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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대응 인력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대응 인력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세종타임즈] 정신건강 전문기관 천안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등 재난 상황 시 투입되는 대응 인력의 정신건강을 위해 재난대응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재난 대응 인력의 높은 심리적인 불안감과 우울감 해소하고 마음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 정신건강캠페인 실시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제공 우울, 불안 등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25일에는 천안시와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북소방서를 방문해 서북구119안전센터장들과 만나 재난대응인력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재난 상황 시 투입되는 소방인력들이 업무소진으로 겪을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을 극복하고 마음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면상담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해서 구축하기로 했다.
센터는 소방, 경찰, 행정공무원 대상을 기점으로 점차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5월부터 6월까지는 소상공인 대상 ‘힘내요 우리동네 소상공인’이라는 심리회복지원사업을 운영해 소상공인에게 응원메시지와 꽃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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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9일 봉서홀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 인권 존중에 대한 소중함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실시된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법정의무교육으로 지정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초빙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윤여복 관장이 유엔아동권리 협약의 이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노력 등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아동복지시설은 아동의 제2 가정으로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을 돌보는 종사자가 아동 권리와 아동학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신고 의무의 필요성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교육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종사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아동권리의 중요성과 아동학대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돼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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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예술단, 시각장애인 나눔 좌석 설치
천안시립예술단, 시각장애인 나눔 좌석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천안시립예술단이 시각장애인 나눔의 좌석을 설치해 개시했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 나눔의 좌석은 천안시립예술단이 개최하는 정기공연의 관람석 일부를 시력 상실이나 기능 장애가 있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제공하는 좌석이다.
시립예술단은 시각장애인에게 좌석과 함께 공연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연 안내 책자를 시각장애 정도에 따라 ‘점자책’과 ‘글씨 확대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일과 22일 진행된 천안시립합창단과 천안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에 방문한 30여명 시각장애인이 처음 나눔 좌석에 착석했다.
참석한 한 시각장애인은 “한 가지 감각을 잃어서 비록 불편하지만, 소리 통해 가족들과 지인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나눔좌석이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의 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문화복지 및 장애인식 개선 등 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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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상회복을 위한 발걸음…자율방역수칙 준수 강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새로운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대응체계를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시민들에게 강조했다.
시는 확진자 발생은 감소세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포스트 오미크론 체계 전환에 따른 방역 긴장감 완화로 일시적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개인방역 6대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개인방역 6대 수칙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하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입과 코 가리기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사적모임 규모와 시간은 최소화하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고위험군과 접촉 최소화하기이다.
앞서 천안시는 감염병 등급이 최고 단계인 1급에서 2급으로 낮아짐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이행기와 안착기로 구분해 수립했다.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4주간을 이행기로 정하고 다음달 23일부터 안착기로 넘어가 실제 2급 감염병에 준하는 방역·의료체계 전환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행기에는 확진자 관리체계와 7일 격리 의무를 현행 그대로 유지하므로 발열·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 관련 증상 발생 시에는 호흡기 전담클리닉·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와 진단을 받아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재택치료 중 관련 증상 및 기타 기저질환에 대한 진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외래진료센터에서 대면진료를 받거나 전화상담 병·의원에서 전화 진료를 받고 약 처방을 받으면 된다.
외래진료 센터 등 코로나 관련 의약업소 운영현황은 천안시 코로나19 누리집 ‘진단검사·재택치료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착기에는 유행 상황과 위험도 평가 후 확진자 격리 의무가 권고되므로 필요시 모든 동네 병·의원에서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와 함께 가는 일상 회복인 만큼 자율방역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개인방역 6대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확진 후 재택치료 중 관련 증상이 있을 시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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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29만9546필지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0.2% 상승했으며 이는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 각종 개발사업의 진행, 용도지역 변경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공시된 개별주택 3만1929호는 지난해 3만1978호와 비교해 49호 감소했으며 공시된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85%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고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구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천안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 또는 주택 소유주와 이해관계인은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건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통지되며 6월 24일 조정·공시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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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준공 및 그린 스타트업 타운 6월 입주
천안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준공 및 그린 스타트업 타운 6월 입주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역사회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 중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 공간인 도시재생어울림센터가 지난 26일 준공됐다.
준공에 따라 시는 1차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입주할 18개 스타트업, 1개 연구기관, 5개 협력기관을 지난 18일 최종 선정했으며 6월 2일 건축물 사용 승인 뒤 입주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규모에 입주실 41개, 엑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사무실 4개, 공유오피스 2개, 회의실 13개, 스튜디오, 비즈니스지원센터, 피트니스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지난 3월 입주기업 모집에 지원한 46개사를 대상으로 그린 스타트업 타운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성, 기술성, 경영 능력, 입주 적정성 등을 중점 심사했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준점 이상을 받은 18개 1개 연구기관, 5개 협력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입주 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컨설팅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킹 수요맞춤형 지원 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연구기관, 협력기관 등과의 연계 비즈니스지원센터, 회의실,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와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선정된 협력기관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금융지원 R&D사업화 자금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인턴과 청년 채용 등 협업프로그램을 진행해 스타트업 지원의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정밀의료 분야를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혁신지구와 연계해 창업 중심의 일자리, 주거, 문화 기능의 복합적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혁신적 창업생태계를 선도하는 스타트업의 메카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복합형 스타트업 파크 사업을 계획부터 공간조성, 사업운영 기반 마련까지 오랫동안 준비해왔는데 마침내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준공에 이어 입주기업까지 선정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 그린 스타트업 타운에서 발굴·육성하는 창의적인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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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첫 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의 첫 삽을 떴다.
