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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5월 문화행사 ‘숲 속 미술관’ 개최
천안시립미술관, 5월 문화행사 ‘숲 속 미술관’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 전시연계 문화행사로 ‘숲 속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천안시립미술관 ‘미디어특별전: 휴먼 오디세이’ 주제인 ‘공간과 장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술관을 벗어나 야외와 공원 탐색 및 자연 관찰을 통해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보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이후 공간의 제약 속 답답함을 느꼈을 아이들과 더불어 온 가족이 미술관에서 전시를 보고 자연 속에서 소풍을 즐기면서 우리 주변 공간을 이해해보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문화행사는 무료로 오후 2시, 4시 총 2회 진행하며 회차별 각 15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선착순으로 온라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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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와 4호 결연
천안시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와 4호 결연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7일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와 4호 결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3호 결연의 주인공은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신화인터넥이었으며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이 4호 결연을 맺었다.
3호 결연식은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이사, 현진옥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장, 전문관 병천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4호 결연식에는 조성우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점장, 허칠만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장, 이영우 신안동장이 참석했다.
병천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지정기탁금을 후원하고 있는 신화인터텍은 행복키움지원단에 필요한 자원을 지속해서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신안동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과 현물 등을 꾸준히 지원한 이마트 천안터미널점도 행복키움지원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협력하겠다고 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마을 단위에서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활동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물적 한계 극복을 위해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행복키움지원단 조직 목표를 융합해 지역 보호체계 구축 발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는 지난 3월 1사·1행복키움지원단 1호 결연을 시작으로 4호 결연까지 마쳤으며 5월 중 8호까지 결연을 앞두고 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1사·1행복키움지원단 3호, 4호 결연을 연속해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기업이 지역의 복지위기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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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천안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공무원과 경찰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천안서북경찰서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통합관제실의 협조로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담당공무원의 선제적 대응, 민원인 대피, 피해자 구조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모의훈련은 이번에 도입된 웨어러블캠을 시범 착용하고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웨어러블캠은 최신형 목걸이 형태의 영상 촬영 장비로 목에 착용해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이다.
시는 웨어러블캠을 주요 민원 응대부서와 일부 읍면동에 배부해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에 따른 증거 영상을 확보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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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천안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결산 검사는 지난 4월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진행됐다.
천안시 2021 회계연도 총세입은 3조2335억원, 총세출은 2조4739억원으로 지난 회계연도보다 세입·세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제표상 자산은 11조747억원, 부채는 4470억원으로 전년대비 자산은 2073억원 증가했고 부채는 1001억원 감소했다.
결산 검사위원은 천안시의회 유영채 의원이 대표위원이었으며 김훈, 박일지, 강석우, 이시헌 세무사 등 5명이 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진수 회계과장은 “지난 1년간 회계처리의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 효율성 등을 심사받았다”며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과 성과를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행정 수혜자인 시민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내역을 다음 달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2022년도 천안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서 승인받은 뒤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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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잠시 멈춤에서 다시 새로운 일상으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28일 ‘소중한 일상으로 전환을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 신속대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분야별 일상회복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안정적인 일상으로의 전환을 위해 진행된 이번 회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비 방역체계 구축, 공공시설 운영 재개 및 활성화,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재개 등 27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58개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 일상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먼저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한다.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기존 65개소에서 100개소로 확충해 안정적 진료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4차 예방접종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또 감염병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역학조사관 등 방역대응인력도 양성한다.
그동안 위축됐던 문화·관광·체육 분야 활성화에도 적극 앞장선다.
시민들이 일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속 예술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획공연과 찾아가는 예술무대, 천안시립미술관 특별전 등 문화공연·전시를 더욱 활발하게 개최하고 중단했던 천안시티투어를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본격 운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계획 중에 있다.
이밖에 각종 국내외 스포츠대회 개최는 물론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생활체육대회, ‘빵빵데이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등 일상에서 제한 없이 문화예술과 체육, 관광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일시 중지했던 복지시설 운영을 재개하고 복지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다양한 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젠더교육과 직장맘지원센터 대면 프로그램, ‘일상더하기 가족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천안어린이 꿈누리터 프로그램 재개를 비롯해 부모들의 자녀 양육 부담 덜어주고 아동의 대면 활동을 활성화할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체험활동, 드림스타트 현장체험활동 등을 모두 정상화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정책인 노란우산공제 장려금 추가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상향지원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확대 등 소상공인·중소기업·농가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채용시장 활성화, ‘천안사랑카드’ 지역화폐 이용 독려 등 경제활동을 촉구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풍부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시민의 건강한 회복도 지원한다.
