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1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동남구청 앞 버들육거리에서 ‘교통사고 없는 천안 만들기’를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 어르신 보행자 보행 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했다.
중앙동은 오는 7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추가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추진하고 교통법규준수를 홍보할 예정이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천안을 만들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문화의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