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두정도서관, 12월까지 어린이체험실 운영
천안시 두정도서관, 12월까지 어린이체험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12월까지 미취학 아동의 교감 발달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어린이체험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체험실은 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이 화면에서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스케치 스캐너와 카메라 센서를 이용한 증강 현실 기반의 미러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종이책에 부착된 태그로 음성과 전자책을 사용할 수 있는 ‘더책’ 열람이 가능하며 레고 및 보드게임 등의 놀이도구도 이용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한국과 각국의 전통의상, 동물의상 등 여러 가지 이벤트 의상을 직접 보고 느끼고 입어볼 수 있다.
어린이체험실은 현장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체험실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창의력이 자라는 공간이자,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8
-
천안시, 설 명절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로 불편 최소화
천안시, 설 명절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로 불편 최소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시민과 귀성객의 쾌적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설 명절 생활폐기물 청소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수립하고 명절 기간 생활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 및 생활폐기물 감량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연휴기간 3개 상황반, 2개 기동 청소반, 5개 수집·운반·처리반을 구성해 22일 당일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적으로 생활폐기물 수거에 나선다.
오는 20일까지는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읍면동별로 실시하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유도를 위한 홍보와 폐기물 무단투기 집중단속 등을 펼쳐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
천안시,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응급의료체계 가동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시민안심 편안한 명절맞이를 위해 코로나19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응급진료체계에 돌입한다.
시는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전방위적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직원 130여명을 투입해 코로나19 역학조사 선별진료소 운영 코로나19 행정상담센터 운영 재택치료 핫라인 운영 등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시민이 신속하게 코로나19 관련 진료·검사·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진료기관 32개소와 먹는 치료제 당번약국 15개소를 운영한다.
서북구·동남구 선별진료소도 단축 없이 9시~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기관 181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205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단국대학교병원을 포함해 순천향대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 응급실 운영으로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비상진료 의료기관·약국과 코로나 자율입원병원 등은 천안시청 또는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방역·의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 기간에도 일상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을 이용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명절맞이 이용객 밀집이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8
-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8주년 기념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18일 개관 28주년 기념식 및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천안시의회 부의장, 어르신 등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축사, 장기근속포상, 직원세배, 덕담,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1995년 개관해 올해 28주년을 맞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천안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원스톱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질적·양적 발전을 거듭해 12,700여명이 등록, 일 평균 500여명의 어르신이 이용 중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호영 관장은 “복지관을 아껴주시는 어르신, 손발이 돼준 자원봉사자와 윤활유가 돼준 후원자, 그리고 수많은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천안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8주년을 축하하며 그동안 나라의 번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한평생 헌신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천안시가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
천안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대폭 확대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공동주택 단지 내 주민화합과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난해보다 더욱 확대해 지원한다.
올해 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등 관리비용을 지원하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포함한 승강기 교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등 새로운 사업 2개를 더 늘려 6개 사업을 운영한다.
6개 공동주택 관련 사업에 대한 총예산은 약 34억원으로 지난해 21억800만원보다 대폭 확대됐다.
먼저 공동주택 공용부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은 지난해보다 4억원 증가한 16억원을 지원한다.
설치한 지 24년이 지난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내 노후승강기 교체 지원 사업’은 올해 새롭게 추가돼 예산을 10억원을 확보해 진행한다.
시민의 건강과 깨끗한 식수 공급을 위한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콘크리트저수조 내부 보수·보강 지원 사업’은 4억원을 투입하며 가로등보안등 전기요금 지원과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사업도 계속 실시한다.
올해 또 새롭게 신설된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지원 사업’은 평상시 옥상출입문이 닫힌 상태로 방범기능 역할을 하고 화재 등 비상시 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옥상문을 자동으로 개방하는 소방안전시스템으로 자동개폐기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제한 한도를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했으며 세대수별 지원 한도도 작년 대비 1000~2000만원 증가했다.
300세대 미만인 단지는 5000만원, 3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인 단지는 6000만원, 1,000세대 이상인 단지는 8000만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해당 사업별로 보조금 지원이 필요한 공동주택 단지는 신청 공고 시기와 접수기간 등을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과 노후 콘크리트저수조 보수·보강 지원사업은 공모가 진행 중이다.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기간 구비서류 등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승강기 교체 지원사업과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지원 공모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가로등·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사업, 영구임대아파트단지 공동전기요금 지원사업은 올 6월 이후 별도 공모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인구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확대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주택 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
천안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방문…지역 핵심현안 건의
천안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방문…지역 핵심현안 건의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해 이한준 사장을 만나 지역 핵심현안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한준 사장과의 간담에서 북서부 도심권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과선교 설치 및 불당동~성황동 간 연결 등 연계교통망 조속 추진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천안시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서 확정한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연계교통체계 구축 사업비 2,481억원 중 LH가 약 800억원을 부담하는 4개 노선확정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확정된 4개 도로노선은 사업비 87억원 중 LH가 78억원을 부담하는 천안시청 앞 불당22대로와 아산 탕정을 연결하는 과선교 설치 사업비 2,128억원 중 LH가 453억원을 부담하는 봉서산 터널을 통한 불당동과 성황동 연결도로 LH가 전액 부담하는 펜타포트 뒤 희망로 연결도로 확장 지방도 628호선 천안시 확장이다.
