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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음악극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 공연
천안예술의전당 음악극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 공연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음악극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 공연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 동안 개최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따라 열리는 이번 공연은 천안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세 개의 문예회관과 전문 예술단체가 협업으로 공동제작 및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음악극 ‘자유로운 영혼 이상과 슈만’은 한국 시사 최고의 아방가르드 천재 시인 ‘이상’과 독일의 작곡가로 고전주의 형식의 틀을 깨고 시대를 대변한 진정한 낭만주의자 ‘로베르트 슈만’의 삶을 이야기한다.
낭만에 젖어 외로운 삶을 살아온 이상과 슈만, 그들이 진정 꿈꾸고자 했던 사랑은 과연 무엇이었는가에 대한 고뇌를 표현하며 초현실적인 두 예술가의 예술 창작물 탄생 과정에서 두 예술가가 살아온 삶의 애환, 외로움, 고통, 사랑을 만나본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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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중앙도서관, 김미희 작가와 놀면서 시 쓰는 날 마무리
천안 중앙도서관, 김미희 작가와 놀면서 시 쓰는 날 마무리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지역작가 스테이지 ‘김미희 작가와 놀면서 시 쓰는 날’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2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역작가 스테이지’의 세 번째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작가와의 문학적 소통을 통해 창작에 대한 즐거움 맛볼 수 있도록 운영됐다.
새샘중, 광풍중, 천성중, 목천중 1학년 학생 총 9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강연을 제공하고 학생들과 함께 시를 써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들이 작가와의 소통을 즐거워하고 짧은 시간에 시를 완성해내는 것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독서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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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임산부의 날 맞아 ‘반갑다, 아가야’ 개최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임산부의 날 맞아 ‘반갑다, 아가야’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가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천안축구센터 대세니미나실에서 천안시 거주 임산부 가족 140명을 대상으로 ‘반갑다 아가야’ 행사를 개최했다.
‘반갑다 아가야’는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들의 태교를 위한 아름다운 오카리나 공연 임산부의 산후 회복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이세라 강사의 ‘신생아 건강 및 안전관리’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산부는 “천안시가 임산부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임산부들과 함께 임신과 출산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돼 뜻깊었다”고 말했다.
윤미선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이 이루어지는 사회적 배려 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2012년 2월 전국 최초로 개소해 직장맘들을 위한 임신·출산·육아·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일·가정양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 주민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고 가족 구성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올해 연말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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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천안에서 열린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아동친화도시 천안에서 열린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세종타임즈] 지난 15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천안과 함께하는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참석을 위해 천안시민체육공원을 찾았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빙그레어린이 그림잔치는 그간 ‘상상의 날개를 활짝, 행복한 우리가족’을 주제로 권역별로 진행해오다 올해는 주제를 ‘독립’으로 바꾸고 애국 충절의 고향 천안에서 단일행사를 운영했다.
이날 사전에 신청한 전국 어린이와 그 가족 7,000여명이 그림잔치에 참여해 그림 솜씨를 한껏 뽐냈으며 공연관람,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와 더불어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
시상은 유치부,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으로 나뉘어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금상 3명 등 총 366명을 수상한다.
천안시에서 그림잔치가 개최되는 만큼 특별상으로 15명에게는 천안시장상이 주어진다.
천안시는 이날 ‘독립’이라는 그리기 주제와 연계해 독립운동가 알리기 코너에 유관순, 이범석, 윌리엄린튼 등 천안 출신 10인의 독립운동가의 활동 내용을 담은 자이언트 배너를 설치하기도 했다.
또 행사장 한편에 아동권리 홍보부스를 설치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4대 기본권을 알리고 아동 스스로가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아동권리 존중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윤은미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전국규모 행사로 진행된 빙그레 어린이 그림 잔치를 통해 우리 천안시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 그리고 아동권리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천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시와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우리아이 수호천사 돼주기’ 캠페인 참여를 약속했다.
오는 11월에는 1,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천안시에서 빙그레어린이 그림잔치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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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화로 만나는 폭력예방 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7일 봉서홀에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중간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6급 중간관리자 350여명과 함께하는 ‘영화로 만나는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4대폭력예방 교육은 그동안 시행해온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위계에 의한 성폭력, 성희롱과 관련해 젊은 희곡작가인 주인공이 원로작가를 고소한 뒤 죄책감과 혼란스러움 속에서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백야’를 상영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인 백야를 보면서 직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영화 작품 감상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사건에 대해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영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중간관리자들이 올바른 성 인식과 직장문화 개선,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그동안 제도 개선과 예방교육 등에 따른 성인지 감수성 향상이 조직 전반에 스며들 수 있도록 애써줘서 감사하다”며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을 통해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데이트 폭력 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인식 전환 및 안심 사회구현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연중 대상자별 맞춤형 4대폭력 예방교육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관리자급 공무원에 대한 교육은 지난 3월, 8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운영했다.
