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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국내외 대회서 활약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국내외 대회서 활약
[세종타임즈]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서가 메달을 휩쓸었다.
천안시청 철인3종팀 박경민 선수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4 콕셰타우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경민 선수는 사이클 경기중 낙차 사고가 있었다.
에도 끝까지 완주해 3위라는 우수한 결과를 거뒀다.
대회에 함께 출전한 또다른 여자선수 편차희, 김민소 선수도 각각 6위, 9위를 차지했다.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체조팀 여자선수들 또한 최근 열린 제49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단체 종합 은메달에 이어 서은경 선수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손윤하 선수는 은메달 1개를 따냈다.
박경민 선수는 “멀리까지 힘들게 왔는데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며 “천안시청 식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행준 철인3종팀 감독은 “올해 철인3종팀 남자 선수들뿐 아니라 여자선수들도 나날이 기량이 향상되고 있어 전국체전 입상 가능성 등 향후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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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계획 기초조사 자료 전산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도시계획 수립 시 필요한 기초조사 자료들을 전산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 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도시계획 관련 부서장과 전문가,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도시계획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도시개발에서 관리로 도시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행정·정책의 효율성 제고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도시계획을 지원하고자 추진한다.
용역을 통해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입안 시 필요한 자연·인문 환경·인구·토지이용 등 여러 지표에 대한 기초조사 자료 데이터베이스와 입지분석 자료를 시각화해 업무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날 보고회는 기초조사 정보체계 구축에 대한 설명 및 업무지원 플랫폼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 기초조사 정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시계획 수립시 개발수요 등 급변하는 상황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기존에 흩어져 있던 기초자료를 전산화해 도시계획 수립시 최신화된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급변하는 시 현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계획 기초자료 정보체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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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멸종위기종 가시연 서식지 조성한다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 서식지 조성에 나섰다.
시는 9일 직산 삼은공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신세계푸드, 천리포수목원과 ‘천안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 진지용 ㈜신세계푸드 FE 담당, 김건호 천리포수목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년간 금강유역환경청은 사업 총괄을 담당하며 천안시는 서식지 보호·관리 및 홍보를 맡게된다.
신세계푸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천리포수목원은 가시연 이식과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천안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을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과 서식지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천안지역 직산삼은저수지 내에 대체 서식지가 조성되면 종 보전 차원에서 중요한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멸종위기 살리기 사업은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새로운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삼은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도 활짝 핀 가시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시연은 우리나라 식물 중 잎이 가장 큰 식물로 1989년에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됐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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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면, 경로당 순회방문으로 소통행정 펼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에 새로 부임한 최권용 면장은 부임 직후 관내 21개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수신면 장산3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모두 순회해혹서기 노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소통하며 적극행정에 앞장설 예정이다.
경로당 이용 노인들은 “바쁜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준 면장님께 감사드란다”며 “앞으로도 수신면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권용 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수신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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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김희정 신임 동장, 경로당 방문 ‘공경의 인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김희정 신임동장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관내 26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인사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상세히 듣고 경로당 주변 환경을 살뜰히 살피는 등 어르신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의를 기울였다.
경로당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경로당 방문을 해줘서 고맙다”며 “관심을 가지고 노인이 존중받는 마을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정 동장은 “지금의 행복품은 마을, 풍성한 쌍용2동을 일구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고개를 숙이며 더운 여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챙기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자주 찾아 뵙고 어르신들이 마음편한 쌍용2동을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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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경 신임 원성1동장 경로당·기관방문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김용경 신임 원성1동장은 부임 후 첫 일정으로 8일부터 경로당 및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경로당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무더위 대처요령과 장마철 개인 방역 수칙 등에 대해 안내하고 경로당 시설을 점검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내 지구대, 학교 등 유관기관을 찾아 부임인사를 전했으며 임시청사 이전 홍보 및 주민들이 보다 안심 하고 살기 좋은 원성1동을 함께 만들어 가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용경 동장은“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실현을 통해 더 행복하고 더 활기 넘치는 원성1동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하며 이후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계획과 함께 2028년 복합체육시설 내에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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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식중독 예방 및 발생 감시로 여름철 건강지키기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5년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7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최근 남원시 15개 학교에서 집단식중독 의심환자가 대규모 발생해 여름철 식재료 보관·섭취 및 개인위생 철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에서는 관내 학교에 2인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고 교육청과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천안시는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5월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물 끓여먹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먹기 △설사증상 시 음식준비 하지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생선·고기·채소용 도마 분리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현기 보건소장은 “여름철에는 기온상승 등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 활동이 증가해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며 “설사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을 조리하지 않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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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창작스튜디오, 신규 입주작가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창작스튜디오가 창작자 정주여건 마련을 위한 신규 입주작가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천안시 창작스튜디오는 지역 창작자의 정주여건 마련 및 창작활동을 지원해 천안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접근성의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작스튜디오는 천안시 은행길 15, 천안시도시재생두드림센터 10층에 위치해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개인·팀 작업실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작업실에는 책상 및 의자, 사물함 등 기본 사무 집기 또한 제공된다.
또한, 작가의 창작 활동 소재 발굴을 위한 도서 등은 수요조사를 통해 구입·대여 가능하며 와콤 테블릿 등 작업 기기를 단기 임차할 수 있다.
입주 작가는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주소지가 천안 소재인 일반인 또는 천안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기반으로 발표 및 인터뷰를 통해 최대 7명의 입주작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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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예술단, 상반기 기획공연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예술단의 상반기 기획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천안시립교향악단의 마을 참여형 찾아가는 공연인 ‘우리동네음악회’와 더불어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우리동네 판굿’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천안 관내 8개의 아파트를 찾았다.
전문 공연장에서만 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우리 집 앞에서 관람 할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 된 상방기 기획공연은 신청하는 아파트들의 경쟁률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천안시립예술단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또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석오 이동녕 선생 생가지 상설공연 ‘석오낙락’은 천안 시티투어와 연계해 기획한 공연으로 매주 화요일 총16회 진행했으며 천안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과 함께 고요했던 석오 이동녕 선생 생가지를 신명나는 우리 소리로 밝혀줬다.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는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17개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순수예술을 접할 기회와 진로탐색의 시간을 제공했다.
전국적으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인 ‘문화가있는날’에는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정오의 비타민 콘서트’를 개최하며 민원인들과 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같이 천안시립예술단의 기획공연은 천안시의 높은 문화수준을 보여주는 찾아가는 공연들로 천안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천안시립예술단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시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의 위상에 걸맞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천안시립예술단의 공연 일정과 다양한 소식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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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 여가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세종타임즈] 천안시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의 욕구를 기반으로 △줌바댄스 △바느질 공작소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등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네일아트는 네일과 미용에 관한 숙련된 기능 습득 및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여가생활 뿐 아니라 취업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에는 기존 프로그램과 △퓨어딜라이트 플라워 △메이크업 △요가 △다문화가족 빵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윤연한 센터장은 “외국인주민들의 여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정보 공유 및 스트레스 해소를 기대하며 외국인주민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