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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14일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봉명지구 주민협의체 및 지역 상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천안시 봉명지구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민공모사업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특강과 주제 발굴을 위한 논의로 이어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주민공모사업의 이해와 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7회 운영 예정이다.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주민 주도 사업모델이 발굴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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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취업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취업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세종타임즈]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2023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중증장애인의 취업 우수사례를 선발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인지도 강화 및 장애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실시됐다.
우수사례의 주인공으로 선발된 윤소희 씨는 2019년부터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직업적응훈련, 현장중심직업훈련에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경험과 기술을 습득했다.
이후 2022년 6월 천안시 신부동에 위치한 ‘나은필병원’에 취업해 현재 간호과 소속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윤소희 씨는 “취업 준비를 하며 힘들 때나 포기하고 싶을 때 용기를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할 것”이라며 “나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은필병원 관계자는 “윤소희 씨가 직장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장애인 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앞장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성희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중증장애인이 취업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보편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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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위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2023 천안 K-컬처박람회 서포터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2월부터 3월 19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120여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서포터즈 선서문 낭독, 서포터즈 운영계획을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14~19세 청소년과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박람회 서포터즈는 지난 2월과 3월에 실시한 사전오리엔테이션을 통해 10명 단위로 팀을 구성했다.
팀을 중심으로 8월 박람회 종료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K-컬처 박람회 홍보를 위한 각종 콘텐츠 발굴·제작 및 게시글을 작성 등의 활동으로 박람회를 직접 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서포터즈의 젊은 감각을 십분 발휘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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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충남도교육청, 축구역사박물관 현장체험학습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충청남도교육청과 ‘축구역사박물관 현장체험학습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천안시가 축구역사박물관의 유아·청소년 대상 축구 역사 교육과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충청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장을 대신해 김진수 행정안전국장, 이병도 교육국장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중심에 건립되는 축구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한눈에 조망하는 다채로운 전시와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유아·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개관 후 현장체험학습 운영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문화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등 충청·경기·세종권의 어린이집연합회 10개 단체 등 12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인접지역의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수 행정안전국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충청남도교육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업으로 유아·청소년들에게 축구역사박물관의 유익한 교육프로그램과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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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8개 팀 선정
천안시, 2023년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8개 팀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작년에 이어 청년정책 사업인 ‘2023년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를 실시해 최종 8개 팀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공모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의 참여와 주체적인 역할 부여를 통해 역량 강화, 청년문화,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지난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프로젝트를 공모한 결과, 기후 위기 캠페인, 청년문화예술 융복합 프로젝트, 둘레길 배경 아트 축제, 로컬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제작 등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2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시는 외부전문가 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개 팀을 선정했다.
그중 7개 팀에는 1000만원을 지원, 대상 1개 팀에는 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을 추진한 뒤 12월에는 사업내용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이번 공모에서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로 참여해 주신 모든 팀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청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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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 실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여성가족부의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2023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시행계획은‘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행하기 위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담았다.
시는 모두 912억원을 투입해 공정하고 양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모두를 위한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지원 및 성인지적 건강권 보장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정책 기반 강화 5개 영역에 12개 정책과제, 48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과제로는 성인지적 건강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확대 및 난임여성 지원강화 여성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공공기관 여성용품 무료자판기 설치 등을 실시한다.
또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 등 생활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교육 활성화 사업 아이돌봄 지원 확대 및 아동양육비용 등에 대한 지원 확대 사업 등에 중점을 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남성과 여성이 평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현실에 와닿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주요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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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후공간 확장 변경 추진
천안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후공간 확장 변경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후공간 확장 변경을 추진한다.
시는 기술-창업-성장-연구개발 재투자가 선순환하는 혁신클러스터 육성,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 기업공간 거점 마련 등을 위해 ‘천안제6일반산단’ 등도 배후공간 후보지에 포함하기로 했다.
시는 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나 기존에 지정된 풍세일반산업단지와 천안아산 연구개발 집적지구의 입주공간 부족으로 질적·양적 성장을 위한 신규 인프라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배후공간 확장을 위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오는 11월 말까지 현황 조사·분석 등 기초조사, 정책의 기본목표와 방향, 특구 조성 개발 전략, 특구 관리 활용 육성계획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용역 결과물인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 요청서를 작성해 충청남도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되는 지역이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천안아산 연구개발 집적지구와 천안풍세지구를 배후공간으로 지정해 창업기업, 연구소기업 등을 육성 및 지원하고 있다.
