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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충남여성인권센터, 성매매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천안시-충남여성인권센터, 성매매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6일 천안역 일대에서 성매매 근절 홍보 캠페인을 충남여성상담인권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시는 성매매 여성 등 피해자 지원을 위해 충남여성상담인권센터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성매매 여성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성매매 방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기 위해 숙박업소 및 상가 등을 방문해 호객행위 발견 시 신고 등 자정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성매매 여성과 성매매에 노출된 여성을 대상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의 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자립 추진, 불법 성매매 근절에 대해 홍보하고 관련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성매매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협조해 성매매 없는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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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최명진 팀장, 건설안전기술사까지 합격…3관왕 달성
천안시 최명진 팀장, 건설안전기술사까지 합격…3관왕 달성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건축디자인과 최명진 건축안전센터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2012년 건축사 자격증 취득, 2018년 건축공학 박사 학위 취득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안전기술사는 지난 1월 개정·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건설현장의 사고와 재해예방을 위해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건설안전 분야의 최고 권위의 자격증이다.
1996년 공직을 시작한 최 팀장은 줄곧 건축 분야 부서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화된 기술을 습득해 현장에 접목시키고 있다.
건축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주경야독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건축사에 이어 불혹을 지난 나이에도 시험에 몰두해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최 팀장은 “업무와 병행하느라 시간을 쪼개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어 너무 기쁘다”며 “자격증 획득보다도 공부하는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최명진 팀장의 건축안전기술사 자격 취득은 우리 시 건축 안전 발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작년 개설된 건축안전센터팀의 과 단위 확대 개편에 따른 건축현장에서의 견고한 안전관리체계 마련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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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착한업소 결연사업으로 사랑가득 후원물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봉동행복키움지원단과 도솔로타리클럽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업소 결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 착한업소 결연사업은 마을복지계획 일환 지역복지체계 조성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해결한다.
현재까지 지역 내 착한업소는 25개에 이르며 이들은 생필품 지원, 식사 지원 등 민관협력을 통한 서비스 연계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는 주역은 이들 뿐만이 아니다.
행복키움지원단, 복지통장, 엔젤라이온스클럽, 도솔로타리클럽도 매월 격주 목요일마다 착한업소 결연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후원받은 밑반찬, 잔증편떡, 돼지고기 · 갈비, 닭갈비, 닭강정, 라면, 케이크, 생필품 등 다양한 복지자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80명에게 전달하며 안위를 살피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관내 이웃 주민을 돕기 위해 즐겁게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봉사단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이웃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속속들이 살피며 돕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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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 북방지역 청소년 랜선 페스티벌 개최
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 북방지역 청소년 랜선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수련관 체육관에서 충청남도 만 15세~24세 청소년들과 ‘북방지역 청소년 랜선 페스티벌 MINGLE多’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한국과 중국·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중국 헤이룽장성·광둥성, 알마티·타슈켄트·비슈케크 한국교육원 등 각국의 현지 기관과 협력해 5개국 청소년이 교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개국 청소년들은 랜선 페스티벌에서 각국의 문화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각국 댄스, 노래 등을 온라인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한다.
이날 해외 청소년들이 한국의 문화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관내 청소년 동아리가 케이팝 공연을, 천안시립풍물단과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 2022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지원·이송연 민요자매가 무대를 선보인다.
윤여숭 관장은 “이번 행사가 5개국 청소년들이 각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을 함양을 위해 북방 지역과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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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협력으로 아동공동생활가정 집수리 지원
천안시, 민관협력으로 아동공동생활가정 집수리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봉사단체와 민관기관의 공동협력으로 지난달 냉온수관 노후로 누수 피해를 본 아동공동생활가정의 집수리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아동공동생활가정은 누수로 인해 가구, 침구류 등 재산피해를 봤으며 당장 아이들의 생활이 어려워 긴급하게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공사비는 천안시복지재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명교회, 1사1그룹홈 회원, 개인후원자의 1,200만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달빛사랑봉사단이 배관 누수공사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지원했다.
박명희 꿈찬공생활가정 원장은 “처음 누수가 됐을 때 앞이 막막하고 당황했으나, 많은 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후원해주신 분들께 보여드리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했다 앞으로 아이들을 더 잘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사회 여러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시설 아이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었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동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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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25일 건강지도자 위촉 및 보수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
건강지도자는 지역주민의 통합건강관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기 힘든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협의체이자 건강공동체이다.
