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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생활시설 14개소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 점검
천안시, 아동생활시설 14개소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 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지역 내 아동생활시설 14개소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아동생활시설 14개소에 대한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점검을 추진한 천안시는 최근 타 지자체에서 아동 인권 문제 등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예년보다 앞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아동 인권보호 현황 종사자 의무교육 이수 등 관리실태 보조금 등 회계 관리에 중점을 둔다.
또한 전국 최초 이동 상담 치료실인 드림스타트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 캠핑차’를 활용해 심리검사도 병행한다.
시설 내에서 말하기 어려운 아동의 고민을 외부 상담사를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고위험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시설 내 아동 학대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현지 시정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시설 내 아동 학대 등 인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아동생활시설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아동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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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조세 전문가 등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촉
천안시, 조세 전문가 등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새로운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지식이 풍부한 조세 전문가 12명을 포함해 14명으로 구성된 천안시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임기 2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세의 이의신청과 과세전적부심사, 감면조례개정, 건축물 및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심의,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등 지방세와 관련된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명정대한 세정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고 납세자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명확한 결정을 해줄 것과 세정업무의 새로운 정책개발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또 천안시 세입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약속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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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2023 아우내 봉화제’…유관기관 합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위원과 행사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 회의는 오는 28일에 개최되는 3·1운동 104주년 기념 아우내 봉화제를 앞두고 유관기관과의 대응체계 구축으로 철저한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인명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교통대책, 화재 및 인파사고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대응체계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하고 심의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 먹거리장터 운영 및 공연, 횃불행진, 불꽃놀이 등이 진행됨에 따라 다수의 시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 전날에도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인파관리 및 화재발생 시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계획이 원활히 적용되고 있는지 사전 점검을 펼치기로 했다.
정해선 천안시 안전총괄과장은 “올해 아우내봉화제는 마스크 해제 등으로 지난해보다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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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원 정액 교복비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도 2023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천안시가 2020년부터 추진한 교복비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원되는 교육경비에 대한 보조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교복을 입는 천안 내 23개 고등학교 신입생 총 7,310명이며 예산액은 21억9300만원으로 전액 시비이다.
자율적으로 신입생들이 교복을 선택해 먼저 구입하고 천안시가 정한 최소금액 24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학교장에게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교복구입비를 지급한다.
3월 중 학교장에게 지원금을 교부하고 학교 일정에 따라 학생 또는 학부모에게 스쿨뱅킹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시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지원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원 제외대상 교복 자율화학교 교복 물려입기 사업에 대한 지원기준을 명확히 했다.
또 학교장 의견수렴을 통해 학교 관계자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은 지난해 대비 691명이 증가한 만큼 더욱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든든한 보편복지 실현으로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교육복지 혜택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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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1분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를 통해 행복키움지원단은 홀몸어르신 행복밥상 전달·유산균음료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행복마을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장윤곤 단장은 “노인 인구와 1인 가구가 많은 중앙동 특성상 좀 더 세심하고 꾸준한 활동이 요구되는데 단원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원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계신 행복키움지원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더욱 관심을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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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CLEAN그린 활동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이 10일 ‘자생단체와 문성동 주민이 함께하는 Clean그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자생단체 통장협의회 및 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대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불법광고 현수막 및 노상 적치물 등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지역 상점들을 직접 방문해 쓰레기 배출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캠페인을 병행했다.
신대균 통장협의회장은 “해가 진 후부터 자정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 등 깨끗한 문성동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익렬 문성동장은“민관 합동의 지속적 청결운동과 홍보활동으로 구민의식 전환 및 관심을 유도해 쾌적한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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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행복키움지원단·천안서부기초푸드뱅크, ‘취약계층 영양 지원’ 협약
신안동행복키움지원단·천안서부기초푸드뱅크, ‘취약계층 영양 지원’ 협약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9일 천안서부기초푸드뱅크와 취약계층 영양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영양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안서부기초푸드뱅크는 신안동 복지사각지대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 10가구에 월 2회 기부식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식품을 배부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신안동은 대상자 선정 및 식품 배부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한다.
허칠만 단장은 “취약계층의 가장 기본적인 복지욕구를 해결하는 먹을거리 지원에 모두가 동참해 기쁘다”며 “올해도 단원들과 함께모두가 행복한 신안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신안동 영양 취약계층을 위해 협약식에 참석해주신 천안서부기초푸드뱅크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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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기공, 천안 동면에 농업용 항타기 100대 기탁
해성기공, 천안 동면에 농업용 항타기 100대 기탁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면은 지난 9일 ㈜해성기공 천안공장이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업용 항타기 10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농업용 항타기 100대는 마을별로 고루 배분해 필요한 농가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삼섭 사장은 “동면의 농업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호 면장은 “매년 나눔 활동으로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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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2월 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성정1동, 2월 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8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가구웨딩특화거리 및 봉정로를 중심으로 2월 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마을 대청소는 겨우내 쌓인 거리 변 퇴적물 및 폐기물을 치우고 수거했으며 봉정로 성정천 산책로 서부역사 일원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천우병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깨끗해진 동네를 누릴 수 있어서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새마을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거리 대청소를 펼쳐 성정1동 주민은 물론, 성정1동을 방문하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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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동남구, ‘부동산소유권이전특별조치법’으로 358필지 등기 완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2020년 8월부터 2년간 시행한‘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완료됨에 따라 358필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동남구는 특별법 기간 동안 접수된 336건 증 221건에 대해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모두 완료했다.
이 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 등기가 돼 있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한 한시 특별법이다.
윤영기 민원지적과장은 “특별조치법이 14년 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됐지만, 확인서를 발급받은 모든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하게 돼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