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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 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쌍용종합복지관에서 10개 민관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난도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솔루션 회의는 읍면동에서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으나, 더 큰 범위의 자원과 더 높은 수준의 전문적인 지식, 위기 상황 해결에 대한 다각적 논의, 슈퍼비전 제공이 필요한 경우에 열려 사례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번 회의 안건은 발달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구의 사례관리로 주 양육자의 양육 미숙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고 분야별 솔루션 위원과 관계기관 전문가로부터 슈퍼비전을 받았다.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연수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적 슈퍼비전을 제공했으며 통합사례관리 분야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사례관리 대상자 중 복합적 문제로 해결이 어려운 대상자는 솔루션 위원회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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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인력 유입으로 농촌공간살리기 농업직 공무원 교육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농업 분야 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현장직무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직무교육은 청년농업인 대상 맞춤형 농업정책 제공 및 충북지역 모범사례지역 현장 견학으로 농업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안부의 ‘청년마을만들기지원사업’ 2023년 선정지인 충청북도 진천군 농업회사법인 ‘만나CEA’와 2021년 선정지인 괴산군 농업회사법인 ‘뭐하농’ 2개소를 방문했다.
천안과 가까운 충북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면서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천안시 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우수사례 현장방문으로 천안시 청년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접목할 것이 있는지 두루 살펴보고 좋은 점은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에 청년 인력이 늘어나고 농촌공간을 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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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고령층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15일 두정대우2차아파트 등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고령층의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배려해 경로당과 노인복지회관 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의 지도로 교통사고 사례를 근거로 예방법을 학습하고 안전 수칙을 몸으로 따라하며 체득하는 과정 등을 거쳤다.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천안시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0년 15명, 2021년 10명, 2022년 8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인 교통사고 건수는 여전히 연평균 300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최근 고령층의 전화금융사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범죄 유형별 사례, 예방·대응방법도 교육 프로그램에 추가해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어르신들이 전화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층이 주요 구성원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열리는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청 교통정책과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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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의사소통 약자를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업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발달, 청각, 언어장애인 등 의사소통 약자들의 관공서 이용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업을 추진한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음성적으로 언어를 구사하거나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말 또는 글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체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말한다.
시는 시청과 구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에 보완대체의사소통 그림글자판 등을 보급할 계획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민원 신청, 도서 대출, 보건소 진료 등 공공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5일에는 장애인업무와 민원업무 담당자 대상 보완대체의사소통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교육은 장애인업무와 민원업무 담당 직원들의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관공서에 방문한 의사소통 약자를 응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림글자판 사용법과 민원 현장에서의 활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그동안 발달, 청각, 언어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이 곤란해 민원 신청, 보건소 진료 등 관공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보완대체의사소통 보급과 교육으로 관공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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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공모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3년 ‘제40회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를 추천 공모한다.
올해 제40회를 맞이한 ‘천안 시민의 상’은 우수한 연구·창작이나 의욕적인 애향 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일한 시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1984년부터 2022년까지 130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천안 시민의 상 시상부문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등 모두 6개 부문이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천안에 있는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해당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소속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교 이상의 총장 등이 추천 또는 주민 30인 이상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 ‘천안 시민의 상 조례’에 의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인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심사 결과 해당자가 없으면 시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공고 기간을 거쳐 7월 3일~14일 소정의 서류를 천안시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40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은 천안 시민의 날인 오는 9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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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우렁이농법으로 친환경 청정 쌀 생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 모내기가 완료됨에 따라 15일 오전 풍세면 남관3리 동락정에서 박상돈 시장과 친환경농업인, 농업 관련 기관·단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렁이 방사 행사를 가졌다.
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친환경농업육성을 위해 2009년부터 친환경 쌀 생산농가에 친환경 우렁이농법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풍세면 등 4개 읍면 159ha에 친환경농자재인 우렁이종패 10t과 유박 160t을 공급했다.
우렁이방사 행사가 열린 풍세면 남관3리 마을은 2002년부터 친환경 쌀을 생산해온 친환경농업의 선도적 마을이다.
올해도 41개 농가가 32ha에서 친환경 벼를 재배하고 있다.
우렁이농법으로 생산된 벼는 1등급 기준 9만4,000원으로 일반 벼보다 31% 이상 높은 수매가격을 보이며 친환경 벼 재배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우렁이농법은 화학 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어 치우는 우렁이의 습성을 이용해 논의 잡초를 없애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대표적인 친환경농법 중 하나다.
다만, 우렁이농법을 실천하는 농가는 우렁이가 생태계 교란 위험이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방사 전에는 반드시 차단망과 울타리 등을 용수로와 배수로에 설치하거나, 논둑을 높여 우렁이가 논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벼 수확이 끝나면 논 말리기, 심경작업, 미끼 유인 등으로 제 역할을 마친 우렁이를 적극 수거해야 한다.
