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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 2022 상반기교육 수강생 모집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 2022 상반기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은 시민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의미 있는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2022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문화여성회관 상반기교육은 서예 컴퓨터기초 라인댄스 제과제빵 등 총 76개 강좌로 운영되며 911명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는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대상 ‘어르신 스마트폰교실’을 신규 개설했으며 주간 시간대 활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꽃꽂이와 캘리그라피1 야간교육 2과목도 추가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여성회관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강좌별 수강신청일이 상이하므로 미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수강료는 4만원이며 1인 1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해 백신 미접종자는 수강이 제한된다.
임국환 시민문화여성회관장은 “올 상반기에는 3개 과목이 신설되고 수강 신청 모바일 기능이 강화돼 수강생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방역패스 적용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해 수강생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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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관 모아맘보육재단 선정
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관 모아맘보육재단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모아맘보육재단을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기관에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010년 7월 개원한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대여점·놀이체험실 운영, 보육교사에 대한 직무교육과 부모교육 지원 등 어린이집 및 가정 내에서 영유아를 보육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육 전문기관이다.
시는 기존 수탁체의 협약기간 만료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모아맘보육재단을 최종 수탁체로 선정했으며 위탁운영 협약 체결을 지난 1월에 완료했다.
이에 모아맘보육재단은 1월부터 앞으로 3년간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모아맘보육재단은 전국에 130여 개의 국공립 및 직장어린이집의 위탁운영 및 대학 유아교육학과와 업무협약을 통한 보육현장실습지원, 영유아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보육환경의 개선과 건강한 영유아의 성장을 위해 연구 · 개발하는 보육전문비영리단체다.
새로 임명된 김광자 센터장은 “모아맘보육재단의 역량과 축적된 보육인프라를 바탕으로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지하고 ‘함께하는 육아 · 함께하는 보육’ 실천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전문기관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며 “천안시 보육 발전을 위한 큰 거점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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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법률, 천안시 생활법률 무료 상담소가 도와드립니다
어려운 법률, 천안시 생활법률 무료 상담소가 도와드립니다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권리보호와 양질의 생활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법률 무료 상담소’ 운영을 이어간다.
생활법률 무료 상담소는 자격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납세자보호관 등이 각종 법률, 가사 문제나 노무 관련 문제, 상속 및 양도소득세, 부동산 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해준다.
상담소는 2019년 505건, 2020년 660건의 상담을 처리했고 지난해에는 생활법률 293건, 형사분야 58건, 부동산 관련 152건, 기업관세 26건, 가사분야 51건, 노무 관련 35건, 국세 관련 72건 등 모두 687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중 납세자보호관은 지난해 250건에 이르는 지방세 고충을 상담했다.
이 중 75건의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매출 급감으로 자금난에 허덕이는 기업체 상담을 진행했고 가계 사정 곤란이나 질병 등으로 재산세나 지방소득세 등을 납부 기한 내에 낼 수 없어 곤란에 처한 납세자 65명의 고충을 크게 덜어주기도 했다.
천안시 생활법률 무료상담소는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종합민원실 내 전용 상담부스에서 생활법률무료상담관 12명이 순차적으로 지정된 날짜에 운영한다.
둘째 주에는 월요일 법률일반 화요일 형사 수요일 부동산 목요일 가사 및 일반 금요일 기업관세 분야 상담을 진행한다.
넷째 주에는 월요일 법률일반 화요일 부동산 임대차 수요일 세무 목요일 노무 금요일 법률일반 분야 상담을 운영한다.
상담 방법은 상담자의 사생활 정보 보호를 위해 상담관과 1:1 대면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문이 어렵거나 단순한 법률상담으로 전화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번호 521-3293으로 연락하면 된다.
지방세 상담은 연중무휴이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생활 속 고민은 더욱더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활법률 무료상담소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생활법률 무료 상담소 운영을 멈추지 않고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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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선진 교통안전문화 도시로의 도약 나선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선진 교통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22년도 제1차 교통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의 유관기관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의 교통봉사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 교통법규 준수 향상을 위한 방안과 교통안전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올해 교통안전 관련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5030 정착 및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조성 등 보행자 안전체계 마련하고 회전교차로 설치,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설치, 배달업체 안전모 보급 등 운전자 안전운행을 유도한다.
어린이 및 고령자 등 교통약자 안전환경 구축을 위해서는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자 천안사랑카드 지원, 통학로 없는 등하굣길 개선, 옐로카펫 설치 등을 추진하고 교통안전모니터, 청소년 교통안전봉사단과 캠페인 등을 펼쳐 모두가 함께하는 선진 교통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통 관련 평가지수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교통안전시설 설치도 중요하지만, 시민 교통안전의식 상향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각선횡단보도나 바닥신호 등 교통안전시설 인프라를 개선 및 확충하는 한편 청소년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집중 실시하기로 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관련해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인근 주민과 상인, 학부모 등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행안부가 지자체 특성에 맞게 도로교통법에 의거 예외를 적용토록 안내함에 따라 단속시간 탄력적 운영 및 단속유예 시간 조정필요 등에 대해 검토했다.
