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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동남구보건소, 재가암환자 원예치유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동남구보건소가 13일 재가암 환자와 보호자 10여명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너나들이’란 서로를 터놓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라는 뜻으로 동남구보건소는 상반기에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 원예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별꽃원예치유농장에서 재가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원예치유, 자조모임으로 이뤄졌다.
동남구보건소는 오는 6월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암환자 가족은 “기나긴 투병으로 심신이 우울하고 지쳤는데, 원예수업이 힐링이 돼 스트레스가 해소 됐다”고 전했다.
안현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암환자와 보호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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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집·학교 등에 도시농업 상자텃밭 보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실천 공간 확보를 위해 어린이집, 학교, 아파트 단체 등에 상자텃밭 870개를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자텃밭 보급사업은 토지 미확보로 생활 근거지에서 농작물 재배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된다.
보급되는 상자텃밭은 주변에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급형 소형텃밭과 대형텃밭이다.
단체당 지원 최대 규모는 소형텃밭 80개 또는 대형텃밭 10개로 장소 여건에 따라 개수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도시농업 활동을 원하는 10명 이상 참여 단체이다.
사업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사업량 소진 시에는 접수 마감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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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상반기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상반기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무직 6명과 기간제 근로자 7명이다.
특히 탈의실 관리원과 청소원, 경비원 분야는 퇴직자의 일자리 확대와 숙련 인력 활용을 위해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공무직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전형 절차를 통해 진행되며 기간제 근로자는 필기시험 없이 서류와 면접전형으로 적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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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참가자 모집
제23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참가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23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2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중부권의 대표적인 청소년 음악 축제로 지역 대중음악산업을 활성화하고 음악에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맞춤 지원사업이다.
가요제 참가 방법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디션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4월 17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예선전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마련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투표점수, 심사위원 점수 합산으로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다.
본선은 5월 13일 충남음악창작소 라이브 홀 무대에서 최종평가가 치러진다.
수상은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 5팀을 선정하고 수상자는 충남음악창작소로부터 수상금과 지역뮤지션 상담, 음반 제작, 시사회 등 저작권 등록 연계를 통해 뮤지션으로 거듭날 성장기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윤여숭 관장은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태조산청소년가요제는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충청남도 지역의 뮤지션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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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을 더하는 정책을 고민해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14일 1박 2일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열정나래 미래비전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열정나래 미래비전단은 시정 발전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기획 역량 향상을 위해 엠제트 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이다.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 기술 활용법, 지속가능발전 및 신성장 4.0 전략 특강, 공모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등 직원들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미래비전단원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서로 연구하고 싶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연구과제 추진방향에 관해서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비전단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책제안 응모, 현장방문,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책현안과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말 정책연구과제 발표회에서 채택된 우수제안들은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1년간 미래비전단 활동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 발굴과 더불어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과 미래도 고민해보기를 바란다”며 “천안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해나갈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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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축구역사박물관-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축구역사박물관과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2일 박물관 유아 대상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 천안시에 건립될 예정인 축구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중심부에 위치해 전시·교육·체험 등 다양한 접근으로 한국 축구의 역사를 알릴 예정이다.
천은경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협약은 유아 대상 체험프로그램의 운영 활성화와 박물관의 성공건립을 위한 지역사회의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심상욱 단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에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충청남도를 비롯해 천안, 아산, 세종, 충북권역의 10개 어린이집연합회와 현장체험학습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에도 인접 지역 유관단체와의 유대를 통해 박물관 건립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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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예기술 발전을 위한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023년 제39회 천안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민족공예기술을 계승발전하고 지역의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천안시 공예품 대전’은 천안시에 등록된 사업자 또는 천안시민, 천안 소재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 분야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품 6개 분야이다.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아름다움이 있으면서 천안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공예품으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제품이나 모방품,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작품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천안시 신부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접수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전국의 학계, 예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상품성, 품질수준, 디자인,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특선 5명, 입선 10명 등 25명을 선발해 5월 15일 천안시와 충남공예협회 누리집에 공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천안시 공예품 대전의 입상작품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전보이며 천안시를 대표해 충남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이후 충남대전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충남을 대표해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도 출품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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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문 ‘천안역사 디자인’ 공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민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천안역사 증·개축사업을 추진 중인 천안시가 천안역 디자인을 공개했다.
시는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기타설계 중간보고회를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고 천안역사 디자인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
설계사에 따르면 공개된 천안역사 디자인은 ‘모두에게 편안한’, ‘자연과 어루러지는’, ‘시민과 함께하는’이라는 키워드를 기본방향으로 삼고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천안역이 서울과 영남, 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를 상징하는 형태를 도출해 디자인했다.
또 과거 사람들이 모였던 천안역 광장을 복원함으로써 광장의 기능을 회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와 역사적 상징성을 회복을 위해 역 주변이 왕의 임시거처로 활용된 화축관과 관아가 있던 곳이었던 점에서 착안해, 고건축을 현대화한 디자인을 설계에 반영하며 목재 마감 적용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천안역사 디자인안을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3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민의 숙원사업인 ‘천안역사 증·개축사업’은 2003년부터 20여 년간 임시역사로 사용됐던 역사를 800억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축에 가깝게 증·개축하는 사업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는 물론 천안을 대표하는 상징물 역할과 도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건축물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오랫동안 참고 기다리셨는데 더 늦지 않도록 일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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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자투리 외화,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세요”
“잠자고 있는 자투리 외화,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세요”
[세종타임즈] 기부문화 정착을 강조하고 있는 천안시가 이번에는 ‘자투리 외화 나눔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등과 함께하는 기부사업 운영 외에도 학대 아동 등을 지원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읍·면·동별 공유냉장고 설치·운영,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자투리 외화 나눔 기부 캠페인’은 해외여행 후 잠든 돈으로 치부되는 외화 잔돈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외국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한 기부 운동이다.
시는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 중 환전 가능한 외화는 환전 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하고 환전 불가한 외화는 유니세프 등 국제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환전 가능한 외화는 미국, 일본, 유럽, 스위스, 캐나다, 홍콩, 호주, 영국이다.
외화 기부는 천안시청 1층 민원실과 7층 직소 민원실에 비치된 모금함에 하면 된다.
앞으로 시는 공동주택과 다양한 단체, 대학교 등에 캠페인을 홍보하고 외화 잔돈 기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줄어들었던 해외여행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환전되지 않아 묵히고 있는 외화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화 잔돈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해 기부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전국적 확대 시행을 통한 수출 대체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경기침체에도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한 개인·기업·기관·단체의 정성이 모여 매년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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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부터 3일간 천안시의 주요 사업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현장방문 대상지는 7개소로 1일차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 천안청년센터 대흥이음 등 3개소 2일차 신방체육관, 종합운동장 내 게이트볼장 등 4개소이다.
유영채 위원장, 유수희 부위원장, 장혁, 김미화, 김행금, 정선희 의원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을 시작으로 각 방문지마다 담당 부서의 업무보고를 현장 특성에 따라 점검하고 관련 종사자의 의견을 청취해 시설보완 및 개선 등에 관한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영채 위원장은 “최대한 꼼꼼하게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의 주요 의견을 청취해 천안시가 한층 더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