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찾아가는 천안학’ 특별강좌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학 위탁기관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 천안학연구소는 20일 광풍중 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천안학’ 첫 강좌를 진행했다.
그동안 나사렛대학교는 교양과목으로 천안학 강좌를 개설해 대학생들에게 천안학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천안시와 나사렛대학교는 작년 12월 ‘천안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천안학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대면으로 진행된 천안학 강좌는 미래의 꿈나무 풍세면 광풍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천안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꿈꾸다’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지역의 이해를 돕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최근 진행한 천안학 수강자 대상 효과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재미와 흥미가 하나 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존 대학 강좌 위주에서 벗어나 초중고 관내 기관과 단체 등으로 대상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천안학이 대학강좌에서 머무르지 않고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천안학 강의를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대상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
천안시,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특강 ‘희망을 말하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봉서홀과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재심 전문 변호사로 유명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4월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8차 화성 연쇄살인 사건’ 등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피해자들을 변호해온 인물이다.
강연에서 박 변호사는 수십 년 동안 억울한 고통을 안고 살아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진실을 찾기 위한 발 벗고 뛰어다닌 경험을 공유하며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정의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솔아카데미는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면으로 열리지만 언제 어디서나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천안시 유튜브에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 및 7일간 게재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으로의 전환을 맞아 도솔아카데미는 시민들이 변화된 일상과 삶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1
-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실현기술 지원 8개 컨소시엄 선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2022년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 신규과제 선정평가를 토대로 지원대상 8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은 공공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출연연과 기술 수요가 있는 민간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천안시 전략산업 기술 고도화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한 실현기술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달성하는 사업이다.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 사업 기간은 2년이다.
1차 연도에는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 공정혁신, 소프트웨어 개발 등 기술사업화 개발을 지원한다.
2차 연도에는 제품 상용화, 지식재산 창출 인증, 사업화 등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도 진흥원은 나노소재 반도체 의료장비 스마트 기계 바이오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자동차 부품 8개 천안 전략산업 분야에 집중해서 투자한다.
세부적으로는 총 14개의 컨소시엄에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1차 연도에는 8개의 컨소시엄에 모두 과제당 5000만원씩 지원하며 2차 연도에는 6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해 과제당 1억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자동차 부품 제조사 A 기업은 기존 설계·생산 노하우 확보와 제품 생산 다각화를 통해 수입의존도를 제거하고 국내 장비 국산화와 자체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다른 기업과 제품 개발 및 공급계약 체결까지 완료해 이번 과제 실행으로 제품 실현화를 이루고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플라즈마 공기 살균 청정기 제조사인 B 기업은 경쟁제품 대비 우수한 살균 능력, 스마트한 공기 청정 복합기술, 경쟁제품 대비 저전력 설계로 인한 전기요금 절감 등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공기청정, 살균, 제습 등 공기 청정 복합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기능 공기 정화 장치 제품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병욱 원장은 “앞으로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천안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1
-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 아동복지 수당 지원사업 안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을 실현하고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 중인 다양한 아동복지 수당 지원사업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시는 아동과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과 나날이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아동수당 지원사업에 발맞추어 다양한 아동복지 수당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먼저 올해부터 0~23개월 아동 대상 ‘영아수당’이 신설됐다.
가정양육 시에는 현금으로 월 30만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50만원 상당 바우처 형태로 보육료가 지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생후 6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만 7세 미만 아동에 지원하던 ‘아동수당’은 아동수당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만 8세 미만 아동으로 대상을 확대해 월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할 수 있다.
‘양육수당’은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0~11개월 20만원, 12~23개월 15만원, 24~86개월 미만 10만원을 지원한다.
‘행복키움수당’은 소득 및 재산과 무관하게 36개월 미만 아동에게 출생한 달부터 매월 10만원을 지원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정부24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처럼 천안에서 아동을 가정 양육할 때 모든 아동복지 수당 지원사업을 통합해 계산하면 2022년도 출생 아동을 기준으로 0~11개월 70만원 12개월~23개월 65만원 24~35개월 30만원 36~85개월 20만원 86~95개월 10만원을 매월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올해부터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돼 요보호아동의 지원을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자립수당 지급기간’은 기존 최대 3년에서 최대 5년으로 연장됐다.
저소득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아동발달지원계좌’혜택도 늘어났다.