한편 천안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2023년 6월 기준 360개 농가 259ha로 천안시는 고품질 안전먹거리 생산에 정성을 쏟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생산된 732t의 쌀을 학교급식으로 납품해 천안시 851개 학교 11만5000여명의 학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농약사용을 줄이고 생태계를 보존시키는 친환경농업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농가에서는 올바른 사용법에 따라 우렁이농법을 실천하고 생태계 교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우렁이 관리에도 적극 힘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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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천흥사지, 고려 초 호서지역 최대 왕실 사찰로 확인
천안 천흥사지, 고려 초 호서지역 최대 왕실 사찰로 확인
[세종타임즈] ‘천안 천흥사지’가 고려 초 창건해 사역이 점차 확장됐던 다원식 가람배치 확인에 따라 고려 초기 호서지역 최대급 규모의 왕실 사찰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천안시는 14일 오전 성거읍 천흥리 ‘천안 천흥사지’발굴조사 현장에서문화재청, 충청남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천안 천흥사지’발굴조사 3차 주요 성과에 대한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석탑 후면에 가구식 기단으로 구성된 건물 3동이 나란히 있었고 천흥사의 역사 구성이 1탑 3금당 형식으로 추정하는 불전 공간이 확인됐다.
추정 금당지는 석재를 정교하게 다듬어 건물의 장식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북쪽으로 별도의 사역 공간이 구역별로 구분되는 다원식의 가람배치를 보여주고 있다.
건물지 중 평면 형태 ‘정’자 구조의 대형건물지와 석등의 적심 시설, 천흥사지의 사역 확장과 구역을 구분할 수 있는 석축 시설 등이 확인돼 고려 사찰의 가람배치와 발달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천흥’,‘천흥사’,‘천흥사 삼보’, ‘대목악군’ 등 천흥사 지명과 관련된 한자가 새겨진 기와를 비롯해 바닥에 ‘천흥사 우’라는 글씨가 새겨진 청동 접시, 송나라 동전인 ‘황송통보’ 등이 수습됐다.
이는 천흥사의 창건과 더불어 고려 전기 천흥사의 위상과 전성기를 입증하는 것으로 천흥사지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발굴조사가 집중됐던 천흥사지 오층석탑 북동쪽 주변에 고려~조선 시대에 이르는 12동의 건물지가 확인됐으며 통일신라 시대 담장열, 석축시설, 배수시설, 소성시설 등 다양한 유구가 확인됐다.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친 발굴조사에서는 20여 동의 건물지가 확인됐는데, 천흥사지 전체적으로 발굴조사가 5분의 1도 진행되지 않은 점을 미루어 볼 때 호서지역 사찰 건물지 유적 중 최대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발굴조사 결과 천흥사지 사역의 실체와 고려 초기 사찰의 규모와 건축 구조를 확인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보고 지속적인 학술 연구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천흥사지가 고려 초기 왕실 사찰의 면모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조사 연구와 유적 정비를 통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 천흥사지’는 고려시대 창건돼 조선시대 폐사된 천안지역의 역사와 불교문화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현재는 주변에 오층석탑과 당간지주가 남아 있어 대략적인 사역의 규모만 추정할 뿐 전반적인 기초자료가 부족한 상태였다.
천안시는 2019년~2021년까지 2차례의 발굴조사를 통해 고려시대 건물지와 회랑지, 천흥사지 오층석탑의 원위치와 천흥 명문 기와 등을 확인한 바 있다.
천안은 고려 초 왕건이 천안도독부를 세우며 신설된 도시로 천안에는 왕건과 관련된 지명과 역사 문화유산이 다수 남아 있어 천안과 고려 왕실과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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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행복 공유 ‘노랑곳간’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이 14일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확보를 위한‘노랑곳간’의 첫 운영을 시작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는 ‘노랑곳간’은 주민 누구나 먹거리와 생필품을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나눔 공간이다.
평야엠앤씨는 ‘노랑곳간’을 위해 생수 4,000개를 기부해 3개월간 매일 얼음 생수 50병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공태분 대표는 “본격적으로 무더위 시작으로 불볕더위를 피해 무더위쉼터를 찾는 주민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개인과 기관, 단체에 깊은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웃이 음식을 나눌 수 있게 노력해 따듯한 나눔 행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문성동장은“노랑곳간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마음 편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눔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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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제일스크린과 프로그램 업무 협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주식회사 제일스크린 골프존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강좌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중앙동 생활체육 교실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협약프로그램인 골프교실은 다음 달 3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수강생 모집은 다른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방문 모집할 예정이다.
권홍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앙동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상문 동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약 기관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체육활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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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이앤지·우진기업, 신방동 취약아동 장학금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운이앤지, 우진기업이 14일 천안시 신방동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신방동이 고향인 두 기업 대표들은 애향심으로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성실한 지역사회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용훈·오홍균 대표는 “요즘 같은 시대에 결식아동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석재옥 동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물질과 따뜻한 마음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원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