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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 더한 밑반찬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0일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식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든든한 한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밑반찬 전달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이웃 10가구에 정기적으로 식생활을 지원해 대상자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대상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1인 가구 대상자는“혼자 살면서 제대로 밥을 챙겨 먹지 못 했는데 매달 제공되는 다양한 반찬 덕에 식생활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김미화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따스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최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새로운 대상자를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사람에게 다양한 자원이 적시 제공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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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 통합사례관리로 대상자 홀로서기 도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해 12월 발굴한 중년 은둔형 외톨이 A씨가 홀로 설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돕고 있다고 밝혔다.
성환읍 맞춤형복지팀에 따르면, A씨는 2년여 동안 외부와 심하게 단절된 상태로 살았다.
A씨는 가스, 전기가 끊기자 휴대용 버너로 불을 피웠고 연기가 밖으로 새는 등 화재 발생이 우려되자 경찰과 119 소방대원은 집 문을 열고 들어갔다.
사건 당일 지역주민은 상황을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장에게 알려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속하게 의뢰됐고 통합사례관리사가 수차례 방문한 끝에 A씨는 굳게 닫힌 문을 열어줬다.
이후 성환읍은 후원금품 등을 연계해 의식주에 필요한 식료품, 생필품을 제공하고 공과금 등을 우선 지원했다.
방문 상담을 반복해 받은 A씨는 화재로 그을린 집을 청소하고 쌓여있던 쓰레기를 치우는 등 변화를 보였다.
그는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병원 상담 및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혼자 버스를 타고 병원 상담을 가는 등 은둔형외톨이에서 벗어나 세상과의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란 단장은 “지역주민의 작은 관심을 시작으로 한 사람의 인생에 변화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은둔형 외톨이들이 더 이상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민간자원을 활용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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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멜론 적기 정식 등 중점 지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멜론 적기 정식 등 중점 지도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멜론 적기 정식 및 정식 후 활착 등 관리 요령에 대한 농가지도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천안 수신지역에서 재배하는 무네트멜론은 3월 15일 전후가 적정 정식시기로 정식 후 저온 피해 예방과 낮시간 하우스 온도관리, 병해충 및 바이러스 예방 등 철저한 관리가 농사의 성패를 좌우한다.
정식 전 기온 확보와 충분한 물주기로 철저히 준비하고 본엽 5~6매까지는 가급적 수분공급 중단으로 뿌리를 깊게 내리도록 유도해야 한다.
멜론 재배면적이 증가하면서 출하 시기 조절을 위해 농가마다 1~3차로 분할 정식하기 때문에 정식시기가 2월 하순에서 3월 초순으로 빨라지다 보니 이른 정식 시 저온 피해 우려가 커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해마다 정식시기가 조금씩 빨라지는 만큼 이상저온에 의한 저온 피해 우려가 크기 때문에 현장 방문을 통해 중점지도를 하고 문제가 발생된 농가에는 신속한 현장 진단을 통해 애로사항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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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시니어클럽과 아동 차량 이동지원
천안시 드림스타트, 시니어클럽과 아동 차량 이동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80가정을 위해 3월부터 12월 말까지 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차량 이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 가정이 드림스타트 심리치료 또는 프로그램 참여 시 양육자의 질병·장애로 인해 이동이 어렵거나 읍·면 지역에 거주해 거리상 이동 제한이 있는 가정에 차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은 천안시 시니어클럽이 맡았다.
시니어 근로자 5명이 직접 차량 운전과 안전한 승·하차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니어 근로자는 “은퇴 이후 드림스타트 아이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보람되고 기쁘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안전한 이동으로 이동의 불편함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가정도 중도 포기 없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노인 일자리 활성화도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차량 이동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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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장애인학교, 야학사업으로 대학 입학생 배출
한빛장애인학교, 야학사업으로 대학 입학생 배출
[세종타임즈] 한빛장애인학교는 졸업자 최은숙 씨가 올해 나사렛대학교 휴먼재활학부에 입학해 두 번째 대학생을 배출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빛회 부설 한빛장애인평생교육원은 2005년부터 천안시 지원으로 발달·지체·내부기관 장애를 가진 20세 이상 성인장애인 대상 한빛장애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최은숙 씨는 한빛장애인학교 야학사업 교육을 받던 중 2021년 하반기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한빛장애인평생교육원의 장애인권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양한 자기 계발과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의 역량을 꾸준히 향상해 왔다.
그 결과 2009년 나사렛대 인간재활학과에 입학한 이민정 씨에 이어 두 번째 대학생이 됐다.
장애인 배움의 초석 한빛장애인학교는 매년 장애인들을 위한 문해교육반과 검정고시반, 문화교육반을 운영해 장애인 배움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명을 배출했다.
이연경 상임이사는 “천안시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리고 장애인들이 미래를 꿈꾸고 개척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구연 천안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야학사업이 문해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장애인 배움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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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본격 추진
천안시,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본격 추진한다.
해빙기에는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노후주택, 축대·옹벽, 석축 등 시설물 붕괴와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해빙기 사고대응 상황관리 체계 구축·운영을 비롯해 취약시설 일제조사 및 집중관리대상 시설물 안전점검, 안전점검 매뉴얼을 배포하고 사고예방 홍보에도 주력한다.
