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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체육회, 북일고 야구부 전국 고교야구대회 우승 격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18일 북일고 야구장을 찾아 지난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제1회 신세계 이마트배 전구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야구부 선수단을 격려하고 한상홍 교장, 이상군 감독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역대 최다인 88개 팀이 참가했으며 천안북일고등학교는 서울 장충고등학교와 최종 결승에서 8-3으로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이 됐다.
북일고등학교가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12년 황금사자기 대회 이후 약 10년 만이다.
북일고는 이번 대회를 통해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수훈상을 비롯해 지도자상과 상금 5,000만원을 거머줬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북일고 야구부 선수들이 프로 경기가 펼쳐지는 구장에서 더할 나위 없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 명품도시 천안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진심으로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부상 없이 활동하며 멋진 꿈을 펼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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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천안시복지재단에 희망상자 전달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천안시복지재단에 희망상자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7일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안교회에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상자 6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안병찬 대표회장은 “이번 부활절을 맞아 나누는 희망상자가 개나리처럼 화사하고 목련처럼 포근하고 벚꽃처럼 풍성한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이 환히 웃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안병찬 대표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부활절의 뜻깊은 나눔이 천안시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가는 천기총은 1971년 출범해 700여 교회, 13만 크리스찬들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성도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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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개원 1주년 원내 세미나 개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개원 1주년 원내 세미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 천안SB플라자에서 개원 1주년 원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진흥원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심층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욱 원장은 “진흥원은 그동안 조직체계 정비와 사업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두고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임직원들이 합심해 슬기롭게 극복해 왔고 짧은 기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지난해 4월 16일 설립된 진흥원은 천안시 8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기반 산업 육성 및 천안시 미래 성장 먹거리 발굴·기획, 성장사다리 구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산업 고도화와 경제성장 기여해왔다.
‘과학기술사업화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12개사에 22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25건의 사업화 결과를 도출했으며 ‘천안지역 중소기업 실용화 및 기술개발·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8건, 시험분석 10건, 공정개선 5건, 제품개선 3건의 성과를 보였다.
‘퇴직경영자문단의 천안지역기업 컨설팅 데이’와 ‘기업 스마트 혁신지원단’을 통한 90회에 걸친 경영·기술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 지원은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과 지속적인 지원 요청을 받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된 ‘산학연 클러스터 육성지원사업’은 105차례의 네트워크를 통해 38건의 정부 R&D 과제 제안과 25건의 시제품 제작지원을 이루어 냈다.
‘천안기능지구연구회 운영사업’은 바이오 연구회와 디스플레이 소재 연구회를 구축·운영해 특화 R&D 2건, RFP 6건, R&D 기획서 2건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브라운백 세미나를 통해 내부 역량 강화와 사업발굴 기회를 도모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흥원은 과학기술의 사업화, 산업 생태계 조성, 스마트 벤처 기업의 발굴·육성, 4차산업 관련 인력양성, E-Scienece 플랫폼 구축 등 여러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 혁신도시 구현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욱 원장은 임직원들에게 2차년도부터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더 적극적인 사업 추진 전개를 주문하면서 외부 기관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직원들의 내부 역량 강화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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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담누리’ 놀이활동 전문가 파견 시작
천안시, ‘도담누리’ 놀이활동 전문가 파견 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프로그램 운영사업 ‘도담누리’ 놀이활동가와 참여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된 천안시 특화사업인 도담누리 사업은 가정식 놀이활동 전문가를 양성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이와 재미있게 놀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견 부모교육이다.
놀이활동가는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유아성장·발달의 4가지 영역별 교육을 이수하면 실습 후 가정에 파견될 수 있다.
참여가정은 36개월 이상 미취학 자녀를 둔 천안시 거주 가정 중 3가정 이하로 그룹을 형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파견장소는 가정 내에서도 가능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부모와 아이의 긍정적 소통을 위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도담누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부모의 육아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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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학 효시 ‘천안학’, 천안 호응도 향상
지역학 효시 ‘천안학’, 천안 호응도 향상
[세종타임즈] 지역학의 효시 ‘천안학’이 천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을 넘어 대학생들의 취업과 거주 의사까지 향상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천안시에 따르면 2009년 처음 도입된 ‘천안학’은 천안의 인문, 역사, 환경, 교육, 산업 등을 천안지역 소재 대학 내 강의에서 소개해 젊은 세대의 천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정체성, 자긍심, 애향심을 높이고 있다.
사업의 주관 기관인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21년 1학기에 이어 2학기 수강대상자 1300여명 중 8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천안학 강의 효과 분석’을 실시했다.
조사는 수업 전후 2차례 9월 사전조사와 12월 사후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천안학 필요성, 천안에 대한 이해, 취업 의사, 거주 의사 등이 모두 상향된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천안학을 통해 천안에 대한 다양한 정보 습득이 가능해 학생들의 천안 이해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천안에 대한 이해 수준은 수강 전 2.60점에서 수강 후 4.08점으로 증가했다.
천안에 대해 ‘안다’고 긍정적으로 응답한 학생도 사전에는 전체 10명 중 1.6명이었으나, 사후에는 8.5명으로 늘었다.
