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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영유아 고위험군 백신접종 권고
천안시, 코로나19 영유아 고위험군 백신접종 권고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고위험군 영유아는 중증·사망 위험이 큰 만큼 영유아 고위험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시는 이달 13일부터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현장 당일 접종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에 따른 접종은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역학분석 결과에 따르면 영유아는 소아나 청소년에 비해 중증·사망 위험이 높고 증상 발생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매우 짧다.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경우 중증·사망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접종이 적극 권고된다.
천안시는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접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영유아 코로나19 접종기관 8개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접종대상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접종 안내 및 정보제공 등을 통해 안전한 접종이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나이 어린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접종이니만큼 떨칠 수 없는 우려와 염려는 충분히 공감한다”며 “하지만 특히 중증화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영유아는 접종을 적극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소아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 목록은 시 홈페이지 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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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천안시,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5일 병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습 침수 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추진 중인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44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당초 예산은 272억원이었으나 천안시는 행정안전부와 협의 등 부단한 노력으로 170억원을 더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사업은 하폭이 좁고 노후된 교량 및 보·낙차공으로 인해 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지역인 병천면 도원리, 매성리, 관성리 일원 지방하천을 정비해 재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 및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2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계획 설명 및 여러 의견 제시, 답변의 시간을 가져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자리였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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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사넷’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구축한 천안시 사례관리 네트워크 ‘천사넷’을 2년째 운영 중인 가운데 16일에는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천사넷은 사례관리 활성화와 효과성을 높여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민관기관의 공유 장이다.
지난해에는 천안시 사례관리 발전 방향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도 했다.
3년 차 천사넷은 천안시청 복지정책과와 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을 맡았고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박석란 관장이 정신적 지지자이자 슈퍼바이저로 활동한다.
천안시청 등 9개 공공기관과 천안쌍용종합사회복지관 외 16개 기관 등 모두 55명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천사넷 회원 간 유기적 관계를 강화하고 복지대상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서비스 중복지원 방지와 복지서비스 만족을 이끌어내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한 일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민관기관 사례관리자 실무자들의 소진 방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 민관협력으로 천안시민에 대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사각지대에 놓이는 대상자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천사넷을 통해 천안시 사례관리가 꽃을 활짝 피워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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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연속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도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3년 연속으로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고시원, 비닐하우스와 같은 ‘비주택’에 거주하는 가구 등을 발굴하고 상담 후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통합적으로 지원, 이주 후에는 자립과 정착까지 돕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비주택 거주 99가구, 2021년에는 54가구에 주거서비스를 지원하면서 비좁은 쪽방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벗어나 쾌적한 곳으로 이주할 수 있게 된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국도비 보조를 받아 지난해 1억보다 50% 더 늘어난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쪽방, 여인숙, 고시원, 컨테이너 등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천안시주거종합지원센터는 상시 상담소를 운영해 주거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주 대상자를 적극 발굴한다.
또 입주 전까지 주거 공백이 생기는 대상자가 머물 수 있는 임시거처를 운영하고 보증금·생활집기·이사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3년 연속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촘촘하고 따뜻한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며 “천안시민들의 주거권 보장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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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환경의 변화를 성장과 도약의 발판으로
보육환경의 변화를 성장과 도약의 발판으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보육환경의 변화를 성장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올해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육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보육환경의 변화를 진단·분석하고 보육 서비스 수요 반영 및 올해의 보육정책 추진 방향을 담은 천안시 보육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천안시 보육환경은 보육예산 규모가 지속해서 증가함에도 지속된 저출산으로 인해 영유아 수가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하고 이는 보육수요 감소로 이어져 지난 1년에만 49개소의 어린이집이 폐원했다.
이러한 보육환경 변화에 따라 시는 국도비를 포함한 2,385억원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4개 분야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기반 제공 양육부담 경감 및 양육지원 강화 보육사각지대 해소 및 보육의 질 제고 보육교직원 전문성 및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기반을 제공을 위해서는 올해 13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한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설치 어린이집 9개소,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전환 사례 1개소,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국공립 장기임차 전환 사례 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로 확충된 국공립어린이집은 취약보육 기능을 수행하고 학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할 계획으로 시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라는 학부모의 요구에 대응하며 사회적 책임 강화 흐름에 앞장선다.
