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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책 읽어 주세요’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도서관본부 청수도서관는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공동체를 위한 독서문화서비스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은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할머니가 그림책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많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인 주말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어린이집 견학으로 금요일에 진행하며 토요일에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 매주 토요일 오후 3~4시에 어린이 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새로운 이웃과 관계가 형성되길 바라며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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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서북구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3월부터 천안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Health-ON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등록희망자는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재활운동실에서 공압식 근력운동 및 트레드밀, 관절운동 등의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할 수 있다.
재활운동 참여자들은 분기별 혈압·체성분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2차 장애 및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재활운동실 이용 희망자는 3월부터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동 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재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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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림건설,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1000만원 기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8일 활림건설에서 서천 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서천특화시장 피해 현장 시설 복구와 시장 상인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활림건설은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 천안시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용준 활림건설 전무는 “큰 피해를 입은 서천특화시장 상인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하는데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이번 모금에 동참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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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건소,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천안시 보건소,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선별검사를 활용해 인지 저하군을 조기 발견하고 협력병원에 연계해 2차 진단검사와 3차 감별검사를 거치게 된다.
천안시 협약병원은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혜강병원, 두신경과의원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는 인지강화교실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에 등록한 치매환자에게는 조호물품 지원, 실종방지서비스 지원, 치매환자 쉼터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득기준 적합자에 한해 치매치료관리비도 지원하고 있다.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도 진행해 치매환자 돌봄 이해도와 돌봄 역량은 높이며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스트레스 해소와 사회적 고립 방지에 힘쓰고 있다.
치매선별검사는 보건소뿐만아니라 병천분소, 성환분소, 직산분소에서 가능하다.
찾아가는 조기검진은 서북구보건소,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고 관리하면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 있다”며 “정기적인 치매 조기검사를 적극 권장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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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천안시,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자원봉사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강사를 양성하고 인력풀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 1일부터 8일까지 6회기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원봉사의 의미, 강사의 역할과 자원봉사 교육 기획 및 효과적인 강의 방법, 교육안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천안시 자원봉사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천안시 초중고와 대학교, 복지기관, 자원봉사 유관기관에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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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 ‘신인생설계 강좌’ 개설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 ‘신인생설계 강좌’ 개설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신인생설계 강좌’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초고령사회와 생애주기 연장에 따른 중년 이후 불안정한 시기를 능동적인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오는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 청장년층과 퇴직예정자, 퇴직자를 대상으로 총 10회, 주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촘촘하게 준비된 내 인생 설계하기’를 주제로 ▲생애설계 필요성 ▲미래직업 트랜드와 직업 가이드 ▲자산관리-재무설계 ▲자기 개발 및 성공하는 관계 ▲주거·여가·취미·건강관리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는 ‘나만의 생애설계서’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청소년과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균형 있고 촘촘하게 준비된 학습을 통해 생애설계 관련 실질적인 지식과 실용적인 정보 및 실천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여유롭고 활력있는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정평생학습관은 디지털 능력 향상과 학습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디지털스마트교육, 청년아카데미, 문화·예술 공감토크, 특별강좌 등 6개 과정 26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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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월별 숨은 관광지 추천코스 스탬프 투어’ 실시
천안시, ‘월별 숨은 관광지 추천코스 스탬프 투어’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숨은 관광지 추천코스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 참여 방법은 천안전자지도 앱을 통해 매월 공개되는 월별 추천코스 3개를 완주하고 발급되는 완주증과 개인 SNS 홍보 해시태그를 첨부해 기프트 상품권을 신청하면 된다.
스탬프투어 코스로는 ▲3월 ‘나라사랑투어’ 독립기념관, 이동녕선생기념관, 유관순열사사적지 ▲4월 ‘꽃 투어’ 왕자봉 배꽃, 천호지개나리와 벚꽃, 북면벚꽃길 ▲5월 ‘힐링 후 K컬처 투어’ 각원사, 아름다운정원화수목, 독립기념관 등을 선정했다.
시는 월별추천코스에 함께 둘러보면 좋은 숨은 장소들을 추가로 소개해 관광지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월별 추천코스 여행을 통해, 1석 2조의 행복감을 많은 관광객들이 느껴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숨은 관광지 개발 및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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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발생 없는 천안시, 초동대응력 높인다
산불 발생 없는 천안시, 초동대응력 높인다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을 맞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한다고 28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을 맞아 산불에 대비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했으며 시청 산림휴양과와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고 입산자 실화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방지 현수막 등 홍보물 제작 및 입산객,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불법소각 계도·단속도 수시로 실시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 인접 지역 내 논·밭두렁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봄철 파쇄계획은 60t이며 4월 초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산불종사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3명과 산불감시원 34명을 동원해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산불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사자들은 산불 발생 시 5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취약지역에 전진 배치됐으며 초동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월 2회 산불 진화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3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취약지역과 주요 등산로에서 입산하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화성 물질 반입금지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담뱃불 등 실화 방지를 위한 올바른 산행 수칙을 홍보하고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입간판이나 현수막을 설치한다.