센터는 지난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건강지도자를 모집해 사전 간담회를 통해 최종 14명을 선발했으며 건강지도자와 ‘주민건강조직’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건강지도자들은 1년간 다양한 공공인프라 강화 및 시민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자가 건강 능력 향상 지역사회 건강 지원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 간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부터 기초건강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 및 상담 관리 체성분 측정을 통한 건강관리 근력 강화를 위한 개인별 운동처방 및 재활훈련 건강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사업 등을 운영하기로 하고 적극 홍보에 나선다.
또 천안새마을금고 등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을 통한 건강교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스트레스, 말초혈액순환검사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가상현실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3월 사직동 어르신일자리복지센터 3층에 연면적 266.85㎡ 규모로 조성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부설‘건강생활누리관’도 다양한 운동 재활 프로그램과 건강 생활 지원, 건강교육사업 등을 본격 운영한다.
주미응 동남구보건소장은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 등 센터 이용자에게 코로나로 피로해진 신체적, 정신적, 사회문화적 통합 건강관리를 적극 제공하겠다”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대와 협력으로 건강한 생활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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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이혼가정 자녀 면접 교섭 지원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혼가정 부모와 자녀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한 면접 교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면접교섭 서비스는 양육비이행관리원 공모사업으로 2021년 9월부터 시작됐다.
자녀와 같이 살지 않는 부모가 센터 내에서 자녀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면접교섭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면접교섭 상담위원이 원활한 면접교섭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모상담, 자녀 상담도 지원한다.
정기적인 면접교섭을 원하거나, 중립적이고 안정적인 장소에서 면접교섭을 희망하는 비양육 부모와 양육부모는 면접교섭 서비스 신청이 가능할 수 있다.
신청 부모와 자녀는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개별 면접교섭과 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상담, 자녀상담에 총 8회 참여할 수 있다.
김장옥 센터장은 “이혼 후 달라진 생활환경에서 자녀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면접교섭이 확대되기를 바라며 또한 천안시 이혼위기가족지원사업으로 이혼가정을 위한 자녀 심리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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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데이 개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데이 개최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천안 내 중소기업 임원과 전경련 경영자문위원이 함께하는 ‘천안 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 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는 진흥원과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상호 협력해 코로나19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석했으며 대기업 임원 출신 전경련 경영자문위원들이 경영, 투자유치, 수출, 마케팅, 생산, 품질,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등 7개의 분야 경영·기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진흥원은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및 매출 증가, 해외 진출, 자금 유치 등 경영 및 기술 자문 제공으로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천안지역 중소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경영자문단의 비즈니스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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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장맘지원센터 운영 노하우 공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경북 김천시 관계자들이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시설과 운영현황 등 지원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2012년 2월 전국 최초로 직장맘지원센터를 개소해 직장맘들의 다양한 고충상담 해결 및 가족친화기업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일·가정양립사업과 임신·출산·육아, 문화교육 상담 홍보 등 4개 사업의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센터는 일·가정양립사업 프로그램을 82회 운영해 3,010명이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족 41가구의 지역사회 적응 지원과 25건 직장·육아 고충 상담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받았다.
김천시 관계자는 센터의 설립배경 주요기능,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 주요 프로그램 소개 등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펴봤다.
앞으로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임산부 체험, 숲에서 즐기는 태교, 임산부 태교를 위한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임산부 관련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직장맘과 그 가족들에게도 양질의 종합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지역의 직장맘 지원 네트워크의 초석으로서 추후 타지역에 추가 설립될 예정인 직장맘지원센터의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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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통시장 내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설치
천안시, 전통시장 내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동남구 천안중앙시장 내 미곡시장과 서북구 성환이화시장에 ‘국민안심 공중화장실’을 각각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천안시는 특별교부세 1억200만원을 받아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구축지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중앙시장 내 미곡시장과 성환이화시장 2개소 공중화장실의 환경개선사업 및 안심시설 확충 공사로 전통시장 상인들과 이용객에게 더욱 깨끗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서는 심한 노후화로 누수·누전 등 사고 위험이 큰 두 화장실의 위해요소를 제거해 시설 안전성을 높였으며 보도블럭과 토크방, 화단 등을 설치했다.
또 화장실 출입구 블랙박스형 CCTV와 화장실 내부 불법 촬영 감지 장치, 경찰서로 연결되는 안심 비상벨을 비롯해 화장실 칸막이 하부 불법촬영 범죄를 막기 위한 안심 가림막,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안심거울 등을 설치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했다.
윤상원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범죄예방 및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