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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간제보육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지자체로 결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시간제보육 유공 장관 표창’ 지자체로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간제보육 유공 표창은 시간제보육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는 기관은 충남 천안시와 경기 성남시가 유일하다.
시간제보육이란 가정양육 부모, 시간제 근로자 등이 외출 등의 사유로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제공기관을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다.
천안시는 시간제보육 시범사업을 운영한 첫해인 2022년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13개소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역과 아동 수 등을 고려해 현재 18개소로 확대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시간제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의견을 귀 기울여 양질의 보육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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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출범…15명 구성
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출범…15명 구성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시민의 인권보장과 증진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는 지난 15일 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기본 조례’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를 걸쳐 시의회·시민단체 추천, 인권·법률전문가 등 위촉직 7명과 당연직 8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나사렛대학교 우주형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1월 14일까지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천안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는 천안시민의 인권향상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정책 추진, 인권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는 데 필요한 의견 진술과 심의 역할을 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위원 여러분들이 모든 시민이 자신의 권리를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천안시도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담긴 인권친화적 정책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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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화전 110개소에 주정차금지 안내커버 설치
천안시, 소화전 110개소에 주정차금지 안내커버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소화전과 같은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를 금지하기 위해 ‘주정차금지 안내커버’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소화전 5m 이내에는 주·정차를 할 수 없으며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승합자동차는 9만원, 승용자동차는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소방용수 공급과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보차도 경계석에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문구가 담긴 안내커버를 부착했다.
주정차금지 안내커버는 동남구 53개소, 서북구 57개소 등 총 110개소에 설치됐으며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적색으로 제작됐다.
시는 앞으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안내커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화재 발생 시 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으로 인해 화재 대응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주정차 금지표시 안내커버를 설치했다”며 “올바른 교통문화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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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상습체납자 155명 명단 공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다.
6개월간 소명 기회와 자진 납부 기회를 부여한 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올해 신규 공개대상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98명, 법인 57개소이며 체납액은 62억 8,000만원이다.
다만, 성실하게 분납 중이거나 체납액의 50% 이상 납부, 조세 불복 진행 중인 자 등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했다.
지방체 체납자 중 최고 체납액은 개인 6억 6,000만원이며 법인 1억 6,000만원이다.
체납액 구간별로 보면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체납자가 63.9%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16.1%,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12.9%, 1억원 이상 체납자 7.1% 순으로 나타났다.
개인 체납자 연령별로 보면 50대 33명, 40대 24명, 60대 23명, 70대 이상 12명, 30대 이하 6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공개 대상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법인명, 주소 또는 영업소, 총 체납액 등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세금납부는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행정제재와 재산압류·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 시행으로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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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도 빈대 발생 확인…“주의 당부”
천안서도 빈대 발생 확인…“주의 당부”
[세종타임즈] 최근 전국 곳곳에서 빈대가 출몰한 가운데 천안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도 빈대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5일 천안시에 따르면 전날 천안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빈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시 관계자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채취한 빈대 추정 사체를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빈대로 확인됐다.
빈대 의심 발생 신고가 접수된 대학은 기숙사 전체 해충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지만 인체 흡혈로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이차적 피부감염을 유발한다.
부산물·배설물 등 빈대의 흔적이나 야간에 불을 비춰 어두운 곳으로 숨으려는 빈대의 습성을 통해 빈대 출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빈대를 발견한 경우 스팀 고열분사 등 물리적 방제와 화학적 방제를 함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천안시는 빈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천안시 빈대대응 합동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빈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독 의무화 대상시설에 소독 강화 협조를 요청하고 시설물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대학교 등 집합 시설에 대한 빈대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빈대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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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문성빵’ 나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이명진)은 15일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문성빵 나눔’ 사업을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최명옥 주민자치회 제빵봉사자가 지난 3월부터 협업해 월 1회 재능기부로 만든 빵과 음료를 취약계층 20가구와 복지시설 7곳에 제공한다.
최명옥 제빵봉사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재능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단장은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받고 좋아하는 분들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눔활동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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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라면 후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은 15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명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필품 등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승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바르게살기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라면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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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5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물품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 발견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릴 수 있도록 독려했다.
임상선 단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서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돌볼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에 더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계자 부성2동장은 “동절기를 대비해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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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협, 중앙동 취약계층에 이불·라면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15일 천안신협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27채와 라면 50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천안신협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제공 및 배식봉사,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배범진 이사장은 “전해드린 따뜻한 이불을 덮으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히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의미있는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천안신협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물품과 더불어 나눔과 사랑의 온기로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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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사랑 愛 김장김치’ 나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새천안로터리클럽이 15일 ‘사랑 愛 김장김치’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새천안로터리클럽 회원들은 직접 절이고 담근 김치 350포기를 문성동 내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6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경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담가 정성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올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식탁이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