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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18일 천안시 봉명지구 마을관리협동조합 추진방향 도출을 위한 ‘제5차 천안시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만들어진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주민을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며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하는 마을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주민자조조직이다.
이날 토론회는 천안시 관계자를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 전문가,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풍성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재영 박사가 고양시 배다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발전 방향 제안’을,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사무국장이 ‘김해시 사회적 기업활동을 통한 마을관리 협동조합 방향성’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에는 봉명지구가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성에 대해 자유로운 전문가 토론이 이루어졌다.
김지훈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천안시가 시작하는 첫 마을관리협동조합인 만큼 봉명지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봉명지구 주민들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을 응원하며 내년에 준공되는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은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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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9일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 공청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19일 오후 4시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대강당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천안시의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에 따라 각급학교,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교육지원청과 함께 진행한다.
공청회는 교육과정 혁신과 해외인재 유치를 주제로 천안시 특구사업계획, 전문가 발제,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제시된 의견은 특구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오는 31일까지 교육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특구 지정 시 교육과정, 교과서 지역현황특별교부금 등 지역맞춤형 규제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공청회는 천안의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기가 될 것”며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국제화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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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디지털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본격 시작
천안형 디지털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본격 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제1기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됐다고 밝혔다.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지역 청년 또는 천안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련 교육과 실리콘밸리 해외인턴십 등을 제공해 인공지능이나 소프트웨어 실무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서 최종 100명 정원에 206명의 신청자가 몰려 청년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시는 신청서와 역량진단평가를 바탕으로 디지털 관련 학과의 교수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예비 인원 44명을 포함한 144명의 참가자를 선발했다.
지난 15일에는 참가자, 강사진, 멘토단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운영기관인 블루문드림에 관한 소개와 사업 진행과정을 안내했다.
앞으로 사업은 프로그래밍 언어, 빅데이터 등 본격적인 1차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30명을 선발해 머신러닝, 딥러닝 등 2차 심화교육과 팀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중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된 4명은 번역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 등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정보통신기술 벤처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한 참가자는 “많은 디지털 교육이 있지만, 해외인턴십까지 연계하는 교육은 처음”이라며 “최종 선발되기 위한 경쟁률이 높겠지만 열심히 참여해 꼭 선발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디지털 인재 양성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수도권·비수도권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과제”며 “디지털 인재가 천안시에서 창업, 정주까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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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2040 도시기본계획수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발주 예정인 ‘2040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연구개발 기술을 시범 적용한다.
시는 지난 17일 국토부의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도시계획 R&D 기술 시범 적용을 위한 실증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18일 주관 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AI 도시계획 R&D’는 다양한 이동통신, 신용카드 매출액, 교통량, 읍면동 단위 인구이동, 위성영상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활권 설정,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수요 예측 등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시는 통신·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단지, 대학 등이 유발하는 통근·통학 등의 생활인구를 추정하고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른 도시 공간 변화 예측 기술을 도시계획에 적용한다.
또 주변 도시의 수요를 반영한 광역 기반시설 등을 설치하는 도시계획을 통한 지역 거점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기존 통계자료를 통한 도시계획 수립은 빠른 사회변화 반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빅데이터 활용 인구·주거 지표를 비롯한 인공지능 미래예측 기법을 활용하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2040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회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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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및 두정남부역 편의 향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18일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역사 내에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등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7년도부터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두정역의 불합리한 연계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을 비롯해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을 조성하고 두정1교 시설개량, 두정남부역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두정역은 2005년 개통 이래 북부지역의 발전 및 지역 대학 통학 학생들로 인해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며 개통 초기 1일 8000명에서 현재 1만8000명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외부 출입구가 한 개밖에 없어 북부권역 이용자들은 멀리 돌아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두정역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40개월의 공사 끝에 두정1교에 연접한 연면적 837㎡에 북부출입구를 신설했다.
북부출입구는 인근 주민이나 학생 등 이용자들의 보행 동선 거리를 줄여 이동 편의를 제고하고 기존역사 출입구 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북부출입구 신설과 함께 두정1교에 인도교를 조성하고 기존 남측 두정역에는 에스컬레이터 4개소를 설치했다.
기존 두정1교는 보도 폭이 협소해 시민들과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해왔다.
또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로 차량 통행량과 보행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년 두정1교의 보행교량을 2.5m씩 확장해 개통하고 2022년 두정1교 양 끝단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넓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인도교와 교차로 확장으로 북부출입구 개시 이후 교통량과 보행량이 증가하더라도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지난 8일 우선 개통한 셔틀버스 승강장을 포함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은 두정역에서 출발하는 대학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제고 및 통학차량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개선하고자 설치됐다.
