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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해 첫 후원기업 지표건설, 3000만원 전달
천안시 새해 첫 후원기업 지표건설, 300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지표건설이 지난 3일 2022년 천안시 새해 첫 기부를 실천했다.
지표건설은 주거빈곤아동 주거환경 개선 및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0만원의 후원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이자 지표건설 대표이사인 정지표 씨는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해 지역사회에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지표건설은 2008년 지표종합개발 사무소 설립을 시작으로 2014년 ISO품질경영시스템 인증, 2016년 지금의 지표건설로 법인화하며 ‘인간·가치·봉사’의 이념 아래 건축공사, 주택건설사업, 토목공사, 부동산개발 및 컨설팅, 부동산분양, 시설유지관리 등 다양한 건설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더욱 많은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빈곤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천안을 대표하는 후원 명문 기업으로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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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축안전센터, 시민이 안전한 ‘건축안전’문화 조성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건축물의 맞춤형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지역건축안전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천안시 건축안전센터는 건축 허가·신고 시 구조 분야 등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 검토 지원이 필요하고 노후 건축물 관리에 대한 중요성 증가 및 지진이나 화재, 붕괴 사고 건축공사 현장의 잦은 안전사고 등에 따른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됐다.
시는 센터를 건축물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갖춘 책임기구로 육성하고 센터를 통해 민관이 함께 안전을 생각하는 파트너십 역할 강화, 건축물 안전 정책의 신뢰성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전문성이 필요한 건축 구조 기준 기술검토 및 확인을 비롯해, 공사 단계에서는 공사감리 감독 및 사용승인도서 기술검토와 현장을 확인한다.
유지관리 단계에서는 노후 또는 붕괴위험 등의 건축물 안전점검이나 현장점검, 기술 지원 등에 나선다.
지난해 12월에는 겨울철 대비 적설 취약 건축물 안전점검을 펼쳤으며 대형 건축공사장 현장점검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건축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허가 대상 건축물의 안전관리계획과 품질관리계획에 대한 심사를 본격 실시한다.
기존 본청 건축디자인과나 허가과, 구청 건축과 등에서 수행하던 건축공사의 품질 및 안전관리계획 심사와 검토 업무가 센터 신설로 일원화한다.
품질관리계획 작성 대상 건설공사는 착공신고 시 계획서를 작성해 건축안전센터에서 심사를 받아야 하며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는 착공신고 전 별도로 안전관리계획서를 건축안전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시는 업무 일원화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향상하고 건축공사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관련 잦은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펼치겠다”며 “유관기관, 구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건축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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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긴급구조지원기관 소방청장 기관표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지난 3일 소방청이 주관한 ‘긴급구조 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소방청장 기관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가사회 또는 소방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유기적·협업적 대응 및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응급의료기관 지원 재난 발생 대응 훈련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다수사상자 발생 시 환자 분류 및 처치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등 응급의료체계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이현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대비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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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통계 공표, 청년 정책에 적극 활용
천안시 청년통계 공표, 청년 정책에 적극 활용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 정책 수립을 목적으로 ‘천안시 청년통계’를 신규로 작성하고 그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청년에 대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청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지역특화 맞춤형 ‘청년통계’를 작성했다.
이번 통계는 정부와 공공기관, 관련 부서 등 다양한 부서에서 생산한 행정자료와 기존 통계를 활용해 분석하는 저비용·고효율의 행정통계 방식을 적용했다.
청년통계는 천안시 청년기본조례, 청년고용촉진특별법을 합친 만 15~39세를 대상으로 인구·가구, 주택·토지, 복지, 고용, 건강 5개 부문 53개 항목으로 나눠 작성됐다.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천안시 청년인구는 2021년 5월 말 기준 23만3007명으로 전체 인구의 35.4%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청년인구 비율 30.8%보다 4.6%p 높고 충남의 28.5%보다 6.9%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로 전입한 청년인구는 5만8528명, 전출은 5만5051명으로 전입이 더 많아 3477명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입 전 거주지는 충청남도가 60.3%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서울특별시가 뒤를 이었다.
전입사유는 직업이 가장 높았으며 주택, 가족, 교육 순이었다.
청년인구의 세대주는 8만9937명으로 전체의 38.6%를 차지했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세대주 인구 비중이 높아져 35~39세가 56.4%로 가장 많았다.
세대구성별 청년인구는 2세대가 61.5%으로 가장 많고 1인 가구, 1세대, 3세대가 그 뒤를 이었다.
가구원수별 가구는 1인이 54.1%로 가장 높았고 2인, 3인 순이었다.
청년의 1인 가구에서는 25~29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3만1562가구로 전체 청년 인구의 13.5%를 차지했다.
그중 1호 소유가 94.0%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는 35~39세가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국민연금 가입자는 11만6579명이었으며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24만3704명으로 그 중의 직장인 가입자는 17만 7399명, 지역가입자는 5만 1996명, 공교가입자는 1만 4309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천안 청년통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천안시는 청년통계를 기초로 체계적 청년인구 정책을 수립하고 청년통계를 2년 주기로 작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처음으로 실시한 청년통계 결과가 청년의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수립에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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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2022년 시무식 개최
천안시체육회 2022년 시무식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체육회는 3일 대회의실에서 체육회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년인사와 함께 천안시체육회의 목표 추진전략 소개 등이 이뤄졌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신년사에서 “활력 넘치는 스포츠도시, 건강한 천안시민’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 밀착형 생활체육’, ‘걷기 좋은 도시 천안’, ‘능률과 소통의 체육행정’을 목표로 2022년도에는 11만 체육인을 위한 천안시체육회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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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교회, 성환읍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갈보리교회, 성환읍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지난 31일 바이런 허프 씨와 갈보리교회 신도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쌀 2포대를 취약계층 2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바이런 허프 씨는 천안에 정착한 후 한국인 아내와 다문화 가정을 꾸렸다.
