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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10월 월례회의 개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10월 월례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시정 주요 사항 안내 및 관내 경로잔치 개최 등 다양한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로 매년 개최했던 경로잔치를 3년 만에 재개하기로 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치르기 위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의견을 모았다.
박동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경로잔치 행사를 다시 개최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번 경로잔치를 추진하고 계신 주민자치위원 한분 한분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사라져 가는 효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세대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동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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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기획,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입장권 100매 기부
광명기획,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입장권 100매 기부
[세종타임즈] 광명기획은 지난 7일 천안시노인회 신방동분회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입장권 100매를 기부했다.
신방동에 소재한 광명기획은 경로효친의 의미로 관내 취약 어르신들이 도내 축제 문화 행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입장권을 전달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줬다.
광명기획 전해천 대표는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원으로 평소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백미·밑반찬 식재료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는 등 애향의 마음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헌신하고 있다.
전해천 대표는 “어르신들이 이번 계기로 세계적인 군문화 축제에 참여해 행복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동장은 “지속해서 지역을 돌보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복지 증진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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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취약 청소년을 위한 오르락내리락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 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8일 신방쉼터에서 어려운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는 체육활동 프로그램인 ‘오르락내리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방동 마을복지사업 중 청소년 분야에 속한 이번 사업은 취약 청소년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숲밧줄 놀이지도 전문 강사를 초빙해 2시간가량 기본 매듭 익히기와 자기구조 매듭, 해먹치기와 휴식, 밧줄을 활용한 공동체놀이 등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약 아동들의 야외활동과 신체활동이 어려웠는데 건강한 신체발달 등을 도모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감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문화나 체육활동에 취약한 대상자를 선정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업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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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상미식품 후원 부식 지원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상미식품 후원 부식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26가구에 상미식품 주식회사가 후원한 부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신면행복키움지원단과 1사·1행복키움지원단 협약을 맺은 상미식품은 즉석국, 간편식 등 1인가구가 편리하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부식을 기부하고 어려운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수신면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휴일임에도 식사를 거르기 쉬운 독거노인 등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 부식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면서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상미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약을 맺은 행복키움지원단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해주심에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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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서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 동성중과 푸른별 달빛축제 개최
천안시서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 동성중과 푸른별 달빛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서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와 천안동성중학교가 공동주최한 ‘푸른 별 달빛축제가 지난 7일 천안동성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22년 푸른별 달빛축제는 사전 신청을 받아 116가정 약 400여명 성환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을 위한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아동과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한 이번 축제에서 성환초등학교 학생들은 난타 공연, 동성중학교 학생들은 바이올린연주와 청소년댄스, 서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는 꿈·소동의 뮤지컬, 아이사랑태권도는 태권무 시범, 성환삼육지역아동센터는 아동 합창 무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풍선아트, 머그컵, 캐리커처 등 다양한 부스체험과 장남감 생활필수품 등을 판매하는 달빛 장터도 열렸다.
공연 중간마다 가족노래방과 보물찾기 등 이벤트도 진행돼 지역 주민에게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김소현 센터장은 “성환 지역 소풍 공간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어른과 아동들을 위해 마음에 위로를 얻는 쉼의 시간을 제공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축제가 가을밤 달빛 아래 야외광장에서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됐길 바라며 참여한 모든 사람이 달콤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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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유아 흡연예방교육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11일부터 다음 달까지 동남구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깨달아 일상생활에서 담배 연기를 피하고 가족의 금연을 돕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간접흡연을 피하는 방법 담배 속 해로운 성분 알기 다 함께 금연선서 등이 있으며 전문강사가 어린이집·유치원을 찾아가 만4~6세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유아기는 올바른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교육을 통해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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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동절기 추가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 11일부터 요양시설·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은 BA.1 변이 기반 모더나 2가 백신을 활용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의한 감염취약시설이 대상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은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층이 다수인 관계로 보호가 필요하다”며 “감염과 중증 예방을 위해 동절기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또 “거동이 불편한 감염취약시설 특성을 고려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희망하는 시설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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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어린이꿈누리터, 명작인형극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
천안어린이꿈누리터, 명작인형극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
[세종타임즈]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전 세계적으로 감동을 전하고 있는 이스라엘 비언어 인형극 ‘아낌없이 주는 나무’ 공연을 오는 15일과 16일 2일간 개최한다.
이스라엘 키씨어터 팀이 올해 처음으로 국내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은 나무와 소년의 은유된 사랑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말이 없이 인형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재활용 종이로 무대를 사용해 나무가 종이가 되고 종이가 무대가 되는 자원의 순환도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관람하기를 원하는 어린이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 누리집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꿈누리터에서 공연되는 첫 해외작품이자 비언어 공연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공연이 많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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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노인 ‘무료 세탁서비스’ 진행 중
천안시, 취약노인 ‘무료 세탁서비스’ 진행 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5월부터 저소득 취약노인 가정의 이불 등 대형 빨래를 대신 세탁해주는 ‘취약노인 무료 세탁서비스’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동빨래차 사업과 별도로 관내 거동 불편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배달까지 해주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힘이 약한 어르신들이 최근 태풍과 장마로 습도가 높아져 눅눅해진 이불을 집안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작됐다.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불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 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5명의 어르신에게 153건 이불빨래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료 세탁서비스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이불빨래 요청자에 한해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일반 어르신들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탁서비스를 지원받은 이 모 씨는 “힘이 없어 이불을 들고 세탁기로 가져가기도 버거웠는데 직접 방문해서 가져가서 세탁해주니 너무 좋다”며 “잘 말려서 온 이불을 보니 내 속이 다 깨끗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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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빵빵데이 다문화 빵 만들기 경연대회 성료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빵빵데이 다문화 빵 만들기 경연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 천안하늘중앙교회에서 다문화 빵만들기 경연대회와 다문화가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다문화 빵 만들기 경연대회는 ‘빵의 도시 천안’의 명성에 힘을 싣고 더 나아가 글로벌 다문화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중국 등 다문화가족 11개 팀은 호떡과 꽈배기, 초코 브라우니, 바우르사키, 쿠라비에 쿠키, 소금빵, 싱가포르 쿠키, 치펑 빵, 브라조, 드 메르시데스, 타후이시, 피상고탱, 재수, 아몬드 쿠키 등 다양한 나라의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경연 결과 치펑빵을 만든 사랑 팀이 대상을, 소금빵을 만든 효녀제과제빵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씨에스윈드와 하나은행 천안중앙의 후원으로 수상팀과 모든 참가팀에 상금과 푸짐한 상품이 전달돼 더욱 행사가 풍성했다.
아울러 같은 장소에서 다문화가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도 진행됐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족에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채용관을 운영해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을 도왔다.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HY야쿠르트, 요양보호사협회, 커리어넷, 세일직업전문학교, 한국산업인력공단 천안시자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기관별 직무설명회와 취업활동에 필요한 정보제공, 채용관·상담부스, 취업활동 준비를 위한 이력서 사진촬영과 가상면접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은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큰 관심을 끌었고 채용관에서 구직상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호응을 얻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세계의 다양한 빵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또 다문화가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