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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세븐일레븐 위례성점 희망키우美 업무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은 30일 오곡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위례성점 업체와 희망나누미 8호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월 1회 정기후원을 협약하고 ‘희망 나누미의 집’소형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희망나누미 사업은 관내 소재 자원을 지원할 수 있는 단체나 기업체 등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복지자원을 취약계층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희정 면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이 이웃을 돕고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면 행정복지센터은 20년 3월 희망나누미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8호점과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는 1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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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새꿈학교 장애인 학생, 쌍용3동 현장체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나사렛 새꿈학교 중·고등 장애인 학생 및 선생님 10여명이 30일 쌍용3동을 방문해 행적복지센터의 역할 등을 안내받고 주민등록 등본과 각종 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는 등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쌍용3동을 방문한 한 선생님은 “장애인 학생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그들과 관련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스스로 신청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미에서 현장체험을 구상했다”며 “쌍용3동 공무원들의 친절함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정성길 쌍용3동장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현장체험에 임하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감동했다”며 “장애인들이 행정복지센터를 그들의 가정처럼 친숙히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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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사랑양념플러스 열무김치 나눔 행사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사랑양념플러스 열무김치 나눔 행사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9일 사랑양념플러스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단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영양 섭취에 도움을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단원들이 담근 김치 40박스는 쌍용3동 내 독거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이석근 단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드시며 영양을 챙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성길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여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분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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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한국철도공사 천안역 ·천안희망쉼터와 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30일 한국철도공사 천안역, 천안희망쉼터와 지역 노숙인에게 환경미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노숙인 일자리 제공 사업은 근로 의욕이 있는 노숙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또한, 천안역은 노숙인이 집중된 천안역 광장 및 대로변 환경 정화 활동 일자리와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송재열 천안시 동남구청장은 “일자리를 통한 노숙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이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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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전입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청은 30일 서북구 전입 공무원들과 함께 격의 없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전입 공무원들의 빠르고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고 서북구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입 직원들의 고충과 해결책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종택 구청장은 “서북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과 출신에 상관없이 한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새로운 가족이 된 직원들이 조직과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소통 프로젝트‘얘기어때?’로서 다양한 소그룹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시작됐으며 향후, 임신 또는 육아 중인 공무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얘기를 들을 예정이라고 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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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지정기탁 사업 선정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지정기탁 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2024년 사랑의열매-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정기탁사업에 선정된 ‘나는, 나비’ 프로그램은 볼품없는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결국 날아오르는 ‘나비’를 메인 주제로 예술교육을 통해 개별 청소년이 나비가 되어 날아오를 수 있는 역량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나는, 나비’는 장애인지원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해 취약계층·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6월~10월 중 총 6회기 회기당 20명, 총 120명을 운영한다.
자기표현교육 △다양한 소재 다루기 △당일형 예술캠프 △작품 제작 △청소년 도슨트 교육 △실내·외 전시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취약계층 및 장애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청소년이 보편적 문화 혜택을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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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 500만원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는 30일 지역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는 한돈 농가 60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이번 기부는 지부장 취임을 기념해 이뤄졌다.
이병헌 지부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천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인재 양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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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 집수리 아카데미 운영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30일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으로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초과정에 이어 노후화된 주민 이용시설을 발굴해 대상지에 적합한 공정을 분류해 도배, 도색, 방수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리 아카데미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에 대한 요청이 많아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바르게 시공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강화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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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직무 스트레스 해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30일 본청 민원실,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업무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힐링 워크숍을 운영했다.
시는 대민업무로 누적된 민원담당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워크숍을 추진했다.
워크숍은 ‘즐거운 조직문화 만들기’ 주제의 특강과 색으로 심리를 알아보는 ‘컬러테라피’, 루지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사기진작 및 직무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민원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조금이나마 업무 스트레스가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힐링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민원담당자의 사기 진작을 통해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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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응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30일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첫 독립생활을 응원했다.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는 가족 및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자립준비청년의 독립을 전통 미풍양속인 ‘집들이’ 방식을 활용해 축하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30여 개 기업·단체와 인적 자원망을 연계함으로써 자립준비청년의 첫 독립에 필요한 살림살이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심리·경제적 고립을 예방한다.
이번 ‘집들이’의 주인공은 지난 2월 천안으로 이사와 첫 독립 생활을 시작한 청년으로 천안시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상자로 선정했다.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이 물품지원비를 지원하고 1사1그룹홈이 20여 종의 각종 생활용품 전달했으며 인적자원 연계망을 추가로 안내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청년들이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