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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가구에 빵과 과일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기탁받은 롤케이크와 컵과일도시락을 관내 저소득 이웃 1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뚜쥬루과자점 거북이점과 THE더맛있는과일&1L커피로부터 기탁받은 것으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독거어르신에게 후원받은 과일과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나가지 않고 집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간식을 전해주고 안부 인사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해선 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시는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저소득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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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어린이집, 병천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성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병천면은 병천면 소재 국공립어린이집인 병천어린이집이 지난 14일 병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4만5,4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병천어린이집 원생들이 작년 한 해 동안 저금한 돈을 모아 후원됐으며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 계층 지원 사업 및 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강미영 원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과 모은 성금이니만큼 병천면 이웃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참으로 따뜻하고 뜻깊은 성금”이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병천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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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국빈장례식장, 광덕면에 떡 150세트 기부
천안국빈장례식장, 광덕면에 떡 150세트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14일 천안국빈장례식장이 저소득층을 위해 떡 1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원영 천안국빈장례식장 과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우리 주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떡을 드시는 순간만큼은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나 외식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이런 좋은 나눔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답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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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서장원 회장, 직산읍에 마스크 기부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서장원 회장, 직산읍에 마스크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지난 14일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서장원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만 장을 관내 경로당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장원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렵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감염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마스크를 후원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직산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코로나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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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고사리 천안시지회, 보건소 직원 위문·격려
충남고사리 천안시지회, 보건소 직원 위문·격려
[세종타임즈]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천안지회가 지난 14일 천안시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과 의료진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보건소를 방문한 천안고사리 회원 10여명은 정성스럽게 만든 도시락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급속한 확산으로 관내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혜주 회장은 “보건소 방역 의료진 등 종사자의 헌신적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걱정스러운 상황이지만 시민들과 의료진이 서로 믿고 방역에 적극 동참해 이 위기를 함께 이겨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안고사리는 한국의 고령사회 흐름에서 중장년 여성과 여성노인의 인권증진, 보편적 복지실현 그리고 공동체 사회를 위해 주체적이고 연대하는 삶을 지향할 수 있도록 2019년 11월 출범된 여성단체이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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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휴직대체 기간제 근로자 채용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휴직대체 기간제 근로자 채용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직원 휴직 등으로 인한 서비스 질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휴직 대체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대체인력은행 제도를 운영해 총 11명을 모집한다.
그중 4명은 3월에 임용하고 나머지 7명은 공백 발생 시 임용할 예정이다.
대체인력은행이란 휴직과 장기 병가 등으로 결원 발생 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선발해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하고 결원 발생 시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할 방침이다.
서류 접수는 21일 오후 4시까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채용 누리집에서 받는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 전형 일정 등 채용과 관련 사항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대체인력 은행 운영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며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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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특산품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천안특산품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0.8ha 규모에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 4,400주를 정식했다고 15일 밝혔다.
천안멜론농촌지도자회 이필영 씨는 지난 1월 8일에 파종해 육묘기간을 거쳐 보통재배보다 약 15여 일 빠르게 정식했으며 갑작스러운 한파 등 이상저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온풍기, 2중 터널 등 보온 관리를 위한 시설을 설치해 재배하고 있다.
멜론 재배경력 20년 차인 이필영 씨는 비닐하우스 50개동을 관리하며 심는 시기를 4차례로 나눠 5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멜론을 수확하는 베테랑 농업인이다.
올해 하늘그린 멜론 재배규모는 113농가 65ha이다.
주 정식시기는 3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며 5월 초 첫 수확 예정으로 5월부터 7월까지 과육이 부드럽고 16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천안 수신멜론을 맛볼 수 있다.
이성옥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해마다 멜론 정식시기가 조금씩 빨라지는 만큼 이상저온에 의한 저온피해를 받지 않고 재배할 수 있도록 보온관리 등 정식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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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과수화상병 예방 공동방제용 약제 무상배부
천안시, 과수화상병 예방 공동방제용 약제 무상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억제를 위해 천안 전 지역 배·사과 과원에 대한 공동방제용 약제를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지역농협에서 3월 14일부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상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천안지역 과수원 농가에 배부하는 이번 약제는 개화 전·후 및 과실 수확 후 4차례 방제용이다.
지역농협에서 기간 내에 배부받지 못했을 경우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받을 수 있다.
과수 화상병은 배·사과·비파·모과 등 장미과 39속 180여 종 식물의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을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게 하는 병이다.
발병된 나무는 급격히 고사하며 전염 속도가 빨라 식물방역법에 의해 발병 과원은 발병주 뿐만 아니라 과원 내 식재된 나무도 매몰해야 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전 약제방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상병이 발생했을 경우 방제작업 후 지급되는 손실보상금이 최소 25%에서 100%까지 경감될 수 있으니 반드시 약제 방제를 해주셔야 한다”며 “화상병 차단을 위해서는 과수농가가 화상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시는 전년도 과수화상병 다발생에 따라 올해 확산방지를 위해 겨울철 월동 궤양 조사 및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천안 지역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교육을 추진하는 등 과수화상병 예방과 발병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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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승용 500대·전기화물 124대 민간 보급
천안시, 전기승용 500대·전기화물 124대 민간 보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승용차 500대와 전기화물차 124대를 민간에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최대 1,400만원, 전기화물차 1톤 소형 기준 2,300만원을 지원한다.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총물량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노후경유차 대체 구매자, 소상공인 등에게 우선 배정한다.
법인은 승용 중 30%, 화물은 20%를 배정하고 화물 중 10%는 중소기업 생산물량에 배정한다.
또 올해는 최초로 승용 중 10%를 택시 물량에 배정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천안시에 주민 등록된 거주자, 또는 천안지역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다.
대상자는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승용차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화물차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신청자가 많아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영업점을 통해 저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구매자는 ‘대기환경보전법’시행규칙 제79조의4 제1항에 의거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미이행 시에는 운행 기간별 회수 기준에 따라 보조금 환수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맑고 깨끗한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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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48억원 투입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성장기 학생의 건강한 심신 발달과 교육복지 실현, 지역 우수 식재료 및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 확대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2022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진행해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특수학교 등에 대한 무상급식비 485억원과 친환경 식품비 63억원에 대한 지원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세부적으로는 유치원 무상급식비 38억원 초·중학교 무상급식비 314억원 고등학교 무상급식비 130억원 특수학교 무상급식비 3억원 친환경급식 식재료 현물지원비 63억원을 투입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차질 없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위해 공모를 통해 59개의 적격업체를 선정했으며 원활한 식재료 배송을 위해 배송업체 1곳을 선정했다.
식재료 공급 적격업체는 가공식품 19개소 김치류 4개소 농산물 8개소 축산물 19개소 수산물 9개소를 선정했다.
식재료 공급 적격업체는 천안시 2곳의 지역 출하회가 공급하는 지역산 농산물외 각종 식재료를 내년 2월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에 공급하게 된다.
또, 안전한 식재료 배송을 위해 배송업체를 통해 68대의 배송차량을 확보해 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차량 12대의 차량을 포함한 총 80대의 식재료 배송 차량을 통해 차질 없이 학교급식 식재료를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재형 농업환경국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질 좋은 학교급식을 지원해 학부모 경제적 부담 감소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하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학교급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