박대환 천안시 건설교통국장은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유관기관, 교통봉사단체와의 지속적인 협업 및 교통시설 설치, 교통안전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20년 51명에서 21년 26명으로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보행자 안전을 우선시하는 교통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으로 시민들께서는 교통법규 준수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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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부 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부 문화·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박상돈 시장, 시의회 위원, 대학교수,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스포츠센터 건립과 관련한 현황과 설문분석, 사례 등을 검토하고 기본구상과 경제성 분석 발표에 대한 자문 및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동남구 목천읍 일원에 문화·스포츠센터를 건립한다.
생활 밀착형 대규모 종합체육시설인 동부 문화·스포츠센터는 동부 6개 읍·면지역에서 부족했던 스포츠, 문화, 복지 인프라를 충족하고 수요자 중심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자문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3월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정절차를 거쳐 빠르면 2024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자유롭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스포츠센터를 조성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100세 시대 지역주민이 집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환경과 체육복지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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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천안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농촌빈집정비사업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 및 농촌 미관 향상 등을 통해 노후화된 건물 안전사고 예방과 우범요인 사전 제거는 물론 궁극적으로 농촌지역 활성화와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에서 노후하거나 불량한 주택 개량 자금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55동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인 소유의 연면적 150㎡ 이하 노후·불량 단독주택을 개량해 해당 주택에서 거주하려는 농촌 주민이나 농어촌지역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은 신청할 수 있다.
융자대출은 3월 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 후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건축허가를 받아 개축과 재축,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 사업을 시행하고 완료해야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추진 시 필요하면 농축협에서 선금과 중도금 신청도 가능하다.
전입신고까지 완료해야만 융자금 대출과 취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액은 농협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대출금리는 2% 고정 또는 변동 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읍면지역 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주택과 건축물의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당 최대 240만원 한도 내에서 철거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2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빈집의 자진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3월 4일까지 건축대상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으로 농촌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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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천안시,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1분기 천안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안보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통합방위협의회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통합방위태세 현장성 및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열렸다.
시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안보상황과 대응력 제고를 위한 통합방위 주요사업 계획을 공유했으며 재난안전망·드론을 이용해 현장상황을 전파하는 등 한 단계 개선된 통합방위작전 수행 기동훈련을 시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 등 남북긴장은 지속되고 있고 통합방위작전 역량과 책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안보상황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민관군경 긴밀한 협력체제 유지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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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3000명까지 가능…의료대응체계 전환 총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확진자 증가에 따른 의료체계 부담 완화를 위해 재택치료자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의료기관 7개소를 지정하고 재택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7일 천안시의사회, 천안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앞서 최근 확진자 대부분이 경증·무증상으로 재택치료를 받는 확진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해 의료지원 과부하 상태를 해소하고자 7개 의료기관을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을 지정했다.
7개 의료기관이 관리 가능한 환자 인원 총 1,750명이다.
2월 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는 342명으로 7개 의료기관 관리 가능 인원의 20%를 차지한다.
7개 의료기관은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화인메트로병원, 백석요양병원, 가야요양병원, 두정이진병원, 선한이웃요양병원이다.
시는 지속해서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천안시의사회, 천안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3개소는 예비로 확보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의사회 소속 23개 병·의원은 재택치료자 관리 및 운영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기존 1,750명에서 약 3,000명 이상의 재택치료자를 관리할 수 있어 관리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재택치료 결정 대상자를 확인해 초기 건강상태를 문진하고 7일간 24시간 이상징후 등을 모니터링해 1일 2회 진료지원시스템에 결과를 입력한다.
이상징후 발견 시에는 비대면으로 상담이나 처방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집중 모니터링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재택치료 중심 의료대응체계 전환으로 관리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리의료기관 확충과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동참해 주시는 의료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견뎌내면 일상의 길이 조금 더 가까워질 것이라 믿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조금만 더 협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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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충기 교수, 입장면 저소득층을 위해 치킨 50마리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과 안충기 교수가 7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치킨 50마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충기 교수는 “고향인 천안시 입장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치킨으로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고 싶어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고향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치킨을 받으시는 분들께 따스한 위로와 소중한 추억으로 전달될 것 같다”며 “기탁받은 치킨은 홀로 삶 어르신이나 어린이가 있는 가구 등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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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가정 10가구에 난방유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 입장면은 7일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따뜻한 기름 한 드럼의 힘’ 행사의 일환으로 4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입장면 맞춤형복지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난방 취약 가구 일부를 선정하고 행복키움지원단원과 관내 이장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가구를 추천받아 총 10가구에 기름 한 드럼씩을 전달했다.
유영태 단장은 “기름 한 드럼으로 동절기 내내 버티기는 어렵겠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온기를 채워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는 기름 한 드럼이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따뜻한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서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