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연차별 시행결과 평가 심의를 위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결과 평가는 제4기 중장기계획의 4년 차인 2022년에 시행한 6대 추진전략과 32개 세부 사업의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 회의로 지난 9일 개최한 실무협의체 논의를 거쳐 대표협의체에 상정됐다.
이날 회의는 공공 및 민간기관 대표와 세부 사업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계획의 마무리와 제5기 계획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한 총평, 2022년도 모니터링 설문을 통해 선정한 4개 우수사업 발표와 각 세부 사업별 시행 결과에 대한 검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시는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평가 결과를 2월 말까지 충청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지자체가 사회보장 수요와 지역환경 분석 등을 거쳐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의무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수립·시행·평가 및 사회보장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박상돈 시장은 “올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이 완전체를 이루어 협의체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제5기 중장기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달라”며 “천안시에서도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
천안시,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병행 표기 주의
천안시,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병행 표기 주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부터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 가운데 1년 계도기간 동안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병행 표기가 가능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량 낭비 감소와 명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식품의 판매 허용 기한인 영업자 중심의 ‘유통기한’을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기한인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로 1월 1일 변경 시행했다.
유통업계가 시행일에 맞춰 포장지를 전면 교체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시행일 이전에 유통기한 표시제품은 영업자 업무 비용부담 완화와 자원낭비 방지를 위해 별도 스티커 처리 없이 계도기간 만료까지 유통·판매된다.
이에 식품 구매 시 당분간은 날짜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 후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유통기한·소비기한 모두 날짜가 경과된 것은 가능한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 냉장, 냉동, 실온온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기형 식품안전과장은 “소비기한 표시제의 빠른 정착을 위해 식품판매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 점검 시 업소를 상대로 직접 홍보·관리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 열린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 열린다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역사 연구에 대한 첫발을 내딛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는 천안시가 추진하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의 학술적 선행 연구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국 축구의 역사와 미래’라는 주제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학술대회는 짧은 기념행사에 이어 천안시 이기백 학예연구사의 ‘축구역사박물관 천안 건립의 당위성’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들의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국립체육박물관 김희태 학예연구사의 ‘한국 근대 스포츠 도입과 체육사 연구 동향’ 공주대학교 박 범 교수의 ‘일제강점기 축구경기의 전개 과정과 지역사회’ 국립태권도박물관 나승재 학예연구사의 ‘전문 체육박물관의 역할과 필요성’ 등을 연구과제로 발표한다.
또한 종합토론은 한국체육대학교 조준호 교수, 성공회대학교 정윤수 교수, 경일대학교 정정용 교수, 대한축구협회 박공원 이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학술대회는 학계, 축구계, 박물관 전문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축구사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지 못한 상황에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며 “축구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
성성호수공원 주변 향토 먹거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했다.
지난 17일 준공돼 천안 12번째로 생긴 천안농협 성성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은 천안농협북부권 종합시설 내 성성동에 위치하며 279.19㎡ 면적에 시비 지원 포함 사업비 5억9000만원으로 조성됐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지역 농민은 소득을 증대할 수 있고 성성동 주민과 호수공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은 생활 편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컬푸드 교육을 이수한 천안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라도 직매장에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
천안에는 로컬푸드직매장 시청점 등 현재 11개의 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12번째로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도시민과 농민이 먹거리 통해 교류하고 상생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
천안시, 2023년 전기자동차 500대 민간보급사업 추진
천안시, 2023년 전기자동차 500대 민간보급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약 100억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0대, 전기화물차 170대 등 모두 500대를 민간에 보급한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전기승용차 최대 1,380만원, 전기화물차 1톤 소형 기준 2,1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자동차의 성능,차종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화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화물차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승용차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가 많아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행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개인 또는 전기차 1대를 구입하는 법인은 천안시에서 2대 이상의 전기차 구매하는 법인은 한국환경공단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천안시에 주민 등록된 거주자 또는 천안지역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다.
대상자선정은 출고·등록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알림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
-
천안시, 시민 편의를 위한 최장길이 버스 승강장 설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에서 가장 긴 버스 승강장이 생겼다.
천안시는 지난 17일 천안중앙시장 공영주차빌딩 앞 버스 승강장을 기존 15m에서 9m를 더 연장해 총길이 24m인 천안시 최장길이 버스 승강장을 설치 완료했다.
단일 정류소로는 천안시 최다인 38개 노선이 지나는 중앙시장 버스 승강장은 월평균 5만9000여명 버스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작년 12월 15m 길이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 완료했으나, 다수의 노인이 서서 대기하는 등 불편함을 호소해 편안하고 쾌적한 승강장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추가로 의자 설치와 함께 승강장을 연장하게 됐다.