과선교 그리고 불당동~성황동을 잇는 연결도로가 완료되면 음봉로와 불당대로로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시킬 또 하나의 동서교통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출퇴근 이동시간이 현재의 반으로 줄어들어 천안시 도로교통의 변혁이 기대된다.
또 박 시장은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동주택 5,258호를 공급하는 천안직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의 국도1호선 연결도 제안했다.
국도1호선과 성거 국지도 23호선을 잇는 마중물사업을 추진해 동서 간 연결뿐만 아니라 청년, 신혼부부 등 주 경제 활동층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시발전의 척도가 되는 도로교통망은 주민 생활에 가장 밀접한 부분이므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미래교통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도로망 구축을 통해 100만이 대도시 천안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 대표발의한, 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채택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 대표발의한, 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채택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17일 제25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유수희 의원이 제안하고 정도희·권오중·김철환·장혁·김영한·이지원·김강진·강성기·노종관·이종담·엄소영 이 찬성했다.
또한 특별위원회 구성인원은 유수희·장혁·김철환·김명숙·이지원·김강진·이종담·엄소영·박종갑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간은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이다.
유수희 의원은“인권은 헌법 제10조 기본권에서 규정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은 크게 부각 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여전히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는 행정적 제도 및 절차 등의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다면서“사회적 약자들의 높은 장벽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구성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위원회 활동 내용은 시민들의 인권증진 인권 관련 기관 상호협력의 확산천안시 조례 등 제·개정 등이다.
2023-01-17
-
천안시의회,“천안 쌀 소비촉진”에 대한 결의
천안시의회,“천안 쌀 소비촉진”에 대한 결의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는 17일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제산업위원장 김철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 쌀 소비촉진”에 대해 만장일치 의결로 결의했다.
김철환 의원은 ‘시장격리와 다양한 쌀 소비 촉진 활동에도 지역농협과 쌀 생산 농가는 지금도 큰 고충을 겪고 있다’면서 막걸리 주조업체가 쌀의 주요 소비처가 될 수 있음에도 지역 막걸리 주조업체 중에는 중국산 쌀로 막걸리를 만들어 판매 유통하고 있고 천안시민은 천안 쌀로 만든 막걸리로 오인해 구매하기에 막걸리 주조업체에서는 이러한 점을 깊이 생각해 주기를 당부하면서 천안 쌀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독려했다.
이어서 천안시에는 천안쌀을 이용해 막걸리를 생산하고 상품에도 천안쌀로 생산됨을 알리는 표시를 하는 경우 생산 보조금 등의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적극 행정도 요구했다.
천안시의회는 김철환 의원과 함께 천안 쌀 소비 촉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지역 내에 주조업체의 천안 쌀 구매 확대와 판로지원 및 홍보 등의 각종 시책 마련을 촉구하며 이에 대한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2023-01-17
-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소 지하 설치에 대한 문제점’발언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소 지하 설치에 대한 문제점’발언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17일 제25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소 지하 설치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말했다.
장혁 의원은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으로 인해 지난 10년간 전기자동차의 판매량은 높은 성장세”를 보여왔다며 “전기 자동차 증가 추세 속에서도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에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 소방청에서는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냉각수조’를 개발한 상태”고 말했다.
장 의원은 “아파트의 경우 전기차 충전시설이 대부분 화재 진압이 어려운 지하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다”며 “지난 2021년 불당동 소재 아파트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화재 사고를 언급하며 “전기자동차로 인한 화재였다면 걷잡을 수 없는 피해로 이어졌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3년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예산 편성금액은 1,303,800,000원이고 이 중 지하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는 9개소 171,500,000원이라며 전기차 화재 안전 확보 없이 지하에 충전시설이 설치되어 만약 화재라도 발생한다면 천안시의 막대한 예산손실과 시민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중앙정부의 입법 도입 전에라도 천안시에서 선제적으로 지하 전기자동차 충전 구역 내 화재 안전성 확보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관련 제도와 대책 마련을 당부해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3-01-17
-
이병하 의원,“천안천-벨트, 혁신적 재건”에 대한 제언
이병하 의원,“천안천-벨트, 혁신적 재건”에 대한 제언
[세종타임즈] 이병하 의원은 17일 제256회 임시회에서 ‘천안천-벨트, 혁신적 재건’에 대해 5분 발언했다.
이병하 의원은 천안 동남구와 서북구의 경계를 선형으로 관류하는 ‘천안천’에 대해 연내 시작되는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따라 지역 침수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친수공간으로 재건해 ‘도심하천의 재해예방 및 방재안전뿐만 아니라 고유입지와 환경요소가 융복합된 지역 명소로써 천안시가 꾸준히 발전하는 데 필요한 성장동력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 중에는 천안천을 ‘끊임없이 선순환하는 성장동력원’으로 동기부여해 지속발전 가능한 도심하천으로 조성하고 천호지 야경과 아라리오 광장 및 중앙시장 등을 잇는 천안천-관광지 벨트화를 통해 감성적인 장소로 각인시키며 도심하천의 자투리 녹지공간은 도시기법으로 특화한 대표적 편의·공유시설 구비로 유기적인 도심하천 환경 창출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마무리 맺음말을 통해 이병하 의원은 천안천의 혁신적 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아가고자 하는 포부에 따라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호응해 줄 것을 바라고 그로 인한 혜택들이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천안시에 당부했다.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