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올해 첫 ‘행복담은 집밥’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송남2리 남창마을체험관에서 올해 첫‘행복담은 집밥’사업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지난 2020년부터 월 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 30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단원들은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와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건강과 돌봄을 두루 살피고 있다.
신영규 단장은 “행복담은 집밥 봉사활동을 통해 단원들 모두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며 “올해도 힘차게 출발해 보자”고 포부를 밝혔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행복한 성거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3
-
부성1동, ‘짬뽕이랑 짜장’에 이웃사랑 나눔가게 6호점 현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이 23일 ‘짬뽕이랑 짜장’에 이웃사랑 나눔 가게 6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짬뽕이랑 짜장은 지난해 연말을 시작으로 매달 저소득 가구를 위해 음식을 후원하고 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후원받은 음식을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부성1동 특화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이웃사랑 나눔 가게는 작은 나눔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는 가게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6호점까지 운영중이며 지역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윤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회가 생겨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행복나눔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 “정기적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3
-
천안시 봉명동, 함께 만드는 깨끗한 우리 동네
천안시 봉명동, 함께 만드는 깨끗한 우리 동네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22일 새봄을 맞이해 자생단체 회원,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인근 봉정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및 불법 광고물 철거를 추진했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솔선수범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자생단체원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3
-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한 반찬나눔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한 반찬나눔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취약계층을 위한 ‘2023년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반찬나눔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협약한 반찬가게에서 양질의 반찬을 준비해 선정된 대상 가구에게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반찬배달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40가구에 배달할 예정이다.
오승준 위원장은 “올해에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진심을 담아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불당2동 취약계층분들의 부족한 영양보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진석 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불당2동 또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천안시 동남구, 역대 구청장과의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23일 역대 구청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역 및 전임 구청장들은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소통 채널 개선,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구청 운영에 대한 역대 구청장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더욱 나은 동남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마련한 자리”고 밝혔다.
역대 구청장들도 "동남구에 몸담았던 공직 경험을 발판 삼아 시민의 눈높이로 시정을 바라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두정도서관, 3월 테마 ‘역사’ 행사 운영
두정도서관, 3월 테마 ‘역사’ 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3월 테마로 ‘역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3월에는 ‘역사’를 주제로 대상별 테마 추천도서를 1층 로비에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며 위안부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할머니, 우리 할머니’의 원화 프린트를 2층 전시공간에 전시한다.
테마 프로그램으로 아우내장터를 비롯한 장소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탐험하는 ‘타임머신 역사탐험’을 운영하며 역사탐험 강좌, 도서 대출 시 미니 태극기를 배부하는 ‘책으로 미리 준비하는 태극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기획된 역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역사를 바로 알고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
천안시 도솔도서관,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 참여자 모집
천안시 도솔도서관,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2023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솔도서관은 비대면 채널의 다양화에 따라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한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를 운영한다.
명칭은 읽을 ‘독’, 도솔천 ‘도’를 합쳐 ‘책 읽는 도솔’을 의미한다.
독서모임은 초등 고학년과 일반 각각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와 하반기를 두차례 운영된다.
상반기의 경우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두꺼운 책 한 권을 읽는 모임이 추가된다.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위해 일주일 단위로 과제가 주어지며 한 권을 완독하는 시점에 토의 과제가 추가될 예정이다.
과제를 모두 달성하는 참여자에게 6월과 11월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상반기 운영 시작은 이달 15일부터 이며 추가 참여는 도서관 문의 후 가능하다.
참여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혼자서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함께 읽는 경험과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역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3일까지‘나에게 주는 힐링음식, 지역 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유 음식을 통한 개인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개설됐으며 다음 달 15일·22일 4월 5일·12일 총 4회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진다.
치유음식 개념의 이해, 치유음식의 현대적 해석, 전통음식에서 식재료 활용과 현재 치유음식에서의 활용 이론교육이 실시된다.
실습교육으로는 주식류, 부식류, 부식류, 후식류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모집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신청서와 주소지 증빙서류를 첨부해 대면 혹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2023-02-23
-
천안 ‘하늘그린 오이’ 본격 출하…“수분 많고 아삭아삭”
천안 ‘하늘그린 오이’ 본격 출하…“수분 많고 아삭아삭”
[세종타임즈] 전국 1위 생산단지인 천안의 대표 지역특화작목 ‘하늘그린 오이’가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출하를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출하 예정이다.
올해 첫 출하된 오이는 지난달 6일 첫 정식한 오이로 온풍기 등 난방시설을 활용한 가온 재배해 전년보다 1일 일찍 출하가 시작됐다.
병천·동면·수신·목천·풍세 등에서 재배되는‘하늘그린 오이’는 지난해 말 기준 180㏊에 2만7267톤을 생산했으며 생산액 318억원 규모로 전국 1위의 생산단지다.
하늘그린 오이는 수분이 많고 육질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나고 오이 특유의 향이 강해서 봄철 입맛을 돋게 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 가락동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다다기오이 1박스의 가격은 10만4000원~11만5000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박스당 4만6000원 가량 높게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파 등의 영향에 의한 생육 부진으로 출하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발생하는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현장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설하우스 토양관리와 오이 생육진단 컨설팅 등 농민 서비스 지원 확대로 고품질 오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3
-
천안시보건소, “함께해요, 금연”…금연아파트 확대 등
천안시보건소, “함께해요, 금연”…금연아파트 확대 등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금연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는 공공주택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연아파트 지정을 위해선 1/2 이상의 세대주 동의가 필요하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서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중단됐던 이동금연클리닉도 재개된다.
이동금연클리닉은 전문가의 금연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 학생, 노인 등을 대상으로 회사, 군부대, 학교 등에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을 경우 신청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예약제로 운영됐던 보건소 통합상담실은 상시 운영되며 금연 상담을 포함한 만성질환, 운동, 영양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게 건강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올바른 금연문화의 정착이 필요하다”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