특히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4월 청명·한식일 전 주말에는 천안시 공무원이 직접 산불예방활동을 펼친다.
각 읍면동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입산객들의 화기물 소지 여부 등을 감시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청 항공관리소, 충청남도 임차헬기 지원과 소방, 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김창영 산림휴양과장은 “산불 위험 요인이 다수 존재하고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만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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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 본격 추진… ‘모두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천안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 본격 추진… ‘모두가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세종타임즈]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천안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초고령·저출산·지역소멸·외로움 방지 등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도서관의 기능 발굴 및 정책과제 이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민의 삶을 바꾸고 미래를 동행하는 도서관’이라는 비전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기 위한 4대 전략, 10개 중점과제, 26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천안시는 도서관을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견고히 할 계획이다.
임산부,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 대상·연령·관심사별 등 수요조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한다.
도서관을 활용한 청소년 진료 교육과 탐색, 직업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도서관·유관기관 연계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 차별화된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개발한다.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세미나’ 등을 개최해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토론 도서 강사 초청, 동아리 리더 워크숍, 활동장소 제공 등을 지원하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인 ‘독서고리’를 확대 운영하고 북페스티벌 등 천안시 범시민 독서 운동 사업을 확대한다.
책 읽는 문화생태를 조성하고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도 확대한다.
장애유형별 독서환경을 개선해 비장애인과의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외국인주민 등 다문화 이용자를 위한 장서 확충, 도서 검색 서비스 확대 등 맞춤형 서비스에 내실화를 기한다.
지역의 정보·문화 격차 해소와 시민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서관 인프라 확대 정책을 펼친다.
천안시는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직산도서관을 비롯해 입장·불당도서관 건립을 앞두고 있다.
2035년까지 중심·북부·동부·남부생활권 등에 권역별로 총 6개의 도서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신규도서관 건립시 총 15개소의 공공도서관 인프라가 형성된다.
20년 이상 된 노후 공공도서관의 리모델링도 추진한다.
주민 수요, 최신 공간 트렌드, 도서관 최신기술을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통해 수요맞춤형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6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신기술을 경험하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러닝커먼스, 북카페 등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해 시스템, 서비스 등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또 앞으로 5년 동안 60억여 원을 투입해 보유 장서를 30만여 권 늘리고 전자책, 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확충해 도서관 이용 환경을 개선한다.
도서관 시설 확충, 프로그램 다양화 등 고품격 서비스 제공을 도서관 운영체계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도서관 본부를 3과 12개 팀에서 직산·입장·불당도서관 건립에 맞춰 4과 21개 팀으로 개편한다.
신규 공공도서관 확충에 따라 도서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단계별로 사서 인력을 확충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격한 정보기술환경 변화 및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사서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직무 전문성 강화할 방침이다.
이밖에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등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시는 정보자료의 급증과 고도화·전문화·다양화됨에 따라 도서관의 제한된 예산과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도서관별 협력체계 강화할 계획이다.
평생학습센터 등 지역 유관 기관과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도서관·지역출판·서점과의 연계로 천안지역 독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작은도서관·학교도서관과의 지원 및 교류 강화로 공공도서관 접근성이 낮은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다.
다양한 연대와 공동체 기반의 협력체계로 경계를 넘는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건강한 성숙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고자 한다.
박상임 도서관본부장은 “천안시 도서관은 시민의 일상의 삶과 행복을 우선하는 핵심적 공간의 기반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공감, 연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의 핵심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서관발전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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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천안시 포트홀 피해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천안시 포트홀 피해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29일 천안시의회 2층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천안시 포트홀 피해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궂은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천안시 곳곳에 발생한‘포트홀’이 천안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관계부서와 대책마련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를 주최한 장혁의원은 천안시 회계과, 건설도로과, 양 구청 건설과, 법률자문관 등의 전문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장혁의원은 ▲포트홀 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영조물 배상책임 청구 절차 간소화 ▲포트홀 비상 신고센터 한시적 가동 ▲영조물 배상보험 도로 부분 포함 등을 요구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장혁 의원은“이번 간담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다양한 고견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풍성하게 논의된 이야기들이 천안시민들의 도로 안전을 위해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