정부매칭 비율이 1대 1에서 1대 2로 확대돼 지원한도도 월 5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상향됐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의 꿈이자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출산장려와 더불어, 자녀 양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는데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1
-
천안 도심순환급행버스 이용 조사, ‘시민 만족도 최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작년 12월부터 도입한 ‘도심순환급행버스’ 5번 노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운행개시 이후 2월 이용자 수요 분석 및 민원 요구 사항 등을 반영해 기종점을 변경하고 청당동 지역 노선을 강화하는 등 도심순환급행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도심순환급행버스 운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운행 이후부터 2022년 3월까지의 이용자 분석과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이용 시민 2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도심순환급행버스 이용 만족도 질문에 61.9%가 ‘매우 만족’, 22.7%가 ‘조금 만족’한다고 답해 ‘84.6%’가 이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심순환급행버스와 관련해 가장 만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동시간 단축이 77.3%로 가장 많았고 13.0%가 주요 거점 간 연결성 증가를 선택했다.
개선 요청사항은 배차간격 조정과 첫차·막차 운행시간 조정, 노선경로 조정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용자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종점 단절구간 연계 및 청당동 지역 노선 조정, 정류장 신설 등 지난 2월 노선강화 이후 도심순환급행버스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노선강화 전 지난해 12월 승차 인원은 9102명, 올해 1월은 1만3509명이었으나, 노선강화 후 승차 인원은 2월 1만7974명, 3월 2만5943명으로 큰 폭으로 늘어나 노선강화 후 월 1만2000여명의 이용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심순환급행버스가 시내버스 이용 소요시간 단축 및 지역 접근성 향상 등 시민 대중교통 편의를 증대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이용하는 시민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개선으로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
‘곧 2부’ 천안시축구단, 피지컬 코치 ‘세르지오’ 영입
‘곧 2부’ 천안시축구단, 피지컬 코치 ‘세르지오’ 영입
[세종타임즈] 20오후 11시즌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이 전문 피지컬 코치 세르지오 투파를 영입했다.
이번에 영입된 세르지오 코치는 총 경력 25년의 베테랑 피지컬 코치로 브라질 다수의 팀은 물론 국내에서도 광주FC, 부산 아이파크 피지컬 코치를 거치며 K리그 선수들에도 익숙한 전문 피지컬 코치이다.
세르지오 코치의 영입으로 천안시축구단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선수단 컨디션 관리, 부상 방지 및 재활 시스템 구축으로 선수단 관리 시스템에 보다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선수들 역시 세르지오 코치의 영입으로 전문적인 몸 상태에 케어를 받으며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세르지오 코치는 ‘내년 시즌 프로로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선수들이 최고의 몸상태로 경기에 임해 최상의 성과를 만들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최선을 다해 선수들을 관리하겠다’ 각오를 밣혔다천안시축구단은 향후에도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를 위한 적극 투자에 나서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체계적인 선수단 몸 관리를 받게 될 천안시축구단이 내년 K리그 진출 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2022-04-20
-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 그룹홈 거주 발달장애 자원봉사자 격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20일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그룹홈에 거주하는 발달장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환읍에는 현재 등대의 집이 운영하는 그룹홈 4개소가 있으며 그룹홈 거주자들은 탈시설을 목표로 일상생활에서의 자립을 위해 훈련하며 2021년부터는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이 진행하는 세탁 서비스, 반찬 전달, 집수리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정은주 원장은 “지적장애인들이 시설을 벗어나 개별적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애를 넘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준 그룹홈 거주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차별과 편견을 넘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설 수 있도록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답했다.
2022-04-20
-
불당2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불당2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20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주축으로 마을의 복지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불당2동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복지자원 및 복지욕구를 발굴⋅조사하고 그에 맞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마을복지계획의 필요성 및 기본이해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아울러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정기회의도 열렸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주민이 주인이 돼 서로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불당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 가구에 ‘정담은 꾸러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20일 관내 30개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정담은 꾸러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재선 직산읍장이 함께 참여해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이후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가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담은 꾸러미 지원사업은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을 직접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2021년 5월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안형근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외로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우리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봄날의 따뜻한 기운이 우리 단원들의 손길로 전달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맑은 날이든 궂은 날이든 일기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봉사에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4-20
-
익명의 기부천사, 천안시 풍세면에 장학금 기탁
익명의 기부천사, 천안시 풍세면에 장학금 기탁
[세종타임즈] 천안시 풍세면은 익명의 후원자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매달 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컴퓨터 1대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 기부자는 “어렸을 때 생활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더 잘되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베푼 익명의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