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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기획단, 어린이가 직접 기획하는 ‘어린이날’ 논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기획을 위한 ‘어린이기획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기획단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구성요소인 아동의 참여에 기반을 둔 천안시의 아동참여기구 중 하나로 시는 아동이 주체가 돼 어린이날 행사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 어린이기획단은 지난달 30일부터 2주간 방문 신청과 이메일 또는 QR코드로 초등학생 40명을 모집해 20명씩 2회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날 토론회는 위촉장 수여, 2022년 기획단 활동 영상 시청, 주제별 토론, 최종제안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퍼실리테이터 김원경 강사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추천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협업으로 어린이기획단이 맘껏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이끌었다.
토론은 ‘우리 어린이날 뭐 하고 놀지?’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의견이 반영된 제101회 어린이날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으며 천안시가 천안시복지재단과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캠페인’과 연계한 나눔 등을 논의했다.
어린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천안시문화재단 축제기획팀도 토론회에 함께 참석해 어린이기획단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다음 토론회는 25일 개최 예정이다.
시는 어린이기획단 외에도 다양한 계층의 아동 의견을 듣기 위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에서 동일한 주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영유아와 소외계층 아동의 의견도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 담을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지난해 기획단이 제시한 캠핑을 주제로 행사장에 100동의 텐트를 설치하는 등 특색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기획단의 다양하고 재밌는 의견을 바탕으로 더 풍성하고 신나는 어린이날 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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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
충남 ‘천안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본부에서 충남천안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동헌 천안부시장과 권희성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해, 조정희 충청남도 기업지원과 입지계획팀장,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각 관계기관과 입주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그린산단의 시작을 축하했다.
천안 스마트그린산단은 ‘스마트 · 친환경 · 사람중심 · 재난 제로 미래형 산단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비 2,669억원을 투입,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3개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제조공정 혁신, 에너지 효율 증대,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충청남도와 천안시의 파견 공무원으로 구성된 천안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업으로 정부-지자체-입주기업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성공적으로 핵심사업을 전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국비 110억원을 확보해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 통합관제센터 구축,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등을 추진한다.
신동헌 부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인 천안제2·3·4일반산업단지가 스마트, 친환경, 재난 제로 미래형 산단으로 탈바꿈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스마트그린산단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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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음력 8월 8일로 ‘시민의 날’ 변경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시민의 날’을 변경하기 위해 천안시 시민의 날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현재 천안시 ‘시민의 날’로 지정된 10월 1일은 1995년 천안시와 천안군 통합청사가 개청한 날이다.
천안은 930년 음력 8월 8일 고려 태조 왕건이 천안도독부를 설치하면서 탄생한 신도시로 도시가 만들어진 일자가 역사서에 명확하게 기록돼 있다.
‘천안’이라는 지명은 이때부터 사용돼 오늘날까지 100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천안시는 지역 정체성 확립 등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음력 8월 8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해 천안 탄생을 기념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3일에는 전문교수와 문화원장, 향토사학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조례 개정내용은 천안시 시보와 누리집에 게재되며 입법예고 기간은 2월 21일부터 20일간이다.
조례 개정에 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천안시 문화예술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곽원태 문화예술과장은 “천안 탄생의 명확한 날짜와 역사적 배경이 있음에도 현재 개청일을 기준으로 선정된 ‘시민의 날’은 역사적 의미가 미약하다는 판단에 따라 시민의 날을 태조 왕건의 천안도독부 설치일인 음력 8월 8일로 변경해 천안시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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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문화공로상’ 수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21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은 1987년 ‘예총예술문화상’으로 시작해 올해 36회째를 맞이했다.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시상으로 그 뜻을 기리고 있다.
매력이 넘치는 ‘고품격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박상돈 시장은 도시 발전에 필요한 핵심적인 가치로 문화예술을 내세우며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시장은 민선8기 들어 천안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문화도시 청사진을 구체화해나가고 있다.
