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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천안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2일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예결산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컨설팅은 성주류화 환류시스템 확산을 목표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 사업 성별 특성 반영 여부 점검과 함께 정책 개선안 제시를 위해 이뤄졌다.
성별영향평가는 시의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성차별 발생 원인을 종합적·체계적으로 평가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은 성인지 예결산과 연계된다.
앞서 천안시는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으로 32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각 사업 담당자들이 정책 시행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천안시를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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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속가능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 및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필 부시장을 비롯한 천안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연구 추진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착수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연계해 천안시 실정에 맞는 목표 설정과 관련 지표 개발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하반기에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지표 컨설팅을 실시해 비전 및 세부 목표, 추진 과제 등을 최종 보완하고 시 주요 정책과 지속적으로 연계·반영해 올해 11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지역 전문가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60명을 구성하고 6개 그룹별 총 12회의 소규모 집중 토론을 실시해 17개 목표별 후보 및 핵심 키워드를 도출했다.
또 아동, 청소년, 청년 200명을 미래세대참여단으로 구성해 온라인 공동학습을 실시하고 천안시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에 대한 우선순위 투표를 진행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지속가능발전 계획은 시정 전반에 걸쳐 천안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도시 지속가능성과 더불어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차별화된 비전·목표 설정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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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압류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는 지방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간 납부하지 않거나 체납처분을 피하고자 본인의 재산을 타인의 명의로 은닉하는 행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4명의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과 차량 타이어 족쇄 장착 등을 실시한 결과 체납자로부터 세금 2억1,200만원에 대한 납부 분납을 약속 받아냈다.
천안시는 가택수색, 체납차량 합동 영치 외에도 악질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와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의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매월 번호판 영치를 비롯해 경찰과 합동으로 음주·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해 올해 상반기에 총 2,488대, 14억8,600만원을 적발했으며 11일 현재 이월체납액 593억원 중 138억원을 징수, 징수목표액 207억원의 67%를 달성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선 이번 가택수색을 비롯해 현장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고강도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한 지속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조세 정의 및 공정한 사회 실현을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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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출동 클린특공대’ 자활사업단 개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근로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익형 일자리 ‘출동 클린특공대’ 자활사업단을 개소했다.
자활사업단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 직업교육·기술 습득을 제공해 취업 및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탈수급 및 빈곤 예방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개소한 ‘출동 클린특공대’ 자활사업단은 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임대아파트 인접 지역인 동남구 구성동에 자활기금 총 1억4,000만원을 투입해 전문적인 세탁·청소 기술 습득이 용이하도록 상업용 세탁기, 건조기, 신발 세탁·건조기 등을 구축, 실제 세탁매장과 동일하게 조성했다.
사업단 참여주민에게 청소전문업체 컨설팅·교육을 실시해 주거취약계층에 침대 매트리스, 소파, 카펫 등 전문 청소를 제공하고 사업단 참여 주민들이 세탁기능사 자격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 노인 등 세탁 및 청소에 어려움을 겪는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읍면동 희망키움지원단과 연계 발굴해 전문적인 주거토탈클린케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자활사업단 개소를 계기로 단순 부업이 아닌, 자활 참여주민들에게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사업단을 지속적으로 신설·운영할 예정”이라며 “복지대상자가 또 다른 복지대상자를 돕는 나눔의 선순환 공익형 사업단이 되도록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올해 정부 신산업 선정 친환경 일자리 ‘푸른약속’식기세척 자활사업단을 개소하는 등 11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해 181명에게 직접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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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천안시, 내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내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표 대상사업은 각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누리집 등을 통해 접수된 48개 공모사업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 4개 분과 회의를 거쳐 선정된 15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경제산업 ‘천안시 청년을 위한 집수리 아카데미 운영’ 등 5개 사업 △복지안전 ‘유아용품 대여서비스 확대’ 등 2개 사업 △문화체육 ‘남산공원 사직단 안내판 설치’ 등 4개 △건설교통 ‘횡단보도 바닥신호등·조명등 설치’ 등 4개 사업이 후보로 올라왔다.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 접속해 15개 사업 중 3개 사업에 투표하면 된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는 분과위원회 50%, 온라인 시민투표 20%,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30%의 비율로 결과를 합산해 다음 달 26일 열리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결정한다.
확정된 사업은 2025년 예산안으로 편성된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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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마트도시 이어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로 선정
천안시, 스마트도시 이어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로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역세권이 첨단기술부터 교통·산업·정주·문화기능까지 집적화된 대한민국 어반테크산업 혁신 성장의 메카로 조성된다.
