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쌍용도서관, 17일부터 갤러리 대관 접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도서관본부 쌍용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쌍용갤러리 전시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서관 속 문화 예술 공간인 쌍용갤러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예술인들에게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고 있다.
전시 대상은 천안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기간은 7일 이내이다.
신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선착순 접수 후 신청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1-12
-
천안박물관, 흥타령관서 ‘악흥, 즐거운 시간’ 기획전 개최
천안박물관, 흥타령관서 ‘악흥, 즐거운 시간’ 기획전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이 천안흥타령관 제4전시실에서‘악흥, 즐거운 시간’ 기획 전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관람 요소 제공으로 전시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전시에 음악 요소를 도입했다.
전시는 총 2부로 구성됐다.
제1부는 가곡과 줄풍류, 음악을 즐긴 천안의 위인 홍대용에 대해 다뤘고 제2부에서는 고전 악기와 더불어 몇몇 악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종택 관장은 “이번 기획전으로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시민에게 전달하고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체험하는 문화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
충남옥외광고협회 천안, 취약계층 위해 500만원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충남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가 12일 천안시청에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지부는 옥외광고문화발전을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광고물의 질적향상을 위한 조사·연구활동과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활동 등 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영덕 지부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매년 실천해 주시는 충남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지원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복지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성금 1000만원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12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천안시 주거빈곤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이업종 교류와 기업 간 협력·융합 촉진을 위해 1993년 결성됐으며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는 융합회 27곳, 중소기업인 약 460명이 활동 중이다.
김상현 회장은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나눔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나눔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거빈곤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한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에 감사하다”며 “나눔의 뜻에 따라 모든 가정이 행복한 명절 연휴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
천안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4억원 부과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6만8,468건에 대해 24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4만8,816건, 22억5,800만원보다 6.8% 증가했다.
이는 사업장 신규 면허 등록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보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의 종류와 허가 면적, 종업원 수 등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으로 구분되고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6만7,500원으로 차등 과세된다.
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2
-
천안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최대 6.4%
천안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최대 6.4%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각각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하는 경우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이외에도 3·6·9월에도 가능하며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5.2%, 3.5%, 1.7%다.
기존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던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 신청된다.
연납 후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하는 경우에는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시·군 세무부서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위택스와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하다.
다만, 국세 신고세액공제율을 고려해 5년간 단계적 조정을 통해 연도별 할인 비율이 줄어들게 된다.
2024년에는 4.6%, 2025년 이후에는 2.7%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이 연납 신청·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2
-
아동이 더 행복한 ‘천안’ 강화된 아동친화정책 펼쳐
아동이 더 행복한 ‘천안’ 강화된 아동친화정책 펼쳐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한층 강화된 아동친화 정책을 펼친다.
시는 지난 1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중심으로 올해 추진할 아동친화도시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권리를 실현해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2019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10가지 구성요소 이행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자체로 인증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6년 5월까지로 4년이며 해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권고사항 이행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올해 아동권리 전담부서 아동의 체계,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권리 교육·홍보, 아동친화예산분석, 아동권리 현황조사 등 6개 구성요소에 대한 10개 실행과제를 이행하며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의 참여체계 강화를 위해선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와 어린이기획단의 아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학교에 아동의견 조사지인 ‘옴포동이 소리’를 비치하고 홍보해 아동참여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역할을 할 변호사와 아동 전문가 그룹은 아동 관련 조례 제·개정 시 사전에 참여해 아동의 관점에서 권리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한다.
올해부턴 아동친화예산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31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감수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아동일상생활 영역별로 주제를 정해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발굴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밴드’를 운영한다.
아동권리 교육 강화를 위해선 천안교육지원청, 아동관련 NGO단체와 회의를 정례화해 아동권리 교육현황을 공유하고 고위 공직자와 시의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또 천안시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해 일반시민에게도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
이밖에 어린이보호구역 통학환경개선, 어린이를 위한 방범CCTV 설치관리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의 23개 전략사업에 대해서도 반기별로 이행사항을 점검해 목표 달성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이 행복하면 시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내실 있게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겠다”며 “올핸 모든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천안으로서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
박상돈 천안시장, 고향 등 충남 4개 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각별한 인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12일 충남 4개 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기부제에 동참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박상돈 시장은 이날 시청에 소재한 농협을 방문해 고향인 세종시와 과거 자치단체장으로 재임했던 아산·보령·서산시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재 세종시에 해당하는 연기군 출신인 박 시장은 아산군수, 대천시장, 서산시장을 역임했다.
특히 대천시장 재임 당시, 보령시의 대표축제인 머드축제를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아산시는 박상돈 시장의 과거 재임지인 동시에 천안아산행정협의회,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상생발전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내 고향은 물론 평소 관심있는 다른 지역까지 돌볼 수 있는 제도”며 “기부를 통해 지방재정도 확충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여성·청년·아동친화 정책과 사회적약자·소외계층을 위한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해 수도권 인구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공감시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 받는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2023-01-12
-
천안시, “새로운 미래 여는 힘찬 도약”다짐…5대 전략과제 수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민선 8기 원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고품격 문화 창출’등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556건의 주요 업무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12일 박상돈 시장 재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한 희망찬 변화를 다짐했다.
시는 올해‘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시정비전을 더욱 가시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를 위한 5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5대 전략과제는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 ‘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이다.
시는 5대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사업을 시정 우선순위에 따라 핵심과제 등으로 선정하고 선택과 집중에 따른 시정성과 극대화, 흔들림 없는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전략과제에 따른 올해 주요업무는 556건으로 핵심과제 91건과 신규사업 150건, 계속사업 263건, 약속사업 52건 등이다 시는 올해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을 위해 15개 산업단지 조성,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 스타트업 발굴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을 붓는다.
또한 성환이화시장 활성화, 천안사랑 카드 확대 발행 유지, ‘빵의 도시 천안’ 인프라 확충 등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재도약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을 위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개최해 신한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태조왕건 기념공원을 조성하는 등 천안이 가진 유구한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태학산 산림복합휴양시설 확대와 2030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추진 등 쉼과 여유가 넘치는 도시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과제 중 시민들의 가장 큰 바람인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이외에도 상습정체구간 교통난 해소,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GTX-C노선 천안 연장,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설치 확대 등 한발 앞선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한다.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은 성환종축장 이전부지에 첨단국가산단 조성, 국립치의학 연구원 설립,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지원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 사업 등 혁신적인 공간 재생으로 원도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의 안전과 취약계층을 위한‘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은 숨은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초등학생 방과 후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 맞춤형 돌봄지원을 강화한다.
예방적 시민안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인공지능 관제시스템 구축 등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확대 조성,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 청년기금 조성 등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천안을 만들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정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의 희망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을 멈추지 말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한마음으로 뛰어 달라”고 말했다.
2023-01-12
-
천안시의회 시의원 4인한국여성유권자연맹 신년교례회서 최고위원상 수상
천안시의회 시의원 4인한국여성유권자연맹 신년교례회서 최고위원상 수상
[세종타임즈] 1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 3층에서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주최한 신년교례회가 열렸다.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정도희 의장은 “앞으로도 여성에게 불합리한 부분을 찾고 개선해 나간다면 천안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했다.
또한 “오늘 신년교례회를 통해 여성이 더욱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을 전하며 신년교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4명의 천안시의원은 최고위원상을 수상했다.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