양육부담 경감 및 양육지원 강화를 위해서는 가정양육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도입된 부모급여를 지급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교육 기능, 어린이집 시간제보육 서비스 기능도 강화한다.
또 올해부터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를 위한 특별활동비도 지원해 부모 부담이 더욱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육 사각지대 해소 및 보육의 질 제고를 위해서는 내·외국인이 공존하는 흐름에 발맞추고 차별 없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국인보육료를 도입한다.
외국인보육료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3~5세 등록외국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또, 기존에 시책으로 지원하던 안전공제회비를 개별어린이집 가입에서 단체 가입으로 방식을 변경해 ‘영유아 생명신체 담보’와 ‘보육교직원 상해’ 조항을 더욱 강력하게 보장하고 보육행정의 편의를 증진한다.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설문조사 등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주제를 파악해 교육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는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전 수상 사례를 공유하며 양방향 소통하는 방식으로 ‘보육교직원 시네마데이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보육정책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보육사업추진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 등을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함호영 보육정책위원장은 “작년 천안시가 보육유공 표창 대통령상을 받은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성과”며 “앞으로도 천안시 보육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속된 저출산과 유보통합 이슈 등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천안시가 격변의 시기, 도약과 성장의 길잡이 역할을 하도록 애쓰겠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 양육 부담경감 등을 위한 안심보육 환경 조성, ‘아이기르기 참 좋은 도시 천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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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육종영의원,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임원진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육종영의원,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임원진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은 육종영의원과 함께 지난 7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2월 취임할 제8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임원진 등과 충남가정어린이집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란위원장, 최경남부위원장, 이혜란총무, 장은희감사, 전성자홍보이사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가정어린이집의 운영현황 및 보육현장의 고충들을 공유하며 보육환경 및 보육서비스 개선 방안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 가정어린이집의 보육정책 및 처우개선과 관련해 보육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이날 조영란 위원장 및 임원진은 “최근 급격한 출산율 감소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원아 감소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규모 어린이집인 가정어린이집의 경우에는 이로 인한 운영적 어려움 및 열악함이 대형 어린이집보다 큰 상태이므로 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육종영의원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은 보육 대란을 방지하고 부모님들이 걱정 없이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것” 이라며 “우리 사회가 어린이집이 겪는 애로사항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담 부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현장의 어려움이 더욱 느껴졌다" 면서 "충남 가정어린이집 보육여건의 제도적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천안시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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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성1동 노인회분회, ‘한궁대회’ 열고 화합 다져
천안 부성1동 노인회분회, ‘한궁대회’ 열고 화합 다져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 노인회분회가 지난 14일 한궁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회원들은 평소 연습해 온 실력을 뽐내며 1인 10번씩한궁핀을 표적판에 던졌다.
부성1동 26개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한 결과 1등은 김동호 부대경로당 회장이 차지했다.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인 한궁은 신체 좌우 평형성을 높이고 팔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으로 어르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임병욱 노인회분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화합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한궁대회를 준비해 준 노인회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모두가 행복한 부성1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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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우리 동네 우렁각시’로 취약가구 모니터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장애인, 독거 가구의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룡동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장애와 고령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 가정을 매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과 함께 방문해 생필품꾸러미 전달 및 생활 모니터링, 복지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문자 단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교류가 없어 더욱 외롭게 보내던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 보람을 느꼈는데, 올해는 지원 가구를 확대해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며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찾아가는 복지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주민 중심의 복지 실행 능력이 발휘되도록 적극적 행정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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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복키움지원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단원 위촉과 신규사업 논의로 이뤄졌다.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신규사업으로 행복나눔 착한가게 일산화탄소 측정기 지원 친환경 텃밭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담회 종료 이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각지대 발굴과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영규 단장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난방비 폭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모두가 누리는 빈틈없는 복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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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주민자치회,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성환읍 주민자치회,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 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법 등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의 사용법으로 이뤄졌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성인과 영유아를 구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분기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 교육 참가자는 “인체모형을 이용한 정확한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나도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재호 회장은“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 교육 대상자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