천안시는 29일 오후 입장면 가산리 사업 현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다수 축구계 인사는 건립사업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2019년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협약 체결 후 준비과정을 거쳐 3년여 만에 열게 된 착공식은 경과보고 홍보영상 상영, 기념사, 축하공연에 이어 천안지역에서 활동 중인 축구 선수들과 주요 내빈의 축하 버튼 터치 등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요람이 될 축구종합센터는 전체 45만1693㎡ 규모로 천안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및 여가·문화시설과 축구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오는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3094억원을 투입한다.
시설 중 천안시는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족구장과 녹지공간을 활용한 웰빙트레킹 코스를 조성하고 같은 부지 안에 255억원을 들여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사우나 시설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2층 전체면적 5444㎡ 규모의 체육관도 건립한다.
또 178억원을 투입해 140년 우리나라 축구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망하며 대한민국 축구 유산과 문화를 보전하고 전승할 ‘축구역사박물관’도 설립한다.
민간투자 방식으로는 유스호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등 지원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천연 잔디 구장, 실내 축구장, 스타디움, 숙소와 사무시설을 조성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을 뒷받침하고 현재 파주NFC 기능을 천안으로 이전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고의 시설을 활용한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함께 전문 지도자·심판 양성을 위한 통합 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유·청소년 대회 유치 및 성인·생활 축구 경기 개최에도 나선다.
나아가 해외 대표팀의 전지훈련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등을 유치해 축구종합센터가 아시아 축구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건립되면 축구 국가대표 선수부터 동호회 선수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기고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는 매머드급 복합 축구공원이 천안에 들어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으로 인한 신성장 동력 견인, 국내외 관광객 증가 등 천문학적 경제·문화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대한축구협회도 축구종합센터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어 한국 축구의 메카로서 천안의 도시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
천안시는 앞으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지역의 스포츠, 교육, 관광, 산업 등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는 K3리그인 ‘천안시축구단’을 ‘천안시민 프로축구단’으로 승격해 2023년부터 K2 프로리그에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경부고속도로 입장거봉포도 휴게소에 하이패스 나들목 신설 및 국도 34호선과 연결하는 4차선 2.4km 진입로 개설 등 축구종합센터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도로망 확충도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은 지난 2018년 대한축구협회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후보지를 공모하면서 천안시가 24개 자치단체와 경쟁을 벌여 우선협상 1순위에 선정돼 이뤄졌다.
이후 천안시는 전담 조직인 축구종합센터 건립추진단을 설치해 2020년 7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2021년 10월 지방재정투자 심사를 거쳐 착공하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천안시민과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즐겨 찾는 매머드급 복합 축구공원으로 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오늘 첫 삽을 뜨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축구인과 천안시민의 자부심이자 세계적 수준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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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결과 보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8일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원과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고 사업 추진배경·내역 및 향후계획 등을 발표했다.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은 풍세면 마을복지사업 중 하나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풍세면 16개 마을 내 20개 정자에 페인트와 니스칠 작업을 실시하고 정자 인근 운동기구를 청소했다.
풍세면 마을복지사업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사업추진을 원칙으로 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차별과 소외가 없는 풍세면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형주 풍세면 노인회분회장은“노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정자가 건축된 지 대략 20년이 지나 훼손되고 오염됐었는데 행복키움지원단에서 공사를 해줘 감사하다”며 “이제 잘 정비된 정자를 아껴 쓰고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마을복지 정자사업을 추진해 주신 안태준 단장과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협조해주신 풍세면 노인회·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복한 풍세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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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독거어르신 반찬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28일 일봉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로 지내시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가정의 달 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봉동 새마을부녀회는 불고기, 물김치, 떡 등 여러 반찬을 준비하고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도솔로타리클럽과 함께 손수 포장한 반찬을 관내 독거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조미숙 부녀회장은“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께 건강한 밥상을 차려드리듯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며“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매번 우리 관내 이웃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며 돕겠다”고 답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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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온트 한끼 나눔 마켓에 라면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은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8일 행정복지센터 내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에 라면 1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원들이 매월 회비로 적립한 자금을 아끼고 절약해 모은 회비로 진행됐으며 단원들이 마련한 라면은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해 운영중인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에 전달됐다.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은 원성2동 대표 특화사업으로 주변의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움을 주변에 드러내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구나 필요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한미숙 단장은 “많은 물품은 아니지만 어려운 시기에 단원들의 회비를 절약해 만든 자금으로 구입해 전달하는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켓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경 원성2동장은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은 2021년 172가구가 이용한 원성2동의 대표적 특화사업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으로 2021년 2,880가구 독거노인에게 매주 화요일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