지난해 9월과 10월에는 한국예총·한국미협·비제이글로벌과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개발 중인 UCC 단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비제이글로벌이 공연장과 미술관 등의 문화예술 활동 공간을 제공하면, 한국예총 주관 대한민국 예술축전을 비롯한 협회 단체의 각종 공연, 한국미협 주관 대한민국 미술대전, 각종 미술 전시회 등이 활발하게 열리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신한류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이어 ‘2026 K-컬처 세계박람회’까지 추진 중이다.
올해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K-컬처 박람회를 열어 K-팝과 게임, 웹툰, 뷰티 등 다양한 장르의 한류 문화를 소개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천안시는 대한무용협회와 FIDAF 운영,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등과 20년째 협력해 천안의 지역대표 공연예술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이자,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왔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치러진 2022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약 8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 밖에도 태조왕건 기념공원과 원도심 한옥타운 조성,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이며 신부문화회관과 천안문화예술센터 복합조성, 서북구 문화신축 이전, 공공도서관 건립 등 문화와 예술 공간을 더욱 확충해나가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백범 김구 선생이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다’라고 염원할 만큼 문화의 힘은 강하다”며 “높은 문화의 힘을 믿고 한국예총을 비롯한 여러 문화단체, 문화예술인, K-콘텐츠 한류기업과 협력해 세계인이 주목하는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를 넘어 신한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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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유영진위원장이 20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제15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선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원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천안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천안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건의안’ 등 16건의 조례와 동의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간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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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선정부터 시민과 함께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선정부터 시민과 함께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시민 선정단을 통해‘한 가정 한 책 읽기’의 책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 및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방도서관 대표 사업이다.
그동안 유아·아동 도서 각 1권씩 선정했으나 올해는 모든 연령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한정한다.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한 책 선정단’을 모집해 후보 도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책 선정단’은 일반 성인 10명, 아동 10명으로 3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토론을 진행한다.
시민의 참여로 선정된 책은 작가와의 만남, 독서문화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연계 도서로 활용된다.
도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 책 선정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후보 도서 추천도 받고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책 선정부터 활동까지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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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무스트레스 해소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일상회복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년 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대응했던 공무원들로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 누적, 격무 스트레스, 우울 등의 정서적 안정 및 건강회복 지원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범 운영은 ‘느림의 미학’이란 주제로 전통방식 그대로 빚은 고추장 담그기 체험과 전통 식문화를 담은 힐링음식을 체험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그동안 신체적·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들이 치유농업으로 휴식같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사회적 요구 증대에 맞춰 고위험 직무군 근로자,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워킹맘 등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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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분야 교육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023년도 농산물가공분야 교육 추진’ 계획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산물가공분야 교육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대상자별 적합한 농특산물 활용 교육 추진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6과정, 41회 운영될 예정이다.
농산물 가공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을 위한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 가공제품의 유통망 확보를 위한 가공제품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쌀 소비 촉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우리 쌀을 이용한 가공제품 제조 실습교육과 쌀 맥주 제조 이론·실습 교육도 준비됐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치유음식 교육 추진으로 개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지역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 과정도 운영 예정이다.
해당 교육과정별 교육생 모집은 교육 시작 전 1개월 이내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 내 주소지를 둔 관내 시민이 대상이다.
교육접수는 신청서와 주소지 증빙서류를 첨부해 대면 혹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농촌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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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스마트 드림캠프’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20일부터 24일까지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스마트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림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부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으로 유소년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드론 비행 안전교육과 코딩을 활용한 드론 비행 기술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평소 코딩 기술과 드론에 관심이 있거나 겨울방학 중 외부 활동이 부족한 아동 30명을 15명씩 두 집단으로 나눠 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동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드론이 가져올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캠프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아이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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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2대 임원선출 및 이임단장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하고 2023년 지역복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윤곤 협의회장이 제2대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장으로 재선출 돼 2025년까지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또한 전 수신면, 성정2동, 쌍용1동, 불당2동 단장이 행복키움지원단 운영 노고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으며 신임단장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와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활동에 애쓰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 제7항에 의거 각 읍면동에 설치돼 있으며 지역의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발굴,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887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