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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어린이꿈누리터, 올해도 우리랑 같이 놀자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올해도 우리랑 같이 놀자
[세종타임즈]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올해도 아동의 놀권리 증진을 위한 안전한 놀이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획전시 등을 운영한다.
지난 2021년 3월 동남구 행정복합타운 내 1층~2층 총면적 2,100평 규모로 개관한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놀 권리가 보장되고 꿈과 행복을 누리는 아이들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 10만여명이 방문했으며 방문객의 30%가 타지역 시민으로 나타나 꿈누리터가 중부권 복합문화체험시설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도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놀이가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34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이 디자인하는 놀권리 ‘흥하고 흥나는 꿈누리더’, 환경메이커 ‘호호 지켜줄게 지구, 그린누리터’, ‘예술아 놀자 들썩쓱싹 꼬마예술가의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유엔아동권리협약 제31조 아동의 예술·문화활동 참여권 보장을 위한 ‘너하GO 우리하GO 함께놀GO’를 선보인다.
또 천안시 모든 아동이 예술·문화복지에 소외되지 않도록 매월 80명 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체험존 이용과 공연관람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꿈누리터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심 속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아이들과 부모님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지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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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2023 겨울방학 행성체험교실’ 운영
천안홍대용과학관, ‘2023 겨울방학 행성체험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홍대용과학관(관장 이종택)은 겨울방학을 맞아 이달 26일과 27일 각 100명씩 200명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2023 겨울방학 행성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행사는 오후 7시~10시에 진행되며 지구의 형제라 할 수 있는 친숙한 행성들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탐구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체관측 전문가를 초청해 행성을 주제로 하는 특별강연도 열리고 나만의 행성 머그컵 만들기 체험, 천문관련 돔영상 관람 등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1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예약을 하면 된다.
과학관 관계자는 “최근 우주탐사에 대한 높은 관심과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천안홍대용과학관에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26일과 27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므로 이틀 중 하루만 참여 가능하며 당일 기상 상태에 따라 관측 프로그램 등의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홍대용과학관(☎ 041-564-0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조선 최초의 지전설 등 다양한 과학이론을 주장한 북학파의 선구자인 담헌 홍대용선생을 기리기 위해 생가지 인근에 건립됐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유익한 천문과학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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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확진자 감소세 지속…“코로나19 정점 지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지역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천안시는 한 달간 코로나 확진자 주간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14일 주간 일 평균 확진자가 956명으로 정점을 찍고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16일 밝혔다.
정점 대비 주간 일 평균 확진자는 1주 941명에서 2주 890명, 3주 886명, 4주 717명으로 줄어들었다.
16일 현재 568명으로 정점 대비 4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제7차 유행 주간 일 평균 확진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전국과 인접 도시인 아산과 평택의 신규 확진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6만 7,437명, 충남 2만 819명, 아산 490명, 평택 859명 발생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
천안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감소세를 보이고 정부가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논의를 본격화함에 따라 ‘마스크 프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설 명절 등 이동과 접촉이 늘어나는 일정을 앞둔 만큼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와 동절기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정부는 확진자 감소 등 실내 마스크 착용 1단계 의무 조정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오는 17일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착용 의무 조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지만 WHO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해제 여부 결정과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이 실내 마스크 착용,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로 전환됐지만, 중국 유행상황과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대응 역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동절기 백신 접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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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41개소로 대폭 확대
천안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41개소로 대폭 확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회전 제한지역을 기존 1개소에서 41개소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시는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41개소를 선정하고 지난해 10월 행정예고를 거쳐 지난 2일 변경 공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은 천안성환터미널, 시내버스 차고지 및 회차지, 화물터미널, 공영주차장 등이다.
자동차 공회전은 미세·초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이 포함된 배출가스를 발생시켜 대기오염을 유발하고 환경부에 따르면 승용차 1일 10분 공회전 시 약 1.6km를 주행할 수 있는 138cc의 연료 소모 및 연평균 50L의 연료가 낭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추가 지정 지역에 대한 홍보와 행정 계도를 통해 운전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올 7월 1일부터는 공회전 제한지역에서 2분을 초과해 공회전하는 경우 1차 경고 2차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대기의 온도가 영상 5℃ 미만이거나 영상 25℃ 이상이면 5분 이상 공회전을 제한하고 0℃ 이하이거나 영상 30℃ 이상일 때는 제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공회전 제한지역 확대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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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전통시장 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16일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설종사자와 상인 등을 만나 새해 인사를 주고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첫 번째 방문지로 장애인 거주시설인 천안죽전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 장애인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장섰다.
박 시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올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만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가 절실한 실정”이라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병천시장과 성환이화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시장 내 개별점포를 방문해 상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어려운 여건에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에게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등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면서 과일 식료품 등을 구입했으며 구입한 물품을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새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다”며“천안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올해 설 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위한 소방, 전기 등 안전 분야 점검을 완료했고 환경정화를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하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18일 오전 정신요양시설 기독성심원을 찾아 위문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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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홀몸어르신 설 선물세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3일 설 명절을 맞아 홀몸어르신 13가구에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설날 꾸러미는 중앙동 단체·기관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인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직접 방문해 떡국 재료와 부식,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설날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설 인사를 전했다.
장윤곤 단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설을 쇠다’라는 말은‘새해를 맞아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해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 새해를 맞아 설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면서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중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정성을 담아 설날 꾸러미를 준비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살뜰히 살피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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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박스&스포츠짐 두정·성성관, 부성1동에 라면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13일 태권박사&스포츠짐 두정·성성관이 라면 6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태권도장 어린이 관원들이 ‘사랑의 라면트리’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았으며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태권박사&스포츠짐 두정·성성관은 2015년부터 나눔 라면 전달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진 관장은 “아이들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이웃사랑을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힘써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원들과 함께 모아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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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긴급위기가구 위한‘청룡 미소바로드림’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긴급위기가구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청룡 미소바로드림’코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룡 미소바로드림’은 긴급위기가구 적시 발굴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해 아파트관리사무소 2개소와 청룡동행정복지센터에 생필품 박스가 비치된 코너를 마련해 상시 운영한다.
생필품 박스에는 식료품, 보온용품 및 위생용품 등이 담겨 있으며 물품 수령인이 복지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청룡동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복지를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청룡 미소바로드림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착한아파트에 감사드리며 겨울철에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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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예협회, 불당2동에 복지후원금 50만원 전달
천안공예협회, 불당2동에 복지후원금 5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12일 천안공예협회으로부터 희망나눔 성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복지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불당2동에 지정 기탁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지원단사업비로 이용될 예정이다.
채수용 협회장은 “지난해 10월 아름드리공원에서 개최했던 천안시 공예체험 박람회의 성공을 자축하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 감사드리며 따뜻한 불당2동을 만드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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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김치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12일 이틀간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우린 사골국, 떡, 나박김치 등을 준비하고 포장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오정숙 부녀회장은 “한파로 많이 지쳐있을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