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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2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350만원 전달
천안시 불당2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35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24일 통장협의회가 적십자 특별회비 3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영란 회장을 비롯한 35개통 통장 전원이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날 기탁된 적십자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돼 재난재해 구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경화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베풀어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며 “귀한 마음을 담아 모은 특별회비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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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취약계층에 떡국떡 340kg 전달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취약계층에 떡국떡 340kg 전달
[세종타임즈]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25일 명절을 앞두고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340kg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조승국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에서는 천안시복지재단이 설립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설 명절 때마다 떡국떡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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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도서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운영
쌍용도서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행사로 1인당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는‘2배로 Day’와 블라인드 도서 대출 행사로 매월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선착순으로 대출하는 ‘쌍용 북티크’ 행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도서 대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시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붙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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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니어클럽-남양유업, 종이팩 새활용 활성화 협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사회복지법인 중문복지재단 천안시시니어클럽은 지난 24일 남양유업과 종이팩 새활용 활성화 및 저소득층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양유업 천안공장과 천안신공장은 공장 내부에 종이팩 수거함을 설치해 매월 대용량 우유팩과 멸균팩 5,000개 이상을 수거할 예정이다.
수거된 우유팩 및 멸균팩은 40여명의 어르신들이 세척·건조 과정을 거쳐 시설관리공단 새활용 선별장에 보내 우유팩 1㎏당 3L 종량제 봉투 10매로 교환한다.
김선영 관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노인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지역 내 선순환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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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천안남산로타리클럽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 위해 협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5일 천안남산로타리클럽과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거취약가구 발굴과 주거안정 지원을 협력하기로 했으며 천안남산로타리클럽의 자원봉사로 복지 사각지대 취약가구에 정기적 소규모 집수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철호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회원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안남산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센터장은 “남산로타리클럽의 주거취약계층 지원 의지에 감사드리며 천안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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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 맞춤 제작·배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을 맞춤 제작해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내문 제작·배부는 어르신들의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돕고 보조금 집행에 대한 어려움 해소하고자 추진됐으며 380여 개 경로당에 배포됐다.
안내문에는 보조금 집행 시 유의 사항, 경로당 운영비 집행 가능 항목 등이 담겼다.
안내문을 배부받은 청룡동의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운영 원칙 안내문이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송재열 구청장은 “안내문 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어려웠던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지원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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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월1~2일 어린이집 보조교사·연장보육 전담교사 선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연장보육 전담교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조교사 425명, 연장보육 전담교사 350명을 선정해 1년간 매월 보조교사와 연장교사의 인건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보조교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아 보육지원 등 아동의 안전한 보육을 위한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연장보육 전담교사는 보호자의 사정으로 기본 보육시간 외 시간대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본다.
이외에도 천안시는 어린이집 담임교사, 시간제, 장애통합, 야간연장, 대체교사, 조리사 등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보육교직원에게 각종 수당을 연간 지원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지원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원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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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지원 활성화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5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독립을 위해 지원 관련 단체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간담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기관별 제도개선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추진 예정인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는 지역의 여러 관계기관과 함께 가족을 대신해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축하하고 주거비·입주 선물 지원, 멘토 역할 등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심리적·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지역적 연계망을 구축하는 만큼 민간기업·봉사단체·후원자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승연희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자립에 대한 정보, 교육, 상담, 정서·문화지원, 자립생활체험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천안시는 보호아동에 대한 공적 지원과 더불어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자립준비청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부 모니터링, 취업상담, 경제교육, 자립생활체험, 심리치료지원, 소그룹 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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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자립기반 조성…26개 자활사업 추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6개 자활사업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 지원 등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는다.
시는 올해 자활·자립지원사업의 확대 및 내실화, 자산형성지원, 복지·고용 연계 통합지원 등 3대 분야 26개 사업에 총 71억원을 투입한다.
자활근로사업은 19개 사업단을 운영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근로 취약계층 2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저소득층 직업상담·교육,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된 자활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정부 선정 신 자활근로 성장사업인 다회용기 식기 세척 ‘푸른약속사업단’운영을 통해 친환경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주거토탈보살핌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특공대사업단’을 운영해 사회적 공공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저소득계층의 취업능력 배양을 위해 자활기금을 활용 자격증 취득수당. 자활성공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활사업단 운영 안정화를 통한 자활기업 육성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과 기능보강 사업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근로 중인 수급자와 차상위 가구의 근로의욕 높이기 위해 26억원을 투입해 총 1,460명에게 자산형성 통장가입을 지원하고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민취업제도 대상자를 확대 발굴해 복지·고용연계 통합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수요자 맞춤형 자활복지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체계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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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대책 추진 ‘총력’
천안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대책 추진 ‘총력’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재난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대설에 따른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제설장비, 인원을 총동원해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한파 쉼터, 스마트승강장 등 한파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독거노인과 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5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건축·위생 등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손상·균열·누수 등 구조적 결함과 화재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한다.
김석필 부시장은 지난 24일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겨울철 대설·한파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예측이 어려운 재난에 대비해 재난 대응부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