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예술의전당, ‘가을에 음악산책’ 공연 개최
천안예술의전당, ‘가을에 음악산책’ 공연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지역예술가들과 함께하는 11번째 더 클래식 콘서트 ‘가을에 음악산책’ 공연을 13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교향곡에 아버지 불리는 하이든의 다장조 첼로 협주곡 작품번호 1번을 도솔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권윤한 지휘자와 첼리스트 이수정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지역을 대표하는 도솔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3년 솔로이스츠 도솔로 시작해 2019년 명칭을 변경하고 다양한 장르의 연주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관람문의와 자세한 사항은 천안 예술의전당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3
-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관련 기관과 협약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관련 기관과 협약
[세종타임즈]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과 지역 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 5개 기관은 지난 12일 지역 발달장애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개 기관은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페셜데이 프로그램에 현재 참여 중인 천안돌봄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사단법인 아르크, 천안시은가비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천안시한빛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 충남평생복지협회 해누리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발달장애인들의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및 체력 향상 제공,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이용자의 체육시설 사용 및 프로그램 참여 지원,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자료 공유 활동 등이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장은 “발달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운동 참여에 소외되지 않는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3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창립 11주년 기념행사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13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공단 본부에서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 노력한 과정과 성과를 돌이켜보며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다.
특히 공단 경영에 직접 참여해 시설 운영에 대한 제안 및 고객서비스 이행실태 점검 등 공단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고객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2011년 출범한 공단은 지난해 ESG 경영 도입 후 공단형 ESG 추진 모델을 구축해 친환경 지방공기업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 중이다.
또 창립 이래 고객만족도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와 인정을 받고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이용객의 눈높이에서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3
-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천안시 문화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주식회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천안시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3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천안시 11개 영업점을 포함해 충청지역에 총 88개의 영업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표어로 충청의 다양한 지역에 후원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천안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1,4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세용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어진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관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김세용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문화 소외계층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2-10-13
-
연이재한의원,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한 10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김대현 연이재한의원 대표원장은 지난 12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천안시 주거빈곤아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천안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이 천안시 주거빈곤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꿈자람하우스 2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현 원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우리에게 집은 물리적 공간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족의 역사와 미래, 관계가 얽혀 있는 소중한 공간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가치 있는 나눔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대현 대표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꾸준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20년 11월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달빛사랑봉사단과 ‘아동 주거권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천안지역 아동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권 보장을 위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세대 발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자원연계 주거빈곤아동세대 주거 보수 및 주거 신축 수행 아동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위해 상호 간 협력하기로 하고 올해 제2호와 제3호 꿈자람하우스 지원을 위한 다자간 협력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2022-10-13
-
천안시,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천안시,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통계에 따르면 사망사고 10건 중 6건 이상이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규모 민간 현장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되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2에 따른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의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소규모 건축공사장 재해예방에 나선다.
건축구조기술사와 건설안전기술사 등 전문자격을 갖춘 소속 공무원과 충청남도 건축사회 천안지역회의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소규모 건설 현장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지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3
-
천안시, 선제적인 화학사고 대응방안 마련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화학물질안전관리 위원회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인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관련부서 용역수행기관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보고 토론, 화학사고 대응계획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부터 천안시가 화학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한 용역은 사단법인 경기산업연구원이 지난해 수립한 천안시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보완·현행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용역 착수 보고와 7월 중간 보고를 거쳐 이날 최종보고에서 참석자들의 자문과 의견을 반영한 체계적이고 현장 작동이 가능한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의결로 수립했다.
천안시 화학사고 대응계획의 주요 내용은 화학물질 현황 조사, 화학사고 예방 및 대비, 주민대피에 관한 사항, 유관기관과의 비상대응협의체계 구축, 지역협의체 운영방안, 화학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안 등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우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천안형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을 통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천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화학사고 대비·대응을 위해 사고예측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위험구역을 4개 권역으로 설정하고 지난 8월 천안시 1권역 부성·백석권역 지역협의체와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표지판 사업 결과 공유 및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다음 달 11월 2일에는 충청남도, 금강청, 소방서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과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3
-
‘2022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15일 팡파르
‘2022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15일 팡파르
[세종타임즈] 천안시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22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15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천안시체육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지난 2020년 민선체육회 출범 후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속 취소됐다가 3년 만에 개최된다.
