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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 서북구청장, 민원 현장 방문, 현장중심 행정 펼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은 지난 25일 성성고가교 제설 장치를 점검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확인 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구청장은 성성고가교 제설 장치 점검, 공단 육교 승강기 설치 현장 등을 방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확인했으며 현장에 배석한 관계부서와 함께 대책·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주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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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천안 청소년단기쉼터 환경개선 위해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삼성전자 천안·온양캠퍼스가 26일 천안시를 방문해 청소년단기쉼터 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651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나눔키오스크를 통해 모금했으며 청소년쉼터의 노후화된 환경을 친환경적인 공간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인철 천안·온양 사회공헌센터장 상무는 “임직원들의 후원금이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친환경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영유아 출산율이 0.7% 정도로 희박한 환경속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한 삼성전자 임직원에 감사드리며 천안시는 청소년재단을 설립한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한 사회울타리 속에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장은 “아동, 청소년들을 돕고자 하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애써주는 천안시와 삼성전자에 감사 드린다”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기부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키오스크 아동지원사업은 삼성계열사 임직원들이 키오스크 화면에 나오는 아동의 사연을 확인하고 사원증을 태깅해 회당 1,000원씩 적립하는 지원 사업으로 삼성전자는 지난해 2억2325만8,000원을 천안·아산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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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서문화재단씨앗과 ‘내일의 어린이실’ 협약 체결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26일 도서문화재단씨앗과 ‘내일의 어린이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일의 어린이실은 도서문화재단씨앗이 전국 공공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간 새단장과 콘텐츠 기획을 위해 선정한 공모사업이다.
재단은 기금과 전문성을 지원하고 천안시는 내일의 어린이실 운영을 위한 콘텐츠를 투입하고 인력을 담당해 운영한다.
내일의 어린이실은 오는 12월 개관을 목표로 노후화된 어린이실을 새단장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촉진하는 콘텐츠를 기획해 독서 경험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쾌적한 어린이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서문화재단씨앗에서는 공간 리모델링 및 콘텐츠 기획을 위한 기금과 전문성을 지원하며 천안시에서는 ‘내일의 어린이실’ 운영을 위한 콘텐츠 투입 및 인력을 담당해 운영한다.
두정도서관은 시 산하 8개 공공도서관 중 2009년에 개관한 어린이특화 도서관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린이실을 현대감각에 맞는 공간조성과 다양한 콘텐츠 운영 등 어린이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서문화재단씨앗의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험형 어린이 도서관으로 재조성되고 행복한 문화공간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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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발달장애인 심층지원 위해 전수조사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발달장애인 실태분석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전수조사’ 조사지역으로 선정되어 오는 3월까지 동남구 지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실태분석 및 제도개선을 위한 전수조사는 지원이 필요 함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가구 발굴·지원을 목적으로 국가적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수조사이다.
1·2차 방문 조사를 통해 위기의심가구를 선별한 후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서비스 연계 등 신속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해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에 위탁해 진행되며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한국갤럽 조사연구소, 그리고 해당 지역 지자체가 협력해 수행한다.
한미순 장애인복지과장은 “시 최초로 실시하는 전수조사인 만큼 발달장애인가구의 실태 및 서비스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구를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이 연계되도록 조사에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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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1차 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6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1차 회의를 열고 통합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서비스를 결정했다.
이날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소, 복지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자 50여명은 대상 47명을 선정하고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106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A 씨는 “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적합하게 서비스 연계할 수 있어 좋았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심한 상담을 진행해 방문진료, 가사 등 필요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민·관·공이 함께 협업해 돌봄 효과를 높여 증가하는 고령 인구의 의료·돌봄 수요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지낼 수 있는 행복한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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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용 90%까지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6억원을 들여 131개소의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 4억 2,000만원을 투입해 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 ~ 5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와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30일부터 3월 4일까지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천안시청 기후대기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행정·고시 공고 및 천안 환경정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자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는 등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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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월13일까지 농업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접수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천안시 농업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농업진흥기금은 지역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69 농가가 약 119억원의 융자를 실행했다.
지원대상은 2년 이상 천안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농지구입, 하우스 설치, 농식품 가공시설 설치 등 시설자금과 농기계·종자 구입, 가축 입식 등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농업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연 1%의 최저금리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등 5년 융자 조건이며 지원 한도는 최대 개인 1억원, 농업법인 2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접수하면 된다.
