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결과 보고

풍세면 마을복지사업으로 마을 내 노후된 정자 20개 정비 마쳐

강승일

2022-04-28 09:58:46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8일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원과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고 사업 추진배경·내역 및 향후계획 등을 발표했다.

‘풍세면 마을복지 정자사업’은 풍세면 마을복지사업 중 하나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풍세면 16개 마을 내 20개 정자에 페인트와 니스칠 작업을 실시하고 정자 인근 운동기구를 청소했다.

풍세면 마을복지사업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사업추진을 원칙으로 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차별과 소외가 없는 풍세면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형주 풍세면 노인회분회장은“노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정자가 건축된 지 대략 20년이 지나 훼손되고 오염됐었는데 행복키움지원단에서 공사를 해줘 감사하다”며 “이제 잘 정비된 정자를 아껴 쓰고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마을복지 정자사업을 추진해 주신 안태준 단장과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협조해주신 풍세면 노인회·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복한 풍세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