그의 선행은 아들 이던이 태어나고 작년부터 시작됐고 지역아동센터에도 성금을 전달했다.
바이런 허프 씨는 “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면서 연말연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오늘 성금이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주변의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드린다”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한 분들과 함께 지역복지 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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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그 겨울, 재미진 방학나기 진행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그 겨울, 재미진 방학나기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유익한 겨울방학 생활과 문화 감수성 증진을 위해 별걸 다하는 방학 프로그램 ‘그 겨울, 재미진 방학나기’을 진행한다.
별다방은 방학 동안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감수성 증진 및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돼 실내에 머물러 있는 청소년들에게 추운 겨울 집 밖에서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비대면 키트 활동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과학형 슈팅글라이더 세트를 활용한 비행기를 만드는 ‘하늘로 쏘아 올린 나의 꿈’아크릴 무드등을 제작해 감수성을 기르는 ‘내 마음의 빛’으로 구성됐다.
신체단련형으로는 요가 키트를 활용해 건강한 겨울 운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문화예술형은 입체 나무 보드를 활용해 전통 램프를 제작하는 ‘청사초롱 램프 만들기’ 설 명절 가족들과 더 친밀해지는 ‘무지개 방패연 만들기’와 ‘전통팽이놀이’ 등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9세~19세 청소년은 4일부터 14일까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련활동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별다방은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도입해 실외에서 안전하게 키트 수령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방학 중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체험거리 제공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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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빵 맛집 ‘천안 빵소’ 인증 완료
천안 빵 맛집 ‘천안 빵소’ 인증 완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빵의 도시 천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올해 선정한 천안 빵 맛집 ‘천안 빵소’ 14곳에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게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맛집 현판은 천안 맛집 표지판 디자인 공모전에서 1등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제작됐다.
적동색 동판 바탕에 맛있는 빵을 굽는 제빵사의 상징인 제빵사의 모자를 흰색 스케치 형식으로 각인해 위생적인 느낌과 신뢰감을 전할 수 있도록 표현됐다.
또 천안 빵 명소를 나타내는 ‘천안빵소’ 단어가 인장처럼 느껴지도록 원형의 테두리를 넣어 디자인됐다.
거기에 ‘천안시 인증 빵 맛집’이라는 문구를 새겨넣어 누구나 방문해도 천안의 우수한 빵집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빵집 관계자는 “디자인이 매우 마음에 들고 현판을 게시하고 나니 뿌듯함과 함께 어깨가 무거워 진다”며 “진심을 담아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천안 빵 맛집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자긍심 고취 및 지원으로 우수한 빵을 구워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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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비만예방관리사업 기관상 수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서북구보건소가 2021년 비만예방의 날 기념 포상에서 지역사회 비만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서북구보건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체험교육,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화된 사업추진으로 사전예방적 비만관리, 건강한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해 시민에게 우수한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많은 분과 함께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천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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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천안’ 시민과 함께 힘차게 다시 뛰겠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임인년 시작과 함께 3일 시청 봉서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힘찬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희망과 행복의 빛을 온전히 되찾는 가슴 벅찬 여정이 될 것”이라며 “‘다시, 천안’ 천안시민과 함께 힘차게 다시 뛰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박 시장은 “2022년에는 민생과 경제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며 “문화와 미래의 개척으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미래를 향해 다시 뛰는 천안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제일 먼저 코로나19로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민생과 경제의 회복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천안사랑카드 발행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등 민생회복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기업 집중 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13개 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기고 천안시일자리통합센터 설치로 일자리를 지키고 늘리겠으며 청년의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천안시 청년센터 조성 등 다양한 청년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안만의 색깔을 담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내외 한류팬이 독립기념관에 찾아와 K-컬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문화엑스포 정례’ 개최를 추진하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에 발맞춘 천안시민 프로축구단 승격,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으로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명품 스포츠 도시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설명했다.
또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과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 마무리, 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본격 착공, 태조산 산림레포츠시설 조기 완공,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구축 등으로 휴양과 관광의 도시로 탈바꿈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은 또 천안형 교통체계 구축으로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혁신과 전국으로 통하는 미래형 도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박 시장은 3월 수도권 전철과 천안 시내버스의 전면 환승 시행을 비롯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천안형 순환도로교통망 확충,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 조성, 천안역사 신축, 부성역 신설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꼽았다.
미래 먹거리 산업과 도시재생사업 부문에서는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성공적 조성으로 500개 스타트업 기업 발굴 육성 및 1만5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와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및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민관협력형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사업, 성환종축장 이전부지 국가첨단산단 조성사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 미래먹거리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밖에 박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취약계층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든든한 울타리 시정을 펼치겠다”며 “지역사회 천안형 복지안전망 재구축으로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 인상, 맞춤형 출산정책,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 등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소개했다.
박 시장은 끝으로 “언제나 한결같은 새로움으로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시, 천안’ 시민과 함께 이어온 긍정과 활기,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다시 시작하겠으니 그 길에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동행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