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앰퍼샌드원,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라이징 스타’ 선정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세종타임즈] 그룹 앰퍼샌드원이 가파른 성장세를 제대로 증명했다.앰퍼샌드원은 지난 6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 부문을 수상했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적인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로서, 소비자와 함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앰퍼샌드원은 차세대 K-POP을 이끌 라이징 스타로서의 가능성과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의미 있는 데뷔 첫 수상을 기록했다.앰퍼샌드원은 “2026년을 이렇게 좋은 상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앰퍼샌드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앤디어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앰퍼샌드원은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에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높은 글로벌 주목도를 자랑했다.또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개최한 데뷔 첫 팬콘서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는 11일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에서 2026 AMPERS&ONE FAN-CON IN TOKYO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처럼 국내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앰퍼샌드원이 첫 수상을 발판 삼아 더욱 활발히 활동할 2026년의 행보에 관심이 주목된다.
2026-01-07
-
‘컴백’ 씨엔블루, 신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
FNC 씨엔블루
[세종타임즈] 밴드 씨엔블루가 신곡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의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로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각자 가방을 챙겨 어디론가 향한다. 이후 가방에서 악기를 꺼내 들고 무언가를 겨누는 멤버들의 모습은 마치 킬러를 연상시키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 속 씨엔블루는 과연 신곡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신곡 ‘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에너지, 미니멀한 드럼 비트가 인상적이다. 오늘 밤, 반복되는 일상과 지루함을 단숨에 ‘Kill’하고 씨엔블루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만을 남기겠다는 과감한 선언을 통해 씨엔블루가 왜 ‘무대를 지배하는 밴드’인지 증명한다.씨엔블루는 지난 1일 발매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로 미국 포브스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공개 곡과 정반대 분위기의 타이틀곡으로 한층 더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 씨엔블루의 정규 3집 ‘3LOGY’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06
-
'21일 컴백'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공개
FNC AxMxP 스케줄러
[세종타임즈] 밴드 AxMxP가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열차의 객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벽에 걸린 세계 지도와 선반에 놓인 가방이 어디론가 향하는 여정을 연상케 한다. 'Amplify My Way'라는 앨범명처럼 AxMxP는 이번 신보에서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간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AxMxP는 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담은 10곡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연말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서는 AxMxP가 또 어떤 노래와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06
-
‘14일 솔로 데뷔’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 SF9 인성
[세종타임즈] SF9 인성이 상반된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의 ‘real me’ 버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covered me’ 버전 속 인성은 꽃과 풍선이 각각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인성의 스윗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며,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미니 1집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선명하게 그려냈다. 인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인성은 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31일 국내 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6-01-06
-
씨엔블루, 새해 포문 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美 포브스 주목
FNC 씨엔블루
[세종타임즈]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026-01-06
-
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아이콘 김진환, 내달 7일 솔로 콘서트 개최 '투어 마지막 장 장식'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내달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진환은 지난해 일본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그는 한층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진환은 취향 맞춤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환은 앞서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비롯해 화려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스링크 위 두드러진 존재감을 빛내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줬다.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콘서트로 새해 첫 행보를 내딛는 그가 계속해서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의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6-01-06
-
'드림캐쳐 시연 밴드'크록티칼, 4 멤버 이미지 첫 공개…데뷔 앨범 프로모션 시작
'드림캐쳐 시연 밴드'크록티칼, 4 멤버 이미지 첫 공개…데뷔 앨범 프로모션 시작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이 첫 데뷔 앨범 무드를 스포일러했다.크록티칼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크록티칼은 4인 4색 니트 스타일링과 따뜻한 톤의 조명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시너지를 향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한 혼성 록밴드로,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을 주축 삼아 탄생했다.특히 크록티칼에는 시연 외에도 베이시스트 이준영과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4인으로 구성돼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모으고 있는 크록티칼.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풍부한 내공으로 록밴드계 출사표를 던질 이들의 정규 1집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록티칼의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1-06
-
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 “뷰티풀 라이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 “뷰티풀 라이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잇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대성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을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났다.무대에 오른 대성은 ‘Universe’를 시작으로 ‘JUMP’, ‘웃어본다’, ‘Umbrella’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이후 태양의 ‘Where U At’과 지드래곤의 ‘Heartbreaker’커버 무대를 통해 색다른 변주를 보여줬고, 빅뱅 메들리로 이어진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스페셜 게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힘을 보탰다.둘째 날에는 태양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 날에는 지드래곤이 깜짝 등장해 공연장을 함성으로 물들였다.오랜 시간 함께 해온 빅뱅 멤버들의 변함없는 의리는 이번 공연에 특별함을 더했다.또한 대성은 최근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2026-01-05
-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프로보노’박윤호, 극 무게감 더한 열연…정경호 아역으로 ‘강렬 존재감’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1-05
-
SF9 인성, 첫 솔로 앨범 ‘Crossfade:’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
FNC SF9 인성
[세종타임즈] SF9 인성이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모습이 담겼다. 절제된 분위기 속 인성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본연의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낸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인성은 때로는 예민하고, 때로는 차갑고, 또 때로는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온전히 인성의 본모습에 집중해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으로,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가 담겼다.새해 첫 날부터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인성은 오는 1월 14일 미니 1집 ‘Crossfade:’ 발매 후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31일 페스티벌에 단독으로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