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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대비 ‘천안시 기능연속성계획’ 작동 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업무중단 상황에 대비해 시의 핵심기능을 연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천안시 기능연속성계획’작동여부를 점검했다.
시는 2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비상대책부본부장인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한 핵심기능 관련 관계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미크론 확산대비 천안시 기능연속성계획 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미 수립된 기능연속성계획의 현장 작동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공유함으로써 현장 매뉴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고도화시키는 방안을 강구했다.
지난해 시는 행안부 시범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면서 전국 최초로 기능연속성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오미크론 확산대비 기능연속성계획은 지난 기능연속성계획에서 선정된 49개 핵심업무를 기반으로 오미크론 확산 시 천안시 기능 중단에 따른 영향력과 업무 재개의 시급성을 고려한 핵심업무 8개 분야 26개 업무를 도출했다.
재난관리, 취약계층 보호, 보건과 방역, 농축수산물 유통, 폐기물 처리, 상하수도, 공공교통망 등 시민이 불편함 없이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또 대체인력을 미리 지정해 확보하고 핵심기능 관리부서별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해 재택근무 지침에 따라 재택근무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 기능연속성계획은 재난발생 시 시의 핵심기능을 유지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으로 평상시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계획”이라며 “관련 부서를 포함한 전 직원이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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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국토부에 국비지원 요청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은 23일 국토교통부 김상석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을 만나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및 국비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김상석 국토부 단장은 천안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와 오룡지구 민관협력형리츠 사업 대상지를 점검했다.
이번 국토부의 도시재생사업 현장방문은 김상석 국토부 단장의 부임 후 첫 행보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중요성과 대표성을 입증하고 천안시의 도시재생 사업에 힘을 실었다.
천안시는 현장 사업설명에서 그동안의 천안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리츠사업’의 진행사항을 설명하면서 국토부의 차질 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이중 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어우르네센터, 창업지원센터, 디지털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예정인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적극적 설명하고 오룡지구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및 국비 150억 지원을 건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지구와 오룡지구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국비를 꼭 반영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석 국토부 단장은 “천안시가 명실상부하게 도시재생의 역할을 잘 하고 있고 또한 도시재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요청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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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해 사전대비, 천안시 하천정비사업 현장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23일 여름철 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하천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이날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및 친수지구 조성사업’ 현장과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안전 조치 사항들을 꼼꼼히 따졌다.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및 친수지구 조성사업은 2020년 1월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곡교천 아산시~천안시~세종시 15km 구간 제방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국비 905억원을 투입해 홍수피해 예방과 항구적 안전성을 확보한다.
특히 정비사업 완료에 맞춰 친수지구 조성사업도 추진할 예정으로 하천 제방에 도로를 포장해 자전거도로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어떠한 경우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어야 한다”며 “하천정비를 통해 재해예방 기능을 강화함은 물론 시민들이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 질 수 있도록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환경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한 박 시장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선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불상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많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라”고 주문했다.
광덕면 대덕리 일원에서 추진되는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사업비 303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와 대덕리 자연발생유원지에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가오는 8월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풍서천의 상·하류부를 종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해 홍수 시 하천범람 방지, 침수예방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친수공간에는 생태계와 어우러지는 산책길과 휴식공간 등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박 시장은 하천정비사업 현장 방문에 앞서 남부대로~용곡한라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현장도 둘러봤다.
공사기간동안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없이 기간 내 사업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남부대로~용곡한라간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남부대로로 인해 단절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남부대로에 집중돼 있는 교통흐름을 개선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2023년 6월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향후 남부권의 교통동맥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자연재해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은 미리 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라며 “내 가족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생각하면서 사전에 위험요소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임시방편에 그치지 않는 근본적인 재해예방 기반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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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부’ 천안시축구단, 전남 골키퍼 박준혁 영입
‘곧 2부’ 천안시축구단, 전남 골키퍼 박준혁 영입
[세종타임즈] 20오후 11시즌 K리그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이 전남의 골키퍼 박준혁 영입에 성공했다.
183cm, 84kg의 다부진 체격을 보유한 박준혁은 2010년 경남에서 프로 데뷔 후 대구, 제주, 성남, 대전을 거쳐 2019년부터 전남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 프로 12년차로 K리그 통산 251경기에 출전한 한 베테랑 골키퍼이다.
박준혁의 영입으로 천안시축구단은 골키퍼 보강에 성공하며 기존 제종현과 함께 경쟁 체제를 구축해더욱더 짜임새 있는 전력을 보유하게 됐다.
