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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월부터 심한장애인에 활동보조 추가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상시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심한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보조를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도비 13억원을 포함해 총 44억3,271만원을 들여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 중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활동보조 지원이 부족한 심한장애인 803명에게 활동보조를 추가 지원한다.
또 천안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의 자립생활고 생존권 보장 강화를 위해 4억원을 추가 편성해 최중증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24시간 활동보조 추가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활동보조는 활동지원사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가사활동 지원, 외출 동행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미순 장애인복지과장은 “활동보조 추가 지원을 통해 천안시 장애인의 사회참여, 자립생활과 삶의 질이 더 나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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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후조리비용 기준은 낮추고 다태아 지원은 확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산후조리 비용 지원 기준은 낮추고 쌍둥이 등 다태아 지원은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타지역 전입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후조리 비용 지원을 출산일 기준 1년에서 6개월로 완화하고 한부모 가정, 다태아 등에 대한 지원 금액을 인상했다.
시는 올해 신생아를 출산하고 부모 중 1명이 천안시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산모를 대상으로 ‘천안형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한다.
그동안 시는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 중 1명이 1년 이상 천안에 주소지를 둔 경우 저소득층은 300만원, 일반 계층은 소득과 무관하게 50만원을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해 왔다.
올해 출생아부터는 저소득층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서 한부모가정까지로 확대하고 쌍둥이 등 다태아를 지원 기준을 새로 정립했다.
일반 계층의 경우 쌍둥이는 100만원, 세쌍둥이 이상은 150만원을 지원받으며 저소득층의 경우 쌍둥이는 300만원, 세쌍둥이 이상은 6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가능하며 산후조리 비용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 , 동남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인구 유입이 많은 지역특성을 고려해 거주조건을 완화하고 다둥이 자녀 지원 혜택을 확대하는 등 젊은 세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며 “출산율 제고와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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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월부터 ‘긴급차량 우선신호’ 본격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이달부터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와 안전한 출동을 위해 ‘긴급차량 우선신호’를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는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의 위치와 방향을 자동 감지해 신호등이 녹색으로 변경, 목적지까지 연속으로 녹색신호를 받을 수 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지능형교통체계 확대 구축사업의 하나로 개발됐다.
천안시는 충남소방본부, 교통정보센터와 연계한 중앙제어방식을 적용, 교통신호제어기 800여 대 중 500대의 신호체계를 제어해 긴급차량이 교차로 접근 시 교통 신호를 자동으로 변경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긴급차량 우선신호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상호협의를 진행했으며 올해 1월 119안전센터 4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천안로사거리부터 단대병원까지 우선신호를 적용한 결과 구급차 평균 출동시간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가 전면 확대된다.
에 따라 긴급차량의 출동 여건 개선과 응급환자의 거점병원 이동시간을 단축시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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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에 ‘아산배방~천안목천 우회도로’ 등 건의
천안시, 충남도에 ‘아산배방~천안목천 우회도로’ 등 건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등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충청남도에 건의했다.
이경배 천안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충남도청을 방문해 신동헌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 김택중 건설교통국장 등을 만나 정책·재정적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건의사항은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좌부~풍세~신방 간 지방도 신규 지정, 흑성산로 도로개설 등이다.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는 극심한 정체 구간인 국도 21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남부권 개발을 위해 총 연장 15.5㎞, 4차선의 천안 남부도심을 횡단하는 노선이다.
시는 외곽순환도로 완성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헀다.
좌부~풍세~신방 구간은 총길이 13.7㎞의 천안 남부권을 종단하는 도로로 국도 21호선·43호선을 연결하고 신방통정지구와 풍세간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도 신규 지정이 필요하다.
시는 풍세지역에 2개 산단이 조성됐고 향후 7,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이 예상되는 만큼, 도로망 구축을 통해 남부권 교통량 증가에 대처하고 지역균형발전에 앞장 서겠다는 방침이다.
