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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처음 개최한‘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성료
천안시, 올해 처음 개최한‘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처음 개최한 ‘2023 천안시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가 지난 24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꿈누리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후원으로 열린 이번 시낭송 대회는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시낭송을 사랑하는 64명의 참여자가 6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청소년부 25명, 일반부는 39명의 시낭송, 초청공연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별도의 예선을 진행하지 않고 당일 대회를 거쳐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부에서는 공석진 시인의 ‘애국선열을 추모하노라’를 낭송한 천안용곡초등학교의 박서연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일반부에서는 한용운 시인의 ‘당신을 봤다’를 낭송한 서울시 송파구의 이정경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청소년부 우수상은 번암초등학교 동화분교장 최예준 학생, 천안신방중학교 박찬우 학생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천안신방중학교 성유준 학생과 복자여자고등학교 강나영 학생이, 특별상은 천안용곡초등학교 박하연·김리아 학생, 천안서당초등학교 김현진 학생이 수상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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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법 마약 퇴치’를 위해 적극 앞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불법 마약 퇴치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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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분기 사업추진 결과보고 및 3분기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봉명동의 특색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방안 등을 논의했다.
심영섭 단장은 “올해 새롭게 시행한 복지사업들이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추진되고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에게 많은 행복을 전할 수 있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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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원 30여명은 1인 가구가 많은 성정2동의 특성을 고려해 원룸 밀집구역 등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배부했다.
박옥경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복지의 시작이다”며 “위기 가정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준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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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여름 건강돌봄…취약가구 건강 케어 시작
천안시 청룡동, 여름 건강돌봄…취약가구 건강 케어 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폭염, 장마 등 여름철 건강 취약 가구의 안전 지원을 위한 ‘청룡 여름 건강돌봄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에 따라 간호직 공무원이 거동 불편 독거노인, 뇌병변 장애인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30여명의 건강 취약 가구의 청결한 여름철 생활 지원을 위해 대상자에게 여름철 속옷과 기저귀, 위생패드 등 맞춤형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청룡동 맞춤형복지팀은 긴급위기나 생활 안전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을 위해 거리캠페인, 착한아파트 업무협약 체결 등을 실시한 결과 올해 상반기 위기의심가구 560여 가구를 조사, 지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앞으로도 지역 역량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복지와 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밀착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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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 안전지킴이 순찰대 출범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 안전지킴이 순찰대 출범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 천안서북경찰서 쌍용지구대,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야간방범 순찰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순찰대는 다세대주택 밀집지역과 방범이 취약한 곳 등을 도보로 돌며 청소년의 조기 귀가를 유도하고 먹자골목 내 취객들을 계도하는 등 야간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김병국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분과 위원장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의제이면서 주민자치회 자치 계획 사업 중에 하나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야간에 순찰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낙근 회장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쌍용1동을 지키고 있는 쌍용지구대와 자율방범대에 감사하며 많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활동을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안전한 쌍용1동이 되도록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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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도서관, 꿈을 이루는 청년서비스 공간 운영
천안시 청수도서관, 꿈을 이루는 청년서비스 공간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청년을 위한 청년서비스 공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수도서관은 종합자료실에 조성한 청년서비스 공간에 청년추천도서 청년서가 등을 갖춰 각종 청년 정보를 제공한다.
6월의 청년 추천도서는 ‘내 영혼을 위로하는 소울푸드’라는 주제로 만나볼 수 있다.
추천도서는 매월 변경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청수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청년서비스를 통해 꿈에 한걸음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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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7월 테마 ‘여행’…다양한 행사 운영
천안시 두정도서관, 7월 테마 ‘여행’…다양한 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7월 테마를 ‘여행’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독서와 연계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여행’을 주제로 대상별 테마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노트르담 대성당부터 12개의 멋진 파리의 풍경을 선사하는 ‘예술의 도시, 파리’의 원화 프린트를 전시한다.
또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생태그림책을 읽고 도서관 인근 숲에서 생태놀이를 즐기는 ‘도서관 여름숲 탐험’과 가족이 함께하는 ‘레진아트 나만의 바다 스마트톡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는 27일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서관에서 책이 있는 여행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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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가족 간 소통을 위한 드림북 토크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책 ‘가족의 말하기’ 저자와 아동의 양육자 20여명이 함께하는 ‘너와 나의 소통을 위한 드림 북 토크’를 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례관리 가정의 주 양육자들이 사전에 배부받은‘가족의 말하기’ 책을 읽고 저자와 함께 자녀를 양육하며 생기는 갈등을 공유하고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엄마와 아들이 공동 집필한 ‘가족의 말하기’는 한집에 살면서도 남남 같은 부모와 자녀가 깊은 대화를 통해 세상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게 된 엄마와 아들 이야기를 다뤘다.
‘가족의 말하기’ 저자 이은아 씨는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녀와 거짓 없이 모든 걸 공유하니 보통날이 주는 삶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나와 같은 처지의 누군가에게 행복감을 주고 싶고 많은 가정에서 대화의 꽃을 활짝 피워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북 토크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저자가 주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행복감을 느끼는 또 한 명의 누군가가 지속해서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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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 감염 무료검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동남구보건소는 돌봄시설 종사자 300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 사업은 돌봄시설 등에서 결핵감염 예방을 위해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 종사자의 결핵 감염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대상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모·신생아건강관리기관 등의 돌봄시설 종사자 중 고용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자 또는 일정한 사업장 없이 매일 고용돼 대가를 받는 임시일용직 근로자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결핵균이 활동 및 증식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전염력이 없는 상태이나,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 할 수 있어 조기 검진 및 예방치료를 통해 활동성 결핵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돌봄시설 종사자 검진 지원을 통해 신생아, 영유아 등으로의 결핵 전파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이라며 “해당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