상황관리 체계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시청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운영해 실시간 안전관리 상황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상황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한다.
3월 3일부터 10일까지 이뤄진 집중관리대상 시설물 일제조사에서는 개별법 적용을 받지 않는 옹벽·석축, 급경사지, 노후주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을 전수 점검해 집중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했다.
이후 일제조사에서 지정된 집중관리대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정기점검 주 1회 이상을 실시해 위험 사항이 있으면 응급조치, 정밀안전진단, 보수와 보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동절기 재해 발생 현황, 위험요인별 동절기 안전보건관리, 건설현장 주요 사고 사례, 동절기 건설현장 자율점검표 등이 담긴 안전점검 매뉴얼을 관련 부서에 배포할 예정이며 해빙기 위험시설과 연관된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해빙기 사고예방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낙석과 붕괴 등 위험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급경사지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서는 주변에서 사고가 생길 만한 위험시설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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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나소카운티, 박상돈 천안시장에 표창장과 감사장 수여
미국 뉴욕 나소카운티, 박상돈 천안시장에 표창장과 감사장 수여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미국 뉴욕 나소카운티로부터 표창장과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1일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 청사에서 열린 제3회 유관순 상 시상식에서 브루스 블레이크만 나소카운티장과 일레인필립스 감사원장은 유관순 열사의 불굴의 의지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자는 목소리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상돈 천안시장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며 고마운 뜻을 전달했다.
나소카운티는 미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매년 3월 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하고 3.1절 기념식 주최와 더불어 ‘유관순 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유관순 상은 16~18세 여고생을 대상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여학생에게 수여한다.
올해 유관순 상은 플레인뷰 JFK고등학교 9학년인 15세 케서린 웨이와 더 휘틀리 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15세 프리실라 신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각각 1,000달러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금은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지원했다.
천안시는 수상자들을 천안으로 초청해 역사문화 탐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14일 박상돈 천안시장과 문상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영상으로 유관순 상 수상자에게 장학금 2,000달러와 역사문화 탐방을 지원하는 공동이행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 뉴욕주 나소카운티 주민들에게 유관순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신은 인종과 나라를 떠나 감동과 영감을 주고 3.1운동 정신 역시 이러한 의미에서 계승돼야 한다”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추진하지 못했던 역사문화 탐방을 추진해 유관순 열사 생가와 독립기념관 방문 등 수상자들에게 한국 역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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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불조심’ 산불 없는 천안을 위해 총력
‘자나깨나 불조심’ 산불 없는 천안을 위해 총력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강조 기간을 맞아 산불에 대비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했으며 시청 산림휴양과 외 16개 읍면동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겨울철 전국 강수량이 13.3mm로 평년 14.7%에 머물러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양을 기록했으며 여기에 봄철 강풍이 가세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홍보물 제작 등으로 산불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불법소각 계도와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서는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봄철 파쇄계획은 60t이며 4월 초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산불종사자 산불진화대 37명과 산불감시원 35명을 동원해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산불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사자들은 산불 발생 시 5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취약지역에 전진 배치됐으며 초동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월 2회 산불 진화훈련에도 참여하고 있다.
3월 19일부터 4월 17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취약지역과 주요 등산로에서 입산하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화성 물질 반입금지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담뱃불 등 실화 방지를 위한 올바른 산행 수칙을 홍보하고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입간판이나 현수막을 설치한다.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큰 4월 청명·한식일 주말에는 천안시 공무원이 직접 산불예방활동을 펼친다.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입산객들의 화기물 소지 여부 등을 감시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청 항공관리소, 충청남도 임차헬기 지원과 소방, 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가뭄과 강풍, 논과 밭두렁 소각, 농산폐기물 소각을 비롯해 입산자 실화 등 산불 위험 요인이 다수 존재하고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천안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 강화 등으로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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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부동산 다운계약 의심 지역 특별조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부동산 다운거래 등 부동산 거짓 신고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집중 조사대상은 분양권 추가 지불액에 대한 다운계약서 작성 등 실거래 신고 위반 행위와 공인중개사들의 시세 조정 행위다.
다운계약은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을 줄일 목적으로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계약하는 불법행위로 적발 시 취득가액의 100분의 5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등이 드러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천안시 동남구는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격 축소 신고 불법 분양권 전매 등 중대 사안은 행정처분 후 수사기관에 전원 통보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매주 단위로 부동산 실거래 신고분을 국토부와 상시 모니터링 중으로 불법행위 정황이 드러나면 관련자를 정밀히 조사하고 국세청과 사법기관에 통보하고 있다”며 “혹시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면 자진신고 시 과태료를 감경받을 수 있는 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이용해 법위반 행위를 시정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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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하이테크앤마케팅 오아시스봉사단, 장학금 1100만원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SKC하이테크앤마케팅 오아시스봉사단이 8일 천안 서북구 성거읍 내 취약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성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추천받은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의 초·중·고등학생 40여명에게 학업장려금으로 지원된다.
고영석 단장은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장학금이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매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천안시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