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남서울대학교 서문동 사무처장이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열린 “경찰합동신문과 전국연합뉴스”가 주관하고, 전국주간신문협회,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국회출입기자클럽 동방일보, 이풀러뉴스, 한국미디오뉴스, 동서문화출판사, 대한방송뉴스, 선데이뉴스, 모닝코리아뉴스 등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물 발굴프로젝트로 한국인의 희망,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大賞, 무궁화 한국인 인물大賞 시상식에서 “교육발전공헌부문”에서 “2023,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을 수상했다.
“2023년 한국을 빛낸 무궁화 大賞”은 창간 9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연합뉴스와 경찰합동신문수상선정위원회(위원장 서일정총장)가 국가와 민족,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미래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언론부문 등 평소 사회분야 및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갖추고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존경받는 인물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남서울대학교 서문동 사무처장은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특히 높은 사명감으로 한국교육 발전과 도, 농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감사 나눔 실천, 통일교육운동, 에코환경운동,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후원, 사회복지기관 후원 등에 힘써 왔다.
특히,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애국정신과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운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상임대표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우리나라 민주주의 정체성 확립에 헌신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헌신으로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 귀감이 되고 존중받을 만한 대한민국 인물로 인정받아 “2023년, 무궁화 한국인 인물 大賞”을 받게 되었다.
서처장은 현재 남서울대학교에서 대학 사무행정을 총괄하며 대학 발전에 헌신하면서 전국대학교(국,공,사립) 사무·총무·관리·재무·안전처(국)장 협의회 33대 회장, 36대회장(2022년)을 맡아 고등교육기관 대학 사무 행정책임자의 역량 강화에 힘써 오고 있으며 대학청렴시민 감사관으로 건전한 대학 행정 발전 및 감사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법무부 교정 시설의 감사신문 보내기와 감사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