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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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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안동순 제4대 대표이사 취임
천안문화재단, 안동순 제4대 대표이사 취임
[세종타임즈]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취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에게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 안동순 대표이사는 임원 공개모집 절차와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 선임됐으며 앞으로 2년간 천안문화재단을 이끌며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시 미래전략산업과장, 문화관광과장, 천안시 서북구청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역량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며 문화·관광·정책 분야에 대한 식견을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다년간 천안시 문화예술 행사를 진두지휘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재단 설립 전부터 개최됐던 초기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재단에 이관한 바 있으며 시민의 문화향유권 확대 및 문화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낼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이날 안동순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전문성, 자율성, 독립성 확보를 기반으로 재단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소통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문화도시 천안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시대적 흐름에 맞는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의 전문적 운영 추진 문화예술인복지 및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새로운 사업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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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갤러리, 공주대학교 사회문화예술연구소 ‘실재와 표상’ 전시
쌍용갤러리, 공주대학교 사회문화예술연구소 ‘실재와 표상’ 전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쌍용갤러리에서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공주대학교 사회문화예술연구소 ‘실재와 표상’ 기획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사회문화예술연구소는 공주대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일반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하며 인연을 맺은 작가들의 모임이다.
이번 ‘실재와 표상’ 전시는 미술가들이 작업하는 방법은 각자의 관점으로부터 출발하며 실재와 가까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작가도 있고 단절된 세계를 창조하려는 작가도 있다는 주제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회화, 조소, 디자인, 한국화, 민화 등 각기 다른 실재에 대한 표상의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미술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속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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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년 하반기 어린이농촌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천안시, 2022년 하반기 어린이농촌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과 농촌의 가치 및 중요성을 알리고 농촌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도 하반기 ‘어린이농촌체험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농촌체험교실’은 매년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농업자원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하고자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6일부터 10월31일까지 25회에 걸쳐 천안 농촌체험농장 18개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농촌체험교실의 프로그램은 곤충체험 유가공 체험 천연염색체험 자연생태체험 수확체험과 요리체험 등 농장별 특색에 맞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모집 기간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이며 참여 대상은 농촌체험 교실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기관으로 회차당 20~3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참여하고자 하는 농장과 체험일정 및 프로그램 등을 1차 협의한 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면 농촌지원과 농촌자원팀로 전화하면 된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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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빛바다’에서 진로를 찾아봐요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빛바다’에서 진로를 찾아봐요
[세종타임즈]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정자녀 초등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진로체험프로그램 ‘꿈빛바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꿈빛바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 천안시성정문화의집과 협력해 베이킹, 3D펜 등의 도구를 이용해보고 조향사, 마술사, 특수분장사 등 직업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 탐색 활동에 흥미를 높이고 개인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월과 6월 초등진로프로그램 ‘놀면뭐하니? 꿈찾자’를 통해 진로탄력성 향상 강의와 잡월드 체험을 실시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주도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꿈빛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여러 활동을 해보니 재미있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직업이 있어 놀라웠다”고 말했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진로체험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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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자활센터, 천안기초푸드뱅크와 업무협약 체결
천안지역자활센터, 천안기초푸드뱅크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천안지역자활센터와 천안기초푸드뱅크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행복한 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물품 지원은 물론 기관 간 프로그램과 서비스 등을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상호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맞게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기초푸드뱅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부 물품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긴급 지원 대상자 등이라면 신청서를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응주 천안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고 물가가 많이 오르면서 생필품이나 음식 재료 등의 구입에 큰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이 많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도록 천안기초푸드뱅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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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주거취약계층 이주 지원 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12일 천안시 공인중개사사무소 4개소와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이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맺은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 물색 및 임대차계약 등 이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쪽방, 고시원, 여인숙, 반지하, 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상담하고 이주, 정착,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접근성이 쉽지 않아 공공임대 입주 자격을 취득하고도 이주하지 못하는 가구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희정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장은 “전세임대주택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이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4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협약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천안시 주거취약계층의 이주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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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도서관 2023년 준공 목표 리모델링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1일 박상돈 시장, 도서관 운영위원인 지역작가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사업의‘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보고회는 지난 4월 7일 실시한 중간보고회 결과가 반영된 설계안을 관계 부서장과 지역주민, 지역작가 등 실사용자들과 최종점검하고 의견을 더했다.
중간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내부 리모델링 공사와 노후화된 건물 외벽 교체 및 파사드 디자인 적용,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주차장 보차분리 등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 등급 등 최신 단열 기준에 맞는 창호와 단열재 공사 또한 추가했다.