천안에 대해 떠오는 키워드는 사전에 ‘호두과자’가 가장 많았고 ‘대학’, ‘버스’ 등 생활 관련 키워드 등 한정적이었나, 사후 키워드는 ‘유관순’, ‘독립기념관’뿐만 아니라 ‘홍대용’, ‘김시민’, ‘이동녕’ 등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응답이 늘어나 천안에 대한 인식 폭이 양적, 질적으로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천안에 대한 관심 수준은 수강 전 3.41점에서 수강 후 4.0점으로 증가했으며 ‘관심있다’고 답한 긍정적 응답자도 사전 10명 중 4.5명에서 사후 7.6명으로 증가해 천안학이 천안에 대한 관심수준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 것을 증명했다.
천안에 대한 호감 수준은 수강 전 3.61점에서 사후 4.14점으로 상향했고 ‘호감있다’는 응답자도 10명 중 5.6명에서 8.0명으로 늘어났다.
‘천안 취업 의사’도 2.99점에서 3.53점으로 증가했는데 이중 천안 외 지역 학생들의 취업 의사가 2.81점에서 3.44점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졸업 후 천안에서 거주하고 싶은 의사 수준은 수강 전 2.78점에서 3.37점으로 높아진 가운데 천안 외 지역 학생들의 거주 의사 수준도 수강 전 2.51점에서 사후 3.13점으로 증가했다.
이밖에 ‘천안에서 대학 생활 인식’으로는 만족도가 84.3%를 기록했다.
만족 사유는 ‘지역문화가 있어서’,‘통학하기가 편리해서’,‘전공이 만족스러워서’ 순으로 나타났다.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천안학은 강의 자체가 수강생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 받을 뿐 아니라 천안에 대한 이해 및 인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천안을 대학 시기에 잠시 거쳐 가는 곳이 아닌 살고 싶은 도시로 바꾸고 있다”며 “대학도시이자 청년도시로서 천안학을 통해 지역홍보 및 이미지 개선을 유발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올해부터는 천안학을 대학 강좌 위주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까지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천안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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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제호바’, 홀몸노인을 위한 방역물품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봉사단체 제호바’가 15일 천안시 성남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한 방역물품 꾸러미 30개를 기부했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비타민C, 마스크, 비누꽃을 비롯한 직접 작성한 손편지 등이 담겨져 있으며 코로나에 취약한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현중 제호바 대표는 “취약계층 가정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삶을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상철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많은 관심 기울여주셔서 감사하며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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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튼튼꾸러미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5일 취약계층 영양 강화를 위한 튼튼꾸러미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영양 강화 지원사업은 부성1동 2022년 마을복지연계 특화사업으로 천안시 복지재단 지정기탁금 지원을 받아 월 1회 4월부터 12월까지 30가구에 튼튼꾸러미를 전달한다.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중장년 1인 가구에 방문해 계란, 두부 고기, 견과류 등의 단백질류의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모니터링하며 안부를 살폈다.
지난해 12월 기준 부성1동 취약계층 비율은 11.9%로 그 중 식사 영양 균형이 중요한 아동 청소년 계층 3,109명과 노인 계층 1,879명이 10.7%를 차지함에 따라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영양 균형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정학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튼튼꾸러미 사업으로 취약계층이 영양 가득 식생활을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시는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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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 노인 냅킨공예작품 만들기 지원
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 노인 냅킨공예작품 만들기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경로당 10개소 노인을 대상으로 냅킨공예작품 만들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의 제약과 고독감 등 정신적 어려움에 직면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시범적으로 실시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들이 활동에서 큰 호응을 보여 경로당 운영 재개 여부에 맞춰 찾아가는 활동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직접 만드신 작품을 가지고 귀가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분 좋다”며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고민하고 발굴해 어르신들이 마음의 안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코로나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노인여가복지시설들이 일제히 휴관하게 되면서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 등을 위한 정서적 지원의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사회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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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함께하는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
시민이 함께하는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는 지난 14일 깨끗한 청수행정타운 만들기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룡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는 이날 청당동·청수동 일원 청수지구 내 주택지역 분리수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천안시민의 자발적인 청소문화 확산 및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했다.
육미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미력하나마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품격있는 청룡동을 만들기 위한 천안시의 노력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쾌적한 청수행정타운을 위해 청수지구 내 환경정화 활동이 시민의식 전환과 무단투기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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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 학교4-H회 지도교사협의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4-H지도교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학교4-H회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평가 및 2022년 학교4-H회 추진사업에 대해 협의하고 새로 조직된 학교4-H회 지도교사들에게 학교4-H회 운영방법 및 과제활동 추진요령을 설명했다.
올해 천안시 학교4-H회 조직등록은 지난 3월 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모집한 결과 병천고등학교 외 10개 학교 300여명의 학생회원이 모집됐으며 텃밭 가꾸기 과제, 청소년 핵심 회원 특별교육, 농심 함양 과제 등 학교4-H회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이혁재 소장은 “천안시4-H회는 1955년 시작돼 60여 년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천안농업의 밑거름이 됐다”며 “학교4-H회원들의 근면성과 협동성, 창의성을 중점으로 한 교육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올바른 미래지향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말했다.
학교 4-H지도교사 협의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11개교 학교 4-H교사들로 구성된 모임체로 과제활동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덕·노·체 4-H이념을 실천하고 농업과 농촌을 사랑하는 학생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