천안시는 천안역세권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도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는 국토교통부가 발전 잠재력을 갖춘 지역을 지정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전략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민간 투자를 활성화해 해당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국비를 지원과 함께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건폐율 완화, 구역 지정·인허가 의제 등 각종 규제특례를 적용받게 돼 사전행정절차에 필요한 시간이 단축된다.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는 2030년까지 서북구 와촌동 106-83번지 일원 4만㎡ 부지에 4,871억원을 들여 광역교통과 연계한 어반테크산업 융복합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역사 이용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국비 일부를 지원받아 천안역 주변 주차난과 철도로 단절된 천안역 동·서간 이동 불편 해소하고자 동부광장 지하주차장과 동·서부 지하연결통로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하연결통로 내 미디어 터널 조성과 동·서 환승교통망 확보, 지식산업센터 내 기업 유치, 스마트 주차장 조성 등 민간 투자를 활성화해 천안역을 중심으로 한 동서간 지역 균형 발전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어반테크·모빌리티 혁신기업 50개 육성, 관련산업 전용 투자플랫폼 구축·운영, 어반테크 기업과 함께 도시재생 및 도시환경 개선 혁신모델 창출, 천안역 중심 동부와 서부 간 소통 활성화 및 상호 상권 접근성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천안의 광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반테크 거점도시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시는 공공 기반시설 조성으로 인해 민간 투자 유치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에도 시너지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선도지구에 입주하는 국내외 입주기업들은 각종 세제·부담금 등을 감면받을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민간 투자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투자선도지구 조성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4,700억원, 고용 창출은 2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경제·산업의 분산, 수도권과 지방의 경제적 가교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투자선도지구 선정이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그린스타트타운 조성, 천안역 증개축사업, 환승센터, GTX-C 노선 천안 연장 등의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확실한 동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달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2024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거점형 스마트도시는 스마트도시 확산 견인을 위해 기업 지원과 스마트한 공간구조가 결합된 스마트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캠퍼스 혁신파크와 연계해 2026년까지 국비 160억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투자 60억원 등 총 380억원 규모의 스마트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업지원 기능과 스마트한 공간구조가 결합된 어반테크 기반의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글로벌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웹서비스, 프랑스의 다쏘시스템과 협력하고 CJ올리브네트웍스, SK플래닛 등 민간기업과 단국대학교 등 지역대학과 컨소시엄 구성했다.
컨소시엄은 이노베이션 센터 조성, 생성형 인공지능 ‘천안형GPT’ 개발 가상 스마트 기술 실증 지원을 위한 천안시 구축, 제품·기술 실증 공간인 어반테크 존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도시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앞으로 천안시는 스마트도시 구축과 함께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구 지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구 지정은 주민 의견 수렴, 전문기관 검토, 관계기관 협의, 국토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고시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국가대표 스마트도시로 거듭나고 투자선도지구로서 천안역세권 개발로 낙후된 역세권의 이미지를 탈피하겠다”며 “경제, 문화, 활력이 넘치는 천안의 중심지이자 투자 선순환과 성장의 핵으로 새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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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체육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와· 체육회, 생활안전협의회는 12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안동 체육회·생활안전협의회 유재석 회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삼계탕 재료 200인분을 기부했고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삼계탕 및 겉절이를 정성으로 직접 조리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힘을 모았다.
최재준, 이향란, 유재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정미 신안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체육회, 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 며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신안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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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행복키움지원단, 복날맞이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 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날맞이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이해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삼계탕 재료를 구입· 손질하고 조리하며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안형근 단장은 “복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원기를 회복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효은 직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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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주민자치회,‘외국인 유학생 대상 시티버스투어’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주민자치회는 12일 나사렛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티버스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천안시 홍보는 물론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작년부터 유관기관과 협조해 기획한 쌍용2동 주민자치회의 독자적인 행사로 외국인 유학생 60명이 참여해 독립기념관 · 유관순열사기념관 · 홍대용과학관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관제 회장은 “작년부터 진행한 유학생 버스투어의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도 기획했다”며 “쌍용2동과 나사렛대학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정 쌍용2동장은 “유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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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행복키움지원단, 폭염 취약 가구를 위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폭염 취약 가구의 무더위 해소를 위한 ‘쿨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과 독거노인생활지원사가 협업해 여름철 냉방용품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여름나기가 힘겨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 취약 가구 30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 후 선풍기와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신영규 단장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로 어려운 이웃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며 “여름나기 지원물품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석교 성거읍장은 “무더위와 장마가 계속되는 요즘 복지 취약 가구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생활지원사 및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거읍에서도 폭염 속 지역 주민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