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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진행한 나눔냉장고 식품 무료 나눔 온기 가득, 햇살 담은 이불 나눔 신박한 정리 희망저금통 사업의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하반기에 실시할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 지원사업인 ‘행복이 버블버블, 성정2동 행복 빨래방’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옥경 단장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가득했던 한 해의 절반이 지났다”며 “더 많은 도움과 지원을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나눔냉장고부터 행복 빨래방까지 취약계층의 삶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사업이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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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빛났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2023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쪽방주민 4명이 새로운 주거지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중앙동은 행복키움지원단과 공동으로 천안시니어클럽 다목적실에서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결과 보고회’를 열고 추진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주홍 동남구청장, 맹영호 복지정책과장, 후원자, 참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동은 지난 2월 8일 ‘2023년 중앙동 쪽방주민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5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추진을 위해 4개월간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금’으로 1,400만원이 모금됐으며 15개 협력기관과 단체에서 모두 139명의 회원이 자원봉사와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중앙동과 행복키움지원단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던 쪽방주민 5명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4명을 새로운 주거지로 이사하도록 지원했다.
1명은 전세임대주택 계약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 거주지에 머무는 것으로 결정됐다.
대상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대상가구에 전세임대주택 신청과 입주서비스, 이사·청소, 가전·가구·생활용품 등을 지원했다.
장윤곤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은 15개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로 이뤄 그 성과가 더욱 빛난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쪽방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복지사업을 추진해 삶에 기쁨과 변화를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 발굴부터 지원까지 더욱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민관이 협업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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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28일 ‘야간 개관’ 특별행사 운영
천안시립미술관, 28일 ‘야간 개관’ 특별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오후 7시부터 ‘천안시립미술관의 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6월 문화행사 ‘천안시립미술관의 밤’은 천안시 승격 60주년 특별기획전 ‘관계도시:유동하는 미래’의 전문 안내를 제공하고 미술관 루프탑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특별 야간 개관 프로그램이다.
특히 60주년 특별기획전을 기획한 학예사가 오후 7시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관계도시:유동하는 미래’의 작품과 전시에 관해 설명한다.
미술관 루프탑에서는 제38회 런던 비평가협회 감독상을 수상한 션 베이커 감독의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무료로 상영된다.
이번 영화는 지역 안에서 버려지거나 무시돼 온 장소에서 현실적인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전시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야간 개관 특별행사 관람 신청은 무료이며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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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 전문가 교육생, 천안의료원 등에 정원 조성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20일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천안의료원과 미래를 여는 아이들에 상자텃밭 정원 조성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자텃밭 정원은 상자를 이용해 텃밭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을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날 교육생들은 천안의료원과 미래를 여는 아이들에 야생화정원, 허브정원을 각각 전달했다.
천안의료원 관계자는 “꽃으로 공간이 환해지고 환자들의 마음도 치유됐으면 좋겠다”며 “상자텃밭을 전달해준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래를 여는 아이들 관계자는 “소외되고 있는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공간을 구상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옥상에 상자텃밭 정원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최종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생에게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으리라 생각되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전문가로써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2명의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출했으며 올해도 20명의 교육생이 수료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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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데이터 수집 장치 설치 농가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은 7월 7일까지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를 설치할 과채류 농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시설 과채류 농가를 대상으로 건·습구 온도, 이산화탄소 등 내부환경 센서를 비롯해 전기전도도, 수분 등 토양환경 센서와 같은 환경 자료를 수집하는 장치를 5년간 지원한다.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취합한 과채류 농가의 정보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구축에 필요한 빅데이터로 사용된다.
센터는 수집한 자료를 모아 농업인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내부·토양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 모집은 7월 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센터는 서류와 현지 심사를 통해 농가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 7개 읍면동지소, 스마트원예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스마트원예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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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인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오는 8월부터 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7월 11일부터 인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 신고 횟수 제한과 점심시간 유예 기준이 삭제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사진을 1분 간격으로 2장 이상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하면 관할 지자체가 자동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그동안은 소화전·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서만 시행됐다.
하지만 인도가 7월 10일부터 6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되면서 행정예고 변경 등을 고려해 7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위반 시 계고장을 발부할 예정이다.
8월부터는 인도 불법주정차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심야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앙선 주차에 한해 5분 간격으로 촬영해 제보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태종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원활한 교통흐름과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교통정책을 시행하겠다”며 “선진교통문화 도시를 조성하는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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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순항
천안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순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작년 9월부터 추진 중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주거지역 인근 대형 화물차의 불법 밤샘 주차로 인한 주거 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 문제를 해결하고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사전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시의회, 용역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공영차고지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서북구 입장면과 동남구 청룡동 소재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사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 후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영차고지 조성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향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 고시한 뒤 일련의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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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일자리 창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확대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9일 라마다앙코르바이윈덤 천안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인 ‘청춘동행’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는 지난 3월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상생을 위해 천안시와 지역기업, 대학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지역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정주 여건 개선 등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구축됐다.
이번 실무단 회의에는 기존 30개 청춘동행 참여기관에 더해 5개 직업계고교와 13개 지역 우수기업이 추가 참여하며 48개 기관이 참석했다.
천안시기업인협의회와 천안고용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더불어 단국대학교 등 관내 12개 대학, ㈜천안소노벨리조트, ㈜신라정밀, 웅진보안시스템㈜ 등 관내 주요 기업 인사·취업 실무자들이 모여 올해 천안시 청년일자리 사업 운영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청년세대 일자리 여건과 지원방안, 인식개선 필요성에 대해 토론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마련을 위해 기관별로 의견을 나눴다.
천안시는 이번 실무단 회의에서 논의된 현안과 의견을 적극 검토함은 물론 앞으로도 청년 고용 촉진과 일자리 발굴 및 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관련 기관과 대학 등 지역사회와 소통의 시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함께 해주신 각 기관이 지식과 자원을 활용해 서로 보완점을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이 활성화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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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일 직산읍 군서2리 경로당에서 2023년도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기후변화 취약계층 · 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 등을 위해 열린 이번 주민설명회는 군서1·2리, 군동1·2리 주민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취지 및 설계 추진현황 설명, 취약계층 지원사업 의견수렴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은 국비 7억원과 도비 2억여 원 등 모두 14억원을 투입해 취약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취약계층 가구별 지붕·건물 외벽 쿨페인트 시공 폭염 공동 대응을 위한 폭염쉼터와 스마트정류장 설치 문화재 기후적응 기반 조성을 위한 문화재 탐방로 여름과 겨울철 기후적응 인프라 구축인 차열코팅 및 발열시설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직산읍 군동·군서마을은 구도심으로 고령자 비율이 높고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다.
주변은 개별공장들이 이격거리 없이 접해 있어 주거환경 악화, 폭염, 열대야 일수 증가 등 마을주민을 위한 기후위험과 환경문제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판단돼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천안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사업계획 보완을 통해 실시설계를 7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착공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폭설에 대응할 기후적응 인프라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공사발주 일정을 수립해 세부 사업별로 나누어 추진한다.
준공은 올 10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기후 적응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한 피해 예방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후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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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 놀이시설 긴급 안전 점검
천안시,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 놀이시설 긴급 안전 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3일까지 지역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 놀이시설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경북 경산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여름철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시설 이용과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점검을 펼친다.
안전 점검 대상은 지역 공동주택 304개 단지 내에서 안전관리법 규정에 따라 사용 중인 613개 어린이놀이시설이다.
시설물 연결 상태, 노후 정도, 변형 상태,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 후 이상징후나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현장에서 보수나 철거, 보완 조치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종덕 공동주택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펼치고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