특구 내에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거나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 승인된 기업의 경우에는 법인세, 취·등록세, 재산세 세제 혜택을 받는다.
시는 2021년도부터 시작해 2022년도 말까지 특구 육성사업 시행으로 연구소기업 15개 설립 기술이전 58건 신규창업 24건과 특화성장사업인 혁신네트워크 육성·지역특성화 육성사업으로 제품개발·기술지원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신동헌 부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통해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분야가 질적·양적으로 성장하고 4차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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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6일부터 미국 출장…외자 유치 확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외자유치대표단이 16일부터 21일까지 3박 6일 일정으로 공무 국외 출장에 올라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우수 외투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 상담, 기업정보 교류 등 적극적인 외자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17일 첫 일정으로 미국에 소재한 코트라 뉴욕무역관을 방문해 긴밀한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미국 기업정보 교류 및 경제 동향 파악 등과 더불어 천안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어 미국 뉴욕으로 이동해 18일에는 세계적인 기업인 프렉스에어서피스테크놀로지스와 1,200만 달러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프렉스에어서피스테크놀로지스는 반도체 관련 금속성형, 컴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내장한 수치 제어 공작 기계를 뜻하는 CNC 가공 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19일 보스턴 말보로 연구개발센터에서 D사와 추가 투자 설명회와 투자 상담 시간을 갖는다.
천안외국인투자지역에 소재한 자회사 R사의 반도체 공정용 감광액,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등 화학제품 제조시설과 연구개발센터, 사무동 등에 대한 신축 등 투자 확대 요청 및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이번 미국 외자 유치 국외 출장은 빠듯한 일정이지만 추가 투자유치 상담과 협약으로 최종적으로 투자가 확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펼치겠다”며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기조 아래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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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현장방문 2일차 실시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현장방문 2일차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제25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2일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대상지는 충남양봉산업 태학산 자연휴양림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개소를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김철환 위원장과 박종갑 부위원장, 강성기, 이병하, 김강진, 육종영, 이지원 의원이 참석해 충남양봉산업을 시작으로 현장 방문해 현황과 성과, 애로사항 관련 설명을 듣고 차례로 둘러보았다.
충남양봉산업을 방문한 김철환 위원장은 “2일차 방문의 첫 시작을 달콤한 꿀 향기와 함께해서 더욱 기운을 얻는 것 같다”며 “꿀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만큼 양봉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자동차연구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국내 자동차 업계의 자생력 확보와 산업육성을 위한 여러 지원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뚜주류 빵돌가마를 방문해 빵육성사업과 관련한 현장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빵의 도시 천안을 브랜드화하는 만큼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홍보하고 발전시킬 것을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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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18개 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협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가 13일 18개 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우리마을 촘촘복지 ‘The 살림, The 채움’ 사업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The 살림, The 채움’은 민·관·학 협력체계를 확대함으로써 숨은 위기가구를 선제적 발굴·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는 용암동아벽산아파트, 라이프타운아파트, 주공7단지 1차·2차·3차 아파트, 주공9단지 1차·2차 아파트, 쌍용마을뜨란채아파트, 주공10단지 2차 아파트, 파크밸리동일하이빌아파트 등 10개 공동주택 담지가 참여했다.
또 천안쌍용초등학교, 천안용암초등학교, 천안쌍용중학교 등 지역의 학교가 함께했으며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쌍용종합복지관, 행복키움지원단, 천안서북경찰서 쌍용지구대도 동참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학교는 쌍용3동의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위기 가구나 위기 아동을 발굴하고 아파트와 학교 게시판을 이용해 복지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과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쌍용3동과 함께 발굴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공동사례관리를 진행하며 주거복지서비스 등 가용 가능한 자원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아파트 자율봉사단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재능기부와 물품 지원 등의 후원 활동에 동참하고 쌍용지구대는 위기 가구 방문시 동행 지원을 실시한다.
전경애 동장은 “문 앞의 빈 술병과 쓰레기, 우편함에 쌓여 있는 체납고지서를 지나치지 않으면 지원이 절실한 이웃을 발견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