충청권 주요 방송중계시설인 흑성산 중계소와 전망대를 진입하는 유일한 도로인 흑성산로는 도로 폭이 협소한데도 통행량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이에 시는 오는 2026년까지 190억원을 투입해 흑성산로 4㎞ 구간을 폭 8m로 확장하는 사업에 도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풍세~광덕간 지방도 629호, 산동~상덕간 지방도 624호 확포장 건의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천안외곽순환도로의 완성은 시민들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시간으로 전환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도심 교통량 분산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도로망 개설을 위해 매 순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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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서문동 사무처장 “2023년을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수상
“2023,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을 수상하고 있는 서문동 사무처장(오른쪽)
[세종타임즈] 남서울대학교 서문동 사무처장이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열린 “경찰합동신문과 전국연합뉴스”가 주관하고, 전국주간신문협회,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국회출입기자클럽 동방일보, 이풀러뉴스, 한국미디오뉴스, 동서문화출판사, 대한방송뉴스, 선데이뉴스, 모닝코리아뉴스 등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물 발굴프로젝트로 한국인의 희망,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大賞, 무궁화 한국인 인물大賞 시상식에서 “교육발전공헌부문”에서 “2023,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을 수상했다.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은 창간 9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연합뉴스와 경찰합동신문수상선정위원회(위원장 서일정총장)가 국가와 민족,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미래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언론부문 등 평소 사회분야 및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갖추고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존경받는 인물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남서울대학교 서문동 사무처장은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특히 높은 사명감으로 한국교육 발전과 도, 농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감사 나눔 실천, 통일교육운동, 에코환경운동,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후원, 사회복지기관 후원 등에 힘써 왔다.
특히,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애국정신과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운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상임대표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우리나라 민주주의 정체성 확립에 헌신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헌신으로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 귀감이 되고 존중받을 만한 대한민국 인물로 인정받아 “2023년, 무궁화 한국인 인물 大賞”을 받게 되었다.
서처장은 현재 남서울대학교에서 대학 사무행정을 총괄하며 대학 발전에 헌신하면서 전국대학교(국,공,사립) 사무·총무·관리·재무·안전처(국)장 협의회 33대 회장, 36대회장(2022년)을 맡아 고등교육기관 대학 사무 행정책임자의 역량 강화에 힘써 오고 있으며 대학청렴시민 감사관으로 건전한 대학 행정 발전 및 감사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법무부 교정 시설의 감사신문 보내기와 감사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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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30일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불당2동에 전달했다.
황준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전원이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날 기탁된 적십자 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돼 재난 재해 구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적십자 회비 모금에 솔선수범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귀한 마음을 담아 모은 특별회비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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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대청소 실시
청룡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대청소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청수지구, 청수행정타운,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일랑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청룡동을 찾아와 주시는 귀성객분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고혜경 청룡동장은 “통장협의회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 참여에 감사하다”며 “갑진년을 맞아 청룡동에 오시는 귀성객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연휴 기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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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이웃돕기 나눔 동참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이웃돕기 나눔 동참
[세종타임즈]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는 3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정만희 지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나눔에 동참하고자 마련한 후원금이니,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에너지 분야에서 안전관리를 주도하는 전문기관으로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전기안전 점검, 환경개선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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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상반기 정기대관 모집
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상반기 정기대관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2월 5일부터 15일까지 한 뼘 갤러리 공간 지원사업 상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인 ‘한 뼘 갤러리’는 지역 예술인·단체의 전시 공간을 지원해 창작 의욕 높이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 뼘 갤러리는 ‘삼거리 갤러리’와 ‘서북 갤러리’ 등 총 2개소로 대관 전시와 함께 교육, 행사 등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천안에 주소지를 둔 작가, 예술단체 및 문화예술 동호회,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또는 대학생이며 천안시 출향작가 및 천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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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촌체험·치유농장 운영자 응급처치 안전교육 실시
천안시, 농촌체험·치유농장 운영자 응급처치 안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농촌체험·치유농장운영자 33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이 활성화됨에 따라 이용객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체험학습장 품질인증 요건 중 하나로 2019년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현장에서 발생가능한 응급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상황별 응급처치 안내, 출혈 및 근골격계 손상시 처치요령 등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됐다.
최종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농업·농촌 현장에서의 발생 할 수 있는 위급상황을 대처하길 바란다”며“또 서비스 품질의 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