셔틀버스 승강장 외에도 버스 승강장, 주차장, 자전거와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대 등이 환승시설에 배치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인근 4개 대학교의 셔틀버스 운행개시 후 1주일 동안 운영대학교와 모범운전자 등을 통해 승차 안내 및 교통안전을 지도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은 시민, 시·도·국회의원, 국가철도공단,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 축하공연, 사업 경과보고 공로표창 등을 진행했다.
이어 두정역 북부출입구에서 출발해 수도권전철을 탑승하고 쌍용역으로 이동하는 식후 행사까지 운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북부출입구 준공으로 이용 시민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전철역과의 연계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해 시내버스 위주 대중교통체계를 전철까지 확장하고 전철역 추가 신설을 위한 타당성용역 진행, GTX-C노선 천안 연장 등 대중교통 편리함은 물론 우수한 인력이 모이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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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빠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박상돈 천안시장, “빠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세종타임즈] “시정의 중심은 변함없이 시민이어야 한다.
‘빠르게 연결되면서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6일 ‘목천나들목 입체화 및 쌍구형 회전교차로 설치’를 비롯해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이같이 강조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박 시장은 먼저 독립기념관 일대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목천나들목 입체화 사업과 지역 최대인 1만7218㎡ 규모 쌍구형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회전교차로는 자동차의 과속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용자 간 양보를 기본원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교통안전사고 감소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던 목천나들목 일대 지·정체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 시장은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가 개최되는 오는 8월 이전 공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해 박람회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천안시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공동 추진하는 경부고속도로 목천나들목과 국도21호선을 직접 연결하는 입체화 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354억원을 투입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국도21호선 진천방향 차량과 고속도로 요금소로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체증을 크게 완화할 전망이다.
이어서 박 시장은 2020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풍세면 곡교천 일대 남관교를 찾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은 국비 1,137억원을 투입해 아산-천안-세종시로 연결되는 곡교천 총 15㎞ 구간을 정비한다.
풍세·광덕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남관교 재가설도 포함돼 있다.
시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시행하는 곡교천 하천정비사업 완료 시기에 맞춰 80억원을 투입해 친수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친수지역 내 공원이나 피크닉장, 쉼터, 체육시설, 생태터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기본 중의 기본인 만큼 사고와 피해 발생 등을 미리 예방하는 효율적인 교통체계 개선 및 하천정비 사업을 하루빨리 마무리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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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르신 딸기 수확 체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풍세읍 남관농장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딸기 수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딸기 수확은 행복키움지원단의 ‘그레이파워 지금부터 시작이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월부터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힘든 홀몸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그레이파워 지금부터 시작이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방비누 만들기, 고전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딸기 수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향긋한 딸기를 직접 따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더해져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딸기를 보고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어르신 모습을 보니 기쁘고 보람차다”며 “어르신들이 활짝 웃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외로운 어르신들게 행복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원성2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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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1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쌍용2동은 지역현안 제안사업 공모를 4월 17일~28일 진행한 결과 총 3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이날 지역회의에서는 접수된 지역현안사업 3건과 재정전반제안사업 6건에 대한 사업설명 및 담당부서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우관제 쌍용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니만큼 체감이 클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이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시책에 대한 주민참여는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쌍용2동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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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예술단·행복나눔회, 신방동 취약계층 위해 물품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은 17일 행복나눔 문화예술봉사후원회 행복예술단과 행복나눔회가 취약아동과 홀몸어르신 가정을 위해 백미,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복예술단과 행복나눔봉사회는 천안아산지역 무료급식소·경로당· 노인요양기관 등에서 각종 문화예술봉사를 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물품 후원은 ㈜케이시스 울트라이노베이션로부터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
신수연 단장과 염화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가정의 달을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매년 가정의 달 5월에 관내 20∼30가정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동장은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재능을 기부하는 것도 훌륭한데, 정성껏 보내주신 후원 물품을 각 가정에 고마우신 뜻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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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홍보 캠페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단원 30여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퇴거위기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사무소 밀집지역에서도 홍보했다.
천안형 안심서비스 앱 ‘천안 살펴YOU 서비스’와 카카오톡 채널 천안시파랑새우체톡도 함께 홍보해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신속한 위기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이문자 단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인식 개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청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