이에 따라 기존 국비 21억원과 시비 69억원을 합친 총 90억원에 시비 22억원을 추가 투입해 총 112억원의 사업비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설계 및 공사비 조정과 행정절차를 통해 8월 말 준공 예정이며 천안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는 오는 11월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시공사 등 업체선정을 거쳐 올해 12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하고 다음 해인 2023년 12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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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요양병원 방역 점검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 18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내 위생환경 시설별 비상대응체계 마련 및 현행화 여부 면회기준 변경에 따른 준수, 주기적 선제검사 시행 여부 재유행 대비 확진자 발생 시 절차 숙지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휴가철을 맞아 감염에 대한 인식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방역 점검 강화가 필요해짐에 따라 지난 7월 25일에 변경된 ‘요양병원·요양시설 면회기준’지침을 기준으로 시행 점검을 시행했다.
변경된 지침에 의하면 환자의 접촉 면회는 금지돼 비접촉 대면 면회만 가능하며 필수 외래진료 시에만 외출과 외박이 허용되고 외부 프로그램도 전면 금지됐다.
시설 종사자의 경우 돌파감염, 접종효과 감소 등을 고려해 예방접종·확진 이력과 관계없이 주 1회 PCR 검사를 전면 실시하고 유증상자나 휴가 복귀자 등은 필요시 자가검진을 추가로 실시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충청남도와 합동점검 및 자체점검을 통해 이뤄졌고 비대면 면회를 적극적으로 안내했으며 점검 과정에서 청취한 현장 애로사항 등을 반영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면회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감염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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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6차 대유행 대응 방안 발표
천안시, 코로나19 6차 대유행 대응 방안 발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코로나19 6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며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여명 대를 넘어 2,111명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안정적인 확진자 관리를 위해 코로나19 재유행 관련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달 방역 당국은 8월 중 일일 확진자 수가 28만여명 수준에서 재유행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확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20만여명으로 정점 전망치를 수정했다.
이에 따라 천안시도 일일 확진자 수가 전국 확진자 대비 1.3% 수준인 2,600여명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응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을 확대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천안시 일일 확진자가 2,000여명 이상 나온 것은 지난 4월 14일 2,212명이 발생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최대치로 최근 확산세는 BA.5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우세화와 여름 휴가철 절정기로 이동량이 증가해 사회적 접촉 등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천안시는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업무를 전담할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기간제 인력 39명을 추가 채용했으며 총 62명의 기간제 인력이 각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감염 위중증 환자 발생과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시는 50세 이상 4차 접종 대상자에 개별문자 52만 건을 전송했으며 노인복지관 등에 찾아가 예약지원 창구를 운영해 800여명에게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접종 예약을 도왔다.
호흡기 유증상자가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기관도 확충했다.
천안시 관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148개소로 그 중 코로나19 검사와 먹는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7월 31일 기준 103개소에서 8개소가 확대된 111개소에 달한다.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먹는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담당 약국도 확충한다.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은 현재 4개소에서 16개소 확대를 추진 중이다.
고위험군 적극 투약 안내를 위한 포스터도 읍면동과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재유행 위기에서 천안시는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일상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일상생활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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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 전철 부성역 신설 본궤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역 신설이 본궤도에 올랐다.
천안시가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수도권 전철 부성역 신설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부성역 신설을 위한 사업 범위, 사업비 부담과 상호 간의 역할을 정하고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사업 진행, 완성도 높은 역사를 건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 및 3차례에 걸친 전문가 검증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올해 최종 부성역 신설 승인을 이끌어냈으며 이후 국토교통부와의 부성역 신설 협의를 완료하고 이번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3자 협약을 맺었다.
부성역은 총사업비 403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4,400㎡, 승강장 220m 규모 선상역사로 지어지며 올해 하반기에 설계 착수에 들어가 2025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원은 시비 100%로 하되 ‘수익자·원인자 비용부담 원칙’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성역 주변 개발사업 기반시설 부담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성역 신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편의를 제고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탄소중립은 물론 향후 수도권 전철 확장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공주대학교천안캠퍼스로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인재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발생시키는 한편 신도시 북부생활권 발전축으로서 도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부성역 인근에 부성지구를 비롯한 성성, 부대, 업성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사업에 대중교통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공급해 입주자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부성역 신설 협약체결로 부성역 이용 학생을 포함한 시민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신도시 북부생활권 발전과 수도권 전철 확장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수도권과의 경계를 허물어 동일 생활권을 형성해 천안시민 삶의 질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