최명섭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진흥기금 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이 가능하니 자금이 필요한 농가에서 적극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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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창업 메카도시 천안’ 스타트업 육성 263억 투자유치 등 성과
‘혁신 창업 메카도시 천안’ 스타트업 육성 263억 투자유치 등 성과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 결과 17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유치와 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지난 2년간 170여 개의 스타트업을 지원·육성한 결과 투자유치 263억 4,500만원, 고용창출 152명, 구매상담액 382억원 등의 성과를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그린스타트업타운, 천안과학산업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컨설팅네트워킹, 창의인재 양성, IR 경진대회, 투자·구매 상담회 등 20여 개의 지원·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부권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그린스타트업타운’은 개관 1년 6개월 만에 입주기업 90개 사는 132명을 신규 고용하고 66억 9,500만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또 입주기업 중 16개 사 팁스에 선정됐고 매출은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올해 천안시는 5년간 500개 스타트업, 10년 내 2개의 유니콘 기업 발굴을 위해 기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분석해 보완·개선하고 신규사업으로 글로벌 진출 역량강화,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창업 메카도시 천안을 목표로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힘쓴 결과 짧은 기간 내에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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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교통서비스 제공”…천안시, 스마트 교통혁신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 교통서비스 제공”…천안시, 스마트 교통혁신체계 구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등 스마트 교통혁신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천안시는 교통도시 천안 실현을 위해 천안형 환승 할인제, 심야버스, 도심순환급행버스, 수용응답형버스 ‘천안 콜버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스마트 승강장 등을 도입했다.
비수도권 최초로 수도권과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인 ‘광역전철과 시내버스 간 천안형 환승 할인제’를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6.3%는 앞으로도 계속 시행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야시간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운행하는 ‘심야버스’를 도입했다.
교통편의 증진과 심야시간대 안전 취약상태 시민을 구호하는 방범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두정역’을 기점으로 번영로와 남부대로 등 시내 중심부를 순환하는 도심순환급행버스 5번을 운행하고 있다.
도심순환 급행버스는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승 수요가 많은 주요 거점 정류장을 35분 배차간격으로 연결했다.
또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년 만에 시내버스 디자인을 변경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스마트승강장을 구축했다.
중·대형버스는 ‘연두색’, 소형버스는 ‘초록색’, 저상버스는 ‘주홍색’으로 도색하고 스마트승강장에는 냉·난방기, 온열의자, 공기청정기, 핸드폰충전기, 자동문, 버스정보안내기, 미세먼지측정기 등 설치했다.
3년 여간에 걸친 스마트 교통혁신 사업의 마무리 단계인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이 오는 27일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노선개편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버스노선 전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설문조사, 시민공청회, 운수사 협의 등을 거쳐 148개 노선으로 조정해 운영 효율화를 높였다.
노선개편은 신규개발지역 지선·순환노선 신설, 도심순환급행버스 서비스 강화, 동부권 급행노선 신설,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천안콜버스 확대운영 등을 골자로 한다.
도심내 이동성 향상을 위해 도심순환급행버스 배차 간격을 35분에서 15분으로 단축하고 신규개발지역에 지선·순환 노선 80·85·88번을 신설했다.
동부권 지역연계성 강화를 위해 급행노선 405번을 신설하고 급행노선과 병행해 독립기념관을 거점으로 간·지선체계를 구축했다.
천안아산역-천안터미널-독립기념관-천안예술의전당을 잇는 급행버스 노선 815번을 신설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성을 담아 노선 번호는 ‘815’번으로 지정됐다.
앞서 지난해 12월엔 정해진 노선과 운행 시간표 없이 승객이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버스인 ‘천안 콜버스’를 개통했다.
노선 체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취약지역에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직산역, 2·4산업단지, 서북구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설명회 등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해 운행 구간 면적을 2배 가까이 확대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평일이 아닌 주말에 시행하며 버스와 승강장과 주요도로 행정게시대 등에 개편안내문과 홍보문을 게시하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버스노선도와 안내책자를 배포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민원·현장대응반을 구성하고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
노선개편 시행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시는 1일 2교대 도입을 통한 운수종사자 확보, 보조금의 투명성과 시내버스 공공성 확보를 위한 공영제 도입 검토 등을 통해 천안형 시내버스 운영체계 모델를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 100만을 대비해 천안시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위해 트램·경전철 등 신교통수단 도입을 검토하는 등 장기적인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준비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대중교통 향상을 위해 스마트 교통혁신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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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 1월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달 사업에 대한 활동을 보고하고 신규단원 위촉 및 기존단원 재위촉, 2024년 주요 사업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1인 가구의 건강과 사회참여를 위해 ‘함께만보’ 건강걷기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매월 반찬나눔행사 ‘식사를 합시다’ 사업을 실시했으며 행복배달부, 이불빨래 등 주민밀착형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광섭 단장은 “항상 지극정성 주민들을 위해 힘써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오늘 위촉받은 신규단원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키움지원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