아울러 전 직원 대상으로는 ‘4대 폭력 예방 사이버교육’을 추진 중이며 조직의 전 구성원이 매월 집합교육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교육 등에 참여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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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화합 한마당’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시민화합 한마당’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체육회가 지난 15일 개최한 ‘2022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시민체전은 31개 읍면동 선수와 시민 등 3만여명이 참석해 시민화합 한마당을 연출했다.
식전행사로 가수 김연자가 신나는 무대를 선사하고 시민단체 댄스도 화려한 시민체전의 시작을 알렸다.
공식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기 게양, 대회사, 축사, 선수선서 심판선서 성화점화 순으로 이뤄졌다.
식후행사에서는 오륜문 무대에서 백석대학교의 태권도 시범 공연, 점핑앤젤스의 치어리딩, K-POP댄스페스티벌, 읍면동 장기자랑이 진행됐으며 경품추첨과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구 등 읍면동 대항 11개 종목이 열린 종합운동장 일원은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했으며 한편에서는 게이트볼 등 14개 생활체육종목 경기가 펼쳐져 체육회 동호인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체육을 통해 시민이 하나가 된 가운데 무엇보다 안전하게 시민체전이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체육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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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적응 등 주요 탄소중립 업무를 다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했다.
위원회는 ‘천안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가 새롭게 제정됨에 따라 위원장에 천안시장, 국·본부장 등 당연직 6명과 탄소중립 정책에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학계, 시민대표 12명을 포함한 18명을 구성하고 이달부터 2년간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은 외부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천안시 기후변화 대응현황이라는 주제로 특강 등을 진행했으며 위원회는 조해용 천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앞으로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 결정, 탄소중립 지역 비전과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등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수립 등을 심의 · 의결하게 된다.
한편 천안시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40% 감축, 2050년까지 탄소순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는 ‘천안시 2050 탄소중립기본계획’을 내년까지 준비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 여름철 폭우 등 기상 이변 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위기 적응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앞으로 천안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 정책 마련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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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북부신협, 온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 돕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에 위치한 천안북부신협은 14일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주최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기요 20채와 10kg 흥타령쌀 30포를 직산읍에 전달했다.
천안북부신협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2015년부터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시작해 매년 따뜻한 손길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여름이불과 선풍기 등 여름나기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최정만 이사장은 “급격하게 추워지는 날씨에 직산읍 저소득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겨울철 난방에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온정을 나누는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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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안신협, 온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입장면에 이불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 소재 북천안신협은 사회공헌활동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2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입장면에 기부했다.
14일 입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북천안신협 이사장과 임원 외에도 입장면 44개 마을 이장이 참석했으며 후원된 이불은 마을별로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병하 이사장은 “북천안신협은 입장면에 자리 잡은 이후부터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겨울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이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완준 입장면장은 “매년 입장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북천안신협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입장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북천안신협은 2010년부터 매년 쌀, 이불, 연탄, 장학금 등 1억 5,000여만원 상당 금품을 입장면 취약계층에 지원해왔다.
올해는 특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입장면 농가 복구를 위해 신협중앙회와 합동으로 44세대에 4,000만원가량을 지원하고 폭우피해 농민들에게 최고 2,000만원까지 저리자금 대출사업을 시행해 자연재해로 무너져 내린 농심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아울러 같은 날 개소한 입장면 공공빨래빵 설치를 위한 사업비 800만원을 지원해 대형빨래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 장애인의 위생과 건강에 기여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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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취약계층 대형빨래를 위한 공공빨래방 개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대형빨래에 취약한 저소득 치매 또는 고령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공공빨래방을 설치 운영해 고위험군에 대한 위생관리와 안전 확인을 시작한다.
14일 입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공공빨래방 개소식은 행복키움지원단장, 이장협의회장, 북천안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빨래 시연을 진행했다.
특히 북천안신협은 입장면 공공빨래방 설치 사업인 ‘빨래하기 좋은 날’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 구입 비용 800만원을 지원해 사업비 마련에 대한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줬다.
앞으로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복지이장, 행복키움지원단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공공빨래방을 이용해 수시로 수거한 이불, 겨울옷과 같은 대형빨래를 세탁·건조해 가정으로 배달할 예정이다.
또한 입장면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면역력이 약해 청결이 더욱 강조되는 고위험군에 정기적으로 이불 등 세탁을 지원해 청결한 환경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완준 면장은 “입장면은 대형빨래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 밀집 지역임에도 복지관과 빨래방 등 관련 인프라가 없어 2022년 마을복지계획 복지 의제로 ‘공공빨래방’을 선정했었다”며 “북천안신협을 비롯한 많은 분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전용 빨래방을 설치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