박준혁은 "개막을 앞두고 늦게 합류했지만, 천안시축구단의 마지막 K3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천안시축구단은 내년 시즌 K2리그 진출에 앞서 오는 2월 26일 울산시민축구단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K3 시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K3에서 마지막 시즌을 맞이하는 천안시축구단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아름답게 K리그에 입성하게 될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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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 아동·청소년 생활시설에 자가진단키트 300개 신속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과 종사자 100여명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3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천안시 또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18세 이하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아동들은 등교 전 검사가 권고되고 있지만 PCR 검사 대상이 고위험층으로 제한되면서 시중에는 자가진단키트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윤영기 성정1동장과 윤환덕 단장은 긴급회의를 열고 관내 깨비지역아동센터, 솔로몬지역아동센터 및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이용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키트는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통한 확진자의 조기 발견과 추가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환덕 단장은 “감염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신속하게 자가진단키트를 자체 확보해 지원했다”며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기 성정1동장은 “확진자와 자가진단키트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 결정에 앞장서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펴 코로나 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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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 북면 그린환경 만들기 운동
북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 북면 그린환경 만들기 운동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은 지난 21일 북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북면지역아동센터와 캠핑객을 대상으로 ‘북면 그린환경 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면 그린환경 만들기 운동은 최근 병천천에서 캠핑하는 행랑객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로 수질이 오염되는 등 북면 마을주민들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자발적으로 북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북면지역아동센터 주최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왕래가 잦은 연춘리 사거리 일대에서 환경보호를 알리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실시한 후, 은석초 근처 병천천으로 옮겨 하천 일대에 캠핑객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를 수거했다.
손영목 단장은 “하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정화 활동을 직접 해보니 환경파괴의 심각성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아름답고 풍경 좋은 북면 병천천을 찾는 야영객들이 많아지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환경오염 발생은 큰 문제다”며 “북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북면지역아동센터가 주도적으로 실시한 환경 운동이 북면을 찾는 야영객들의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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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22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가구는 자녀 두 명을 포함한 4인 가구로 임마누엘교회의 제보를 받고 확인했다.
현장 확인 결과 집안 곳곳에 대량의 쓰레기가 방치되는 등 저장강박이 의심됐으며 어린 두 자녀는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했고 어머니는 셋째를 임신 중이었다.
이에 따라 부성1동 맞춤형복지팀은 쓰레기 배출과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불과 옷 등 세탁을 도맡아 진행했다.
임마누엘 교회에서는 주거환경개선이 진행되는 동안 자녀들을 일시 보호하는 등 민·관의 협력으로 일상생활로 회복을 도왔다.
부성1동은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 가구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정학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의 이런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들이 많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소외된 이웃을 다양한 방법으로 돕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소외계층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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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중장년 1인 가구 취약계층 집중 발굴 추진
성정1동, 중장년 1인 가구 취약계층 집중 발굴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22일 경제적 어려움·건강악화·실직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중장년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중장년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성정1동행정복지센터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자주 접근하는 천안역을 중심으로 관내 무료급식센터와 주거취약지역이 밀집해 있는 쪽방 지역을 비롯해 여인숙, 찜질방, 공원에 ‘힘들면 직접 연락하세요’라는 적극적인 메시지를 담은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 및 원룸 일대 등을 다니며 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복지 위기가구를 적극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영기 성정1동장은 “쪽방·여관 등에 홀로 사는 중장년가구가 매년 증가하고 고독사 위기에 처한 경우가 많아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절실해졌다”며 “중장년 취약계층 대상자가 필요한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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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책 모아드림 서비스’ 운영
천안시 두정도서관, ‘책 모아드림 서비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유·아동을 위한 전집 및 책상자를 대출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집 및 책상자는 과학, 역사, 생활동화 등 다양한 주제의 전집과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선정한 단계별 그림책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저명작가인 백희나, 안녕달, 김영진,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으로 묶은 작가상자 등으로 구성했다.
‘책 모아드림 서비스’는 천안시도서관 정회원 중 가족회원으로 등록한 유·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1가족당 1전집 대출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상세한 일정과 전집 목록 등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유·아동의 독서 선택 폭을 넓히고 가정 내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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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전격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2일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주식회사 새롬 B&F, 성남면이 천안1호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성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장, 박자룡 ㈜새롬 B&F 대표이사, 박상철 성남면장이 참석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물적 한계 극복을 위해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마을 단위에서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다양한 자체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그동안 읍면동 내 활동으로 인적 구성 및 물적 지원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 사회공헌 가치와 행복키움지원단 조직 가치 융합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롬B&F는 성남면 대흥리 산업단지에서 2005년부터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에 매년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성남면 1사·1행복키움지원단 1호 결연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지역 내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이 결연을 맺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