤형 전달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선한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까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정연 단장은 “상점들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행복키움지원단도 보다 적극적인 취약계층 발굴과 자원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풍성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이 원활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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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1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동섭 의장과 지역회의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선정한 지역현안사업 성과 발표와 올해 지역회의 운영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지역회의 위원들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심사과정을 거쳐 6월 중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익렬 면장은 “지역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을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좋은 사업을 발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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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함께 웃어요 웃음치료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18일 행복나눔사업 일환으로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웃음치료 교실’을 실시했다.
웃음 치료법은 웃음을 참지 못할 때까지 자극해 웃음을 누르고자 하는 억제를 날려버리는 치료법이다.
요즘은 치매나 우울증 치료 방법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웃음 치료를 통해 충만감, 행복감, 만족감 등의 긍정적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한바탕 웃고 나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기성 회장은 “삶이 항상 즐거울 수는 없지만, 우울하고 힘든 시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때문에 박장대소로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날려 버리고 삶의 활력소를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항상 즐겁고 행복한 원성1동이 되기 위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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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자생단체 가로환경정비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18일 10개 자생단체가 두정동 원룸과 상가 밀집구역을 중심으로 인도변 제초 활동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보행자가 편한 인도 만들기’를 위해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단체별 책임분담구역을 지정해 진행됐다.
이동섭 통장협의회장은 “시민이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힘써주신 10개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행자가 편한 인도가 되도록 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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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함께해요 우리 동네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이 18일 통장협의회, 남산지구대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출퇴근이 활발한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남부오거리에서 진행됐다.
동 직원과 통장협의회원 등 50여명은 무단횡단 금지, 제한속도 준수 등 운전자 및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허승훈 남산지구대장은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천안의 위상에 알맞게 교통안전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원성2동이 앞장서겠다”며 “나와 내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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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통장협의화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1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동남구청 앞 버들육거리에서 ‘교통사고 없는 천안 만들기’를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 어르신 보행자 보행 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했다.
중앙동은 오는 7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추가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추진하고 교통법규준수를 홍보할 예정이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천안을 만들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문화의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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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위한 빵·과일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8일 취약계층에 빵과 과일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뚜쥬르 거북이점, 더 맛있는과일&1L커피 천안불당점으로부터 후원 받은 빵과 과일 등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 뚜쥬르 거북이점, 더 맛있는과일&1L커피 천안불당점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정기 후원 협약을 맺고 매월 셋째주 화요일 빵과 과일을 후원받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평소 빵 및 과일 등을 자주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사소한 부분을 잊지 않고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민철 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지속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취약계층 주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