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이명진)은 15일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문성빵 나눔’ 사업을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최명옥 주민자치회 제빵봉사자가 지난 3월부터 협업해 월 1회 재능기부로 만든 빵과 음료를 취약계층 20가구와 복지시설 7곳에 제공한다.
최명옥 제빵봉사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재능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단장은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받고 좋아하는 분들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눔활동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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