스마트 승강장은 냉난방기, 온열의자, 휴대폰충전대, 버스안내단말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름이나 겨울에도 쾌적한 공간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첨단교통 시설로 시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 향상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시설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만족스러운 대중교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아차 살균 소독하세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아차 살균 소독하세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23개소에서 ‘유아차 살균소독기’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날로 늘어나는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인한 부모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위생관리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4개에서 19개 소독기를 새롭게 설치했다.
설치된 소독기는 외부노출이 잦고 세균에 오염되기 쉽지만, 가정에서 직접 세탁이 어려운 유아차, 보행기, 카시트 등 육아용품을 비롯해 휠체어, 보행 보조기 등 의료물품과 생활용품까지도 소독 가능하다.
소독은 자외선을 이용한 친환경 방식을 이용해 2분 이내에 각종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99.9%까지 살균하고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유발 원인인 집먼지진드기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음성안내를 통해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므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안전장치가 내장돼 있어 소독기 안에 어린이가 들어가거나 소독 중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정지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유아차 살균소독기’ 설치장소는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0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천안에 고향사랑기부 동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천안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신방리가 고향인 정황근 장관은 제20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후 1985년 농림부에 농업사무관으로 입직하고 줄곧 농림부에서 근무하는 등 농림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농업정책통으로 알려졌다.
농업 분야 해박한 지식과 추진력으로 매 정권마다 굵직한 임무를 맡아왔으며 특히 가루쌀 전도사라 불릴 만큼 가루쌀 보급에 진심인 것으로 유명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정에 바쁜 가운데에서도 고향 천안시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함께해 주신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더 많은 국민께서 대한민국의 중추 도시 천안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시는 전국 각지에서 꾸준하게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모인 기부금이 좋은 사업에 쓰여 더욱 기부가 확산하는 기부의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받는다.
또한 기부자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 또는 포털에서 ‘고향사랑기부’검색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3-02-20
-
천안시, 초등학생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
천안시, 초등학생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8일 박상돈 천안시장, 시의장,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심의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지난해 6월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초등돌봄 수요가 높은 동남구 신부동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아파트에 설치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천안시와 아파트가 10년간 무상 임대를 조건으로 협약한 이후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 놀이공간, 조리실, 사무실 등 107.74㎡ 규모로 조성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중심 자발적·주도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이다.
지역 내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아동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센터에서 제공하는 돌봄서비스로는 일시·상시적 돌봄과 일상적 생활지도, 숙제지도, 급·간식 지원 등이 있다.
특화사업으로는 인근 대학교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인성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의 인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초등학생 돌봄이 필요한 위치에 계속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센터별로 알차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 받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오는 2025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를 10개소 신설해 총 12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
“함께 나눠요”… 천안 ‘나눔 냉장고’ 든든한 복지안전망
“함께 나눠요”… 천안 ‘나눔 냉장고’ 든든한 복지안전망
[세종타임즈]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가져가세요”고물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천안지역 곳곳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가 어렵고 힘든 삶을 이어가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20일 천안시에 따르면 원성1·2동, 신방동, 성정2동 행정복지센터, 성정1동 주민자치센터에는 ‘나눔 냉장고’가 설치돼있다.
나눔 냉장고는 개인이나 단체·기관 등에서 후원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필요한 주민을 가져갈 수 있는 나눔 공간이다.
충남에서 최초로 2019년 신방동에 첫 나눔 냉장고가 설치돼 운영을 시작한 이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2021년 원성1·2동, 성정1동, 지난해 성정2동에 각각 설치됐다.
이 냉장고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에 따른 정을 나누는 마을공동체 형성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 취지가 알려지자 지역 내 여러 개인과 단체·기관의 유기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가득 채워지고 있다.
그간 기부에 동참한 단체, 기관만 수백여 곳에 달한다.
기부된 과일 식재료 등 신선·냉동식품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은 냉장고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주민 가운데에는 개별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냉장고를 채워주기도 한다.
둘째·넷째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운영되는 원성1동 나눔 냉장고의 경우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3,144명의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전했다.
나눔 냉장고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성2동은 월 2회 이상 지속해서 방문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주민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나눔 냉장고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를 통해 유관 단체와 주민 동참을 유도하는 등 선한 이웃을 계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눔 냉장고를 이용한 시민 문광실 씨는 “전기세 인상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여유가 생긴다면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나눔 냉장고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