축구, 육상, 줄다리기, 씨름 등 11개 종목의 경기가 열려 31개 읍면동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또 천안시체육회 산하 검도, 궁도, 당구 등 14개 종목협회에서 주관하는 동호인대회도 열려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한다.
오전 9시부터 펼쳐지는 개회식에서는 식전 행사로 라인댄스, 시민단체댄스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김연자의 화려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공식행사는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내빈 소개, 대회사, 축사, 선수 및 심판선서 성화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체전은 체육 종목 이외에도 어린이 사생대회, 스포츠 체험, 한마음 캠핑장 운영, 오륜문 페스티벌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곁들여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시민 한마당 축제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개최되는 체전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것이 천안시체육회의 설명이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읍면동별 치열한 경쟁보다는 체육을 통해 단합하고 활력을 얻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뜨거운 열정과 힘찬 함성이 가득한 가운데 시민이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3
-
천안시-충남역사문화연구원, 천흥사지 학술연구를 위해 맞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지난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및 보존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행협약을 체결했다.
천안 천흥사지는 그동안 고려 초에 창건돼 조선시대에 폐사된 천안지역 고려시대 대표적인 절터로 알려져 있다.
현재 사역으로 추정되는 범위 내에 오층석탑과 당간지주, 성거산 천흥사명 동종이 남아 있다.
2019년과 2021년 발굴조사를 통해 총 4개의 건물지와 회랑지, 답도 시설 등이 조사됐으며 특히 오층석탑 서쪽에서 정면 5칸 · 측면 4칸의 가구식 기단으로 구성된 중심 건물지가 확인됐다.
이러한 형태의 건물지는 고려 초기 왕실사찰에서만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하지만 천흥사지 오층석탑과 천흥리 마을 한가운데에 자리한 당간지주는 천흥사지에 대한 사역범위와 가람의 형태를 파악하기엔 아직도 기초자료가 부족하다.
이에 천안시는 천흥사지에 대한 학술연구를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공기관 대행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천흥사지에 대한 지속가능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와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며 나아가 천흥사의 사역 범위구성을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고려초기 왕실사찰 천흥사의 역사적 가치를 파악하고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상돈 시장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와 문화재 보존관리계획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의 이번 대행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의 중요한 문화유산인 천흥사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3
-
천안시 청년실태조사 결과 발표, 청년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청년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는 천안 청년 1,560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 중 18세 이상 24세 이하는 21.1% 25세 이상 29세 이하는 33.5% 30세 이상 34세 이하는 28.1% 35세 이상 39세 이하가 17.2%를 차지했다.
조사 결과 청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은 주거지원, 취·창업지원, 청년의 사회·문화활동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은 주거비 부담을 주거 분야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응답했으며 지출 중 가장 부담을 느끼는 항목과 부채의 주원인도 주거비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연계해 청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주거지원 정책은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책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또 청년들은 구직과정의 어려움으로 취업에 필요한 경력 쌓기 어려움과 희망일자리 부족을 꼽았다.
지역 내 취업을 위해서는 지역기업에 대한 근로환경 개선 지원, 지역기업 실무경험활동 지원, 지역기업에 대한 취업정보 통합제공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시는 이번 실태조사결과를 토대로 청년정책 수요가 높았던 주거, 일자리, 사회·문화활동 분야의 청년지원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행 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비롯한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지원책을 강화하고 청년임대주택, 행복기숙사, 청년셰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년의 일 경험 확대를 위한 지역기업 인턴제 추진 및 천안형 채용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단계적으로 일자리를 확대하고 청년센터를 거점 활동공간으로 발전시켜 다채로운 프로그램 확충을 비롯한 다채로운 청년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정책 수요 파악 및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에게 행정이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듣는 데 의의가 크다”며 “지속적으로 MZ세대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노력을 통해 청년친화도시를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