우울감 극복 등을 위한 취약계층 심리지원 서비스 반려로봇을 통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온·오프라인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방역에 집중돼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 정상화 등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도 점진적으로 재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생단체 활성화 및 소통의 장 마련,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 시민편의를 위한 교통복지 추진, 각종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등 시민이 불편함을 겪었던 부분을 발굴해 해소하고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더 이상 시민의 일상이 위협받지 않도록 천안형 포스트 오미크론 방역체계를 단단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빠른 민생 회복과 시민의 삶 곳곳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빈틈없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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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R&D집적지구 조성 속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8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시청 소회의실에서 ‘R&D집적지구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생기원 본원 및 연구시설에 대한 천안시 R&D집적지구 이전·설치 협력 천안시 R&D집적지구 조성 및 활성화에 대한 협력 천안시 중소·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및 육성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생산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실용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가출연연구원으로 과학분야 출연연 중 인력규모 3위, 예산규모 4위를 차지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불당동 R&D집적지구에 기업지원 및 대형 국책사업 기획 중심인 본원을 이전해 산·학·연 협력 강화 기업 방문 및 유치 인력교류 천안시 제조 산업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기술 연구거점 조성을 통해 천안·충남의 제조산업과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로봇·제조, 첨단융합신소재 분야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 입장면의 본원 부지에는 뿌리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해 생산 현장 가까이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연계를 통해 연구, 교류, 기술확산 등이 통합된 국가 첨단제조 집적지구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중견 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화 및 기업지원 역량과 자원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여 R&D집적지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가균형발전 달성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제조 현장 중심 기술개발·융합 핵심 거점인 R&D집적지구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가 충남도·아산시와 경부선 축의 새로운 지식융합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KTX 천안아산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사업은 강소연구개발특구로의 지정과 함께 자동차 부품,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특화사업 등 자동차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천안시가 매입하고 있는 6만247㎡ 규모의 불당동 R&D집적지구에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충남지식산업센터 제조기술융합센터가 건립 중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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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봉주 마라톤 코스 개발 착수
천안시, 이봉주 마라톤 코스 개발 착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칭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마라톤 코스 개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봉주 선수,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육종영 시의원, 김철환 시의원,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천안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이봉주 선수와 마라톤 코스를 개발해 올가을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마라톤 풀코스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코스와 대회 명칭 선정 방법 등 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를 위해 선수 경험을 살려 코스 직접 설계 및 이름을 붙이고 대회 당일 전국의 마라토너와 함께 힘차게 달리며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봉주 선수는 “환경이 좋고 안전하면서 마라토너들이 지루하지 않을 코스를 개발하고 싶다”며 “천안시는 입지 조건이 좋은 만큼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으로 마라톤대회가 잘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천안이 낳은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이봉주 선수와 코스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며 “전국의 많은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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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역 북부 두정1교 차량통행로 5월 1일 임시개통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 및 두정1교 시설개량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해 3월 두정1교 북측 인도교를 임시 개통한 데 이어 오는 5월 1일 교량 차량통행로를 임시 개통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두정역 북부 인근 주민이나 학생 등 전철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통행량 증가에 따른 두정1교에 인도교 설치, 교량 양측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올해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81%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28일 두정1교 차량통행 임시개통에 앞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펼쳤다.
박 시장은 미비점이나 보완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임시개통 후에도 인도로 다니는 주민들과 차량이 안전하게 통행하는지 지속해서 모니터링해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두정1교 시설개량 사업의 경우 9억2000만원을 투입해 양 끝단 교차로의 회전반경을 넓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남북측으로 2.5m씩 보행 교량을 확장해 기능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기존 두정 남부역 우측의 환승주차장을 자가용, 택시, 통학차량을 위한 환승센터로 바꾸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두정역 북부 출입구 신설사업과 두정 남부 환승센터 사업이 완료되면 통학 차량과 택시 통행량 분산 및 두정역 앞 교통난 해소 등 두정역의 획기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며 “현재 추진 중인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함은 물론 주민과 통학학생들의 안전과 편의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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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합동 체납차량 단속
천안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합동 체납차량 단속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서북경찰서와 지난 26일 밤 8시부터 12시까지 두정동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자동판독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을 활용,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단속을 하는 동시에 차량 번호판 조회를 통해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했다.
이날 시는 16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체납한 8명은 현장에서 229만원을 납부했고 교통 과태료를 체납한 8명은 현장에서 283만원을 납부했다.
시는 단속 현장에서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운전자에게 납부 요청 및 이를 거부 시 번호판 영치 등 현장에서 바로 조치가 이뤄질 것을 안내해 적발된 체납차량의 체납액을 모두 현장에서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기존 체납차량 단속은 주간에만 이뤄져 야간운행 체납차량을 단속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야간에만 다니는 차량까지 단속할 수 있어 체납액 징수에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합동 단속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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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해 반찬나눔 봉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7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구성 후 첫 반찬나눔 봉사를 이날 펼쳤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아이들이 있는 법정 저소득층 10가구에 양질의 반찬을 전달했다.
오승준 위원장은 “올해 첫 반찬나눔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으로 대상 가구가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위해 나와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나눔과 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