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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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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생을 통한 명실상부 ‘빵의 도시’ 실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역 농가와 유제품 생산기업, 제과·제빵 산업의 상호 연계·발전을 위해 지난 8일 대한제과협회천안시지부, 남양유업 천안공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권혁진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 최원호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기관별 역할을 협의하고 지역경제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천안시는 빵의 도시 천안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및 지역 제과·제빵 산업과 지역 소재 기업 육성을 위해 농·축산물 사용 가공품에 대한 연계 방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지역 원유로 만든 우유 등 유제품 사용 독려 및 연관제품 개발·보급을 추진하고 ‘2022 빵빵데이 천안’ 행사 기간 지역산 우유를 홍보한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지역 원유의 지속적인 구매로 낙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며 지역민의 고용 창출 등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지역 낙농가에서 생산되는 대부분 원유를 사용하고 있는 남양유업 천안공장과 팥, 밀 등 지역 농산물 사용을 지속해서 확대 사용하고 있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손을 잡아 더욱 뜻깊다.
그동안 천안시는 우수한 지역자원인‘빵’을 매개로 지역 농산물과 연계 및 제품 개발과 홍보 등을 통해 선순환구조 ‘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빵과 우유는 뗄 수 없는 관계로 지역 낙농가와 연계해 지역 생산 원유로 만든 우유 등 유제품 소비 촉진에 나서준 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불황 시에도 지역 낙농가 원유를 구입해 준 남양유업 천안공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토기업의 성장은 지역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 사업을 통해 지역 농·축산 분야뿐만 아니라 기업, 대학, 문화 분야까지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시민들에게 더 큰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천안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시청사 일원에서 2022. 빵빵데이 천안을 기획·준비 중이다.
이번 빵빵데이는 오랜 신념을 가지고 건강한 빵을 만드는 제과인들의 진심을 담은 메시지와 지역과 상생하는‘빵의 도시 천안’을 위해 천안의 대표 빵들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빵 마켓, 베이커리 경연대회, 빵의도시 선포식, 확대된 빵지순례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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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주민자치위원회, 태극기 나눔행사 및 환경정화
성거읍 주민자치위원회, 태극기 나눔행사 및 환경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성거읍 일원에서 태극기 나눔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성거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민에게 차량용 태극기 1,000여개를 나눠주며 광복절 태극기 달기를 홍보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했다.
또 성거읍 일대 쓰레기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이번 행사를 추진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행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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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김해 원정서 2-0 단비 같은 승리
천안시축구단, 김해 원정서 2-0 단비 같은 승리
[세종타임즈] 천안시축구단이 김해시청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전에 터진 두 골에 힘입어 단비 같은 승리를 얻었다.
이날 승리로 조성용 감독대행은 데뷔전에서 값진 승리를 기록했다.
조성용 감독대행 체제 첫 경기를 맞이하게 된 천안은 4-3-3의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는 모따와 양측면의 이석규, 최랑이 자리했으며 중원에는 윤용호와 호도우프 그리고 김현중이 위치했다.
수비진으로는 강신명-이민수-김성주-김해식이 지켰으며 골키퍼 제종현이 부상 복귀전이자 올 시즌 첫 경기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라운드 청주전 이후로 승리가 없어 승점 3점이 절실한 천안은 외국인 선수 호도우프와 모따 그리고 부상에서 복귀한 제종현과 김성주를 선발명단에 올리며 전력으로 김해를 상대했다.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 천안은 곧바로 거침없는 공격을 이어갔다.
최전방의 모따, 이석규와 호도우프가 호흡을 맞추며 쉬지 않고 골문을 노렸다.
전반 9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에 쇄도한 윤용호를 향해 모따가 크로스를 올렸고 지체하지 않고 골대를 노렸으나 위로 살짝 뜨며 골라인 아웃됐다.
전반 11분에는 김해식의 롱크로스가 문전으로 곧바로 향했으나 김해의 최종 수비수가 아슬하게 걷어내며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뒤이어 전반 14분, 천안의 선제골이 나왔다.
호도우프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문전으로 낮은 킬패스를 시도했고 이석규가 수비 3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김해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 이른 시간 선취골을 성공하며 리드를 잡은 천안은 더욱 강하게 공격을 전개했다.
홈팀 김해도 주춤하지 않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골문을 노렸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제종현이 침착하게 골문을 지켜냈다.
기습적인 슈팅 또한 간헐적으로 나오며 경기는 완전한 천안의 흐름으로 넘어왔다.
전반 33분에는 추가득점이 나왔다.
강신명의 크로스를 모따가 헤더로 받았고 호도우프가 곧바로 골망을 향해 강하게 날린 볼이 포스트를 맞고 득점으로 이어졌다.
추가득점 이후 천안은 두 골차 리드를 전반전이 끝날때까지 지켜냈고 교체 없이 후반을 맞이했다.
후반 초반에는 수비에 집중했지만, 모따와 호도우프를 불러들이고 줄리아노와 장한영까지 투입하며 다시 추가득점을 노렸다.
이후 윤용호와 김해식의 기습적인 슈팅이 나왔지만, 모두 근소한 차로 벗어나며 추가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후반전 종료가 다가오자 김해는 매섭게 몰아붙였다.
득점 감각이 좋은 마르코를 앞세워 여러 번 두드렸으나 제종현이 모두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2-0의 스코어를 지켰다.
후반 44분에는 이준용이 문전으로 떨어진 볼을 놓치지 않고 슈팅으로 이어갔으나 이번에도 제종현이 완벽하게 막아넀다.
후반전 추가시간 5분까지 천안은 골문을 지켜내며 김해 원정에서 단비 같은 승리를 얻어냈다.
이 기세를 이어 오는 12일 창원원정에서 승리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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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중장년 1인 가구에 ‘요술보따리’키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요술보따리’생필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요술보따리 키트는 마스크, 손소독제, 비누, 치약, 바디워시, 모기퇴치제, 하수구 클리너, 스킨, 로션, 선크림 등 다양한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지원으로 마련됐다.
성정1동은 정성껏 준비한 키트를 경제 문제, 주거환경, 건강 상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전달하고 각 대상자의 여름철 무더위 안부를 확인했다.
요술보따리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풍성한 선물도 주고 안부도 물어줘 고맙다”며 “여름철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물품들이 들어있어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서종원 성정1동장은 “더운 날씨와 코로나 재확산 등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품 위주로 구성해 키트를 준비했다”며“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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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서예교실 수강생, 한글 서예작품 전시회 개최
성거읍 서예교실 수강생, 한글 서예작품 전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서예교실 수강생들이 5일 ‘서예로 쓰는 아름다운 한글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성거읍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 선유정 선생의 지도를 받고 있는 수강생 10명의 한글 서예 작품 13점을 선보였다.
선유정 강사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자인 한글을 또 다른 예술로 표현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우리 글의 본질이 잘 유지된 채로 후세에 끝없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전시회를 준비해 주신 서예교실 측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한글의 아름다움을 돌아보고 한글 서예 작품도 감상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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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제철과일 복숭아 2박스 어르신 가구 전달
쌍용2동, 제철과일 복숭아 2박스 어르신 가구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자살방지 한국협회 생명존중 천안본부 김순환 대표와 햇빛농장 손인순 대표가 지난 5일 제철 과일 복숭아 2박스를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햇빛농장에서 정성스레 키운 기부된 제철 과일 복숭아는 복지 사각지대 등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환, 손인순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이 복숭아를 드시고 더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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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외국인 대상 올바른 쓰레기 배출 적극 홍보
입장면, 외국인 대상 올바른 쓰레기 배출 적극 홍보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외국어로 적힌 생활쓰레기 배출 홍보 현수막을 외국인 밀집지역과 주요 쓰레기 배출장소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입장면은 지역주민과 입장면에 거주하는 1,400여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및 배출 시간 준수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장착시키기 위해 현수막을 게시하게 됐다.
김완준 입장면장은 “우리 생활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알지 못해 불법적으로 투기하는 사례가 감소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어 병기 배출안내문 제작 등을 통해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입장면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홍보캠페인, 단체별 환경 정비구역 지정 및 쓰레기 배출 취약지 16개소를 지정하는 등 연중 상시 정비체계 구축 및 생활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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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취약계층 제과제빵 지원 앞장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취약계층 제과제빵 지원 앞장
[세종타임즈]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취약계층 식사·영양 관리를 위한 제과·제빵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6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능수로터리클럽을 통해 관내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등 32개소 1,800여명에 전달될 제과·제빵에 사용된다.
신현각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과 무더위라는 이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양공급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늘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을 비롯한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나눔 문화 정착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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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천일&천사랑라이온스클럽, ‘하하 호호 88 데이’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8일 천안시 내 11개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의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을 포함한 90여명이 천안시와 천일&천사랑라이온스클럽이 준비한 ‘하하 호호 88 데이’ 명랑 운동회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하 호호 88 데이’는 천일&천사랑라이온스클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천일&천사랑라이온스클럽은 그룹홈 가족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천안시태조산수련관에서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외부활동이 제한적이었던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신체활동 등으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지네발 릴레이, 청홍판 뒤집기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명랑운동회를 진행하고 점심으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삼겹살 파티를 제공했다.
또 아름다운 가게 쌍용점은 행사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선크림 100개, 인형 70개, 키링 70개, 데오도란트 210개, 필통 50개를 기부했으며 삼성스카이병원은 과일컵 100개를, 달빛사랑봉사단은 음료수 100개, 그리고 청년 자원봉사자 이우제 강사가 명랑 운동회 진행을 맡는 등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동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
김명환 천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그룹홈 아이들에게 행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했다”며 “일회성 경제적 후원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소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을 아이들이 이번 외부활동을 통해 소통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룹홈 아동과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준 천일라이온스클럽과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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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12일 한여름 밤 별똥별 구경하세요
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12일 한여름 밤 별똥별 구경하세요
[세종타임즈]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2일 밤 9시부터‘2022 페르세우스 유성우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란 과거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우주공간에 흩뿌리고 지나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의 대기층과 충돌하며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매년 8월 12일~13일 많은 수의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다.
홍대용과학관은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에 맞추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별똥별을 함께 관측하는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유성우에 관한 특별강연, 혜성과 관련된 돔 영상관람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관측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홍대용과학관에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장시간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별똥별 관측의 특성상 편하게 누워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돗자리 지참이 권장된다.
관측행사의 특성상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경우에는 예정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행사 당일 밤 시간당 최대 100개 이상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나 사람의 눈으로 관측 가능한 별똥별은 시간당 평균 10개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