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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대비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
천안시, 설 명절 대비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 달 5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공중화장실 관리부서와의 협업으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휴게소,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을 비롯한 전통시장, 관광지 등에 있는 169개 공중화장실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추진사항은 위생·청결 청소관리 코로나19 대응 소독·방역 시설물 점검·정비 편의용품 비치 영유아기저귀교환대 점검 등이다.
또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의심 장소를 점검하고 안심비상벨, 경광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해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조성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공중화장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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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 ‘드림스타트 사업’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계획을 토대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과 그 가족의 욕구를 파악하고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부모⋅가족 4개 분야 28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자원 서비스 연계를 실시한다.
올해 중점 프로그램은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꿈을 모아 키워라 드림홈스쿨 드림서포터즈 등으로 아동과 가족의 상황에 맞춰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작년에 반응이 좋았던 ‘꿈을 모아 잡아라’ 직업체험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즌 2 ‘꿈을 모아 키워라’를 운영한다.
일회성 체험이 아닌 다회기 심화형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자원봉사자를 육성하는 ‘드림서포터즈’를 신설해 아동에게 전문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으로 지역사회가 동참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2023년에도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동이 꿈꾸고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위해 드림스타트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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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안전관리 대책 본격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설 명절을 대비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한파, 대설 등 기상특보 발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즉시 실무반소집·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또 설 명절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생활시설 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공공시설과 시민편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7일부터 18일까지는 안전관리 자문단을 포함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내 영화관 3개소 건축물 주요구조부, 균열, 누수 및 전기설비, 방염기준 등의 적합 여부 등을 중점 점검에 나섰다.
이밖에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운수시설 등에 대한 분야별 법적 기준 준수 및 안전대책 이행 여부 등을 주요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등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설 명절 시민들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명절 시간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해 적극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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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지향적 ‘똑똑한 도로’ 확대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도 ‘똑똑한 도로’를 확대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지향적 교통체계 조성에 나선다.
천안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ITS 국고보조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전자, 정보, 통신, 제어 등의 기술활용과 교통정보 수집을 통해 교통체계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에 총사업비 225억원 중 95억원을 투입해 번영로 동서대로 등 지역 내 주요도로 64㎞에 스마트교차로 스마트 횡단보도, 긴급차량 우선신호 알림전광판 등을 구축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용역사로 엘지유플러스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컨소시엄과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은 시내 구간과 상습 정체 구간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영상분석으로 실시간 방향별 교통량, 점유율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수집한다.
시는 정보수집을 통해 신호 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적정 교통신호 주기를 산출하고 실시간 교통혼잡 등 교통패턴 분석으로 정책 근거 기반 마련 및 교통체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교통약자 보호구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설치될 스마트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영역에 검지센서 LED 바닥신호등 등 설치를 통해 상황에 따른 보행신호시간 연장 및 시청각적 정보를 보행자에 전달한다.
또 긴급차량 이동경로 내 전광판, 경광등 등을 설치해 교차로 대기 차량에 긴급상황을 전파, 교통신호 민원을 최소화할 긴급차량 우선신호 고도화를 추진하고 구간 교통정보 수집장치를 도입해 신뢰도 높은 교통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시의원, ITS 분야 자문위원, 경찰서·소방관계자, 용역사 등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사의 사업추진 방향과 과업 내용, 앞으로의 ITS 추진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박상돈 천인시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보행자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될 것”이라며 “편리한 교통도시 구현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주행 등 적극적인 ITS 신규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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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민간 전문가 위촉…전문성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성공적인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위해 민간 전문가인 총감독과 지역감독단, 추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시는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총감독과 지역감독단 위촉식에 이어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실행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먼저 박상돈 시장은 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김기정 총감독을 비롯한 4명의 지역감독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기정 총감독은 15여 년간 각종 박람회, 축제, 각종 행사 등 풍부한 실전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2 보령 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경력이 있다.
4명의 지역인재로 구성된 지역감독단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며 디자인, 마케팅, 홍보 등을 감독할 예정이다.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추진위원회는 세부 추진계획, 조직·운영·재원에 관한 사항, 행사운영 대행 용역사 선정 등 단계별로 박람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문 및 승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천안 K-컬처 박람회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박람회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고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인사를 위촉해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또,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실행계획 중간보고회에서는 박람회 슬로건과 비전, 올해 실시하게 될 킬러콘텐츠와 세부 프로그램, 부대사업, 조직운영 및 예산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운영을 확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총감독과 지역감독단, 추진위원회와 함께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높은 문화의 힘을 보여주고자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며 “천안시를 한류문화 관광도시로 구축하고 차별화된 박람회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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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천안시지부, 한우국거리 100kg 천안시에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전국한우협회 천안시지부는 16일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천안시에 한우국거리 100kg을 전달했다.
전국한우협회 천안시지부는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마다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고기는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근영 천안시지부장은 “사료 가격 급등으로 한우 사육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나,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우 고기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한우를 기부해 주는 전국한우협회 천안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해 주신 한우는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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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 백석웰다잉힐링센터와 정신건강 협약 체결
천안추모공원, 백석웰다잉힐링센터와 정신건강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추모공원이 백석웰다잉힐링센터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신·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가정을 발굴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게 하는 ‘웰다잉 프로그램’을 실천하고자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신적 위기의 개인·가정 발굴 및 회복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 프로그램 진행 고령화 사회 속 행복한 노인의 삶과 죽음에 관한 교육 천안추모공원·백석웰다잉힐링센터 견학 협조 등을 추진한다.
공단은 충청권 화장·봉안시설 거점인 추모공원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임종 체험 실습 현장을 보유한 백석웰다잉힐링센터의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으로 효과가 더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는 한편 높은 자살률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기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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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가족 조향 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6일 향수공방 아크브라운과 드림스타트 가족 조향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의 체험비 전액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가족 조향 체험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가족 기능이 약화 되고 가족 간 갈등이 심화된 가정을 대상으로 2월부터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가족 조향 체험은 아동과 가족이 협약 기관에 방문하면 향수 또는 디퓨저 등을 만들어보는 여가 문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의사소통 기회를 제공해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주 대표는 “조향 체험을 통해 부모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새로운 여가 문화 활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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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 대상자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참여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은 건강증진 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자로 모집 인원은 300명이다.
건강관리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의 질환 여부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건강측정기기가 제공된다.
건강관리서비스는 사전 건강평가 결과에 따라 건강·전허약·허약군으로 구분해 만성질환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개인별 미션 실천,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 사후 건강 측정 순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오늘건강’앱과 건강측정기기를 연동해 맞춤형 목표를 설정한 후 규칙적으로 혈당 측정하기, 매일 걷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등 건강미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한다.
서비스 제공 후 6개월 시점에는 대면평가를 실시해 참여 여부를 결정하며 불참 시엔 모든 기기는 회수된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만성질환관리 어려움 해소를 위해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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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연휴대비 요양병원 방역 점검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요양병원 17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요양병원 내 면회, 외출·외박 등 잦은 외부 접촉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점검을 실시해 감염취약시설 내 확진자 발생 방지 등 집단감염 확산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의료대응체계 및 현행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접종 관련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로 향후 요양병원 추가백신 접종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요양병원의 코로나19 적극적 대응을 위해 고위험군 입원환자와 병원 내 종사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추가접종을 집중 독려하고 홍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절 연휴 동안 요양병원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점